금슬 좋은 부부는
부부 둘 다 성욕이 없는 경우는 극히 드물거 같고
대부분이 속궁합이 잘 맞는 부부일거 같아요.
1. 궁합
'20.3.13 8:45 AM (223.38.xxx.235)궁합이 속궁합만 있는게 아니 잖아요
평생 안 하고 살아도 아껴주고 위로 해 주는 게
더 좋은 부부도 많아요2. .
'20.3.13 8:52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편협ㅈ한 사고네요.
3. ..
'20.3.13 8:53 AM (175.223.xxx.3) - 삭제된댓글어쩌다 이런 편협한 사고를 ...
4. 심리학자
'20.3.13 9:10 AM (223.39.xxx.36)거의 맞는둣..
꽤많은 사회활동중에 만나 알게된 사람들
대부분이 그러하더라구요
사람은 이성보다 본능의 충족이 이루어질때
가장 행복하고 너그럽더라는..
반론이 많이 일겠지만
이건 체험하고 상담받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직접 봐온 결과..5. 저희
'20.3.13 9:31 AM (14.4.xxx.184) - 삭제된댓글사이 아주 좋은데 거의 리스예요 ㅎㅎ
40대후반이고 결혼 연애 합해서 거의 20년 다 되가고요.
20년 가까운 시간동안 큰소리는 한번도 낸 적 없고 말다툼 비슷한 것도 열번 내외일거에요.
대신 알콩달콩 깨가 쏟아지고 애정이 넘치는 부부는 아니고 연애때부터 그냥 죽이 너무 잘 맞는 친구 같은 사이예요.
나이가 들고 같이 살다보니 그냥 생활이 되어서 한번씩 생각이 나더라도 과정 등등이 성가시고 귀찮게 느껴져서 미루고 미루고 하다보면 횟수가 일년에 몇 번 안되네요.
근데 남편도 저랑 마찬가지로 귀찮아서 넘기고 미루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원래도 엄청 아주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진 않았지만, 서로 배려해주고 맞춰주고 해서 별 문제는 없었어요.6. 저희
'20.3.13 9:32 AM (14.4.xxx.184)사이 아주 좋은데 거의 리스예요 ㅎㅎ
40대후반이고 결혼 연애 합해서 거의 20년 다 되가고요.
20년 가까운 시간동안 큰소리는 한번도 낸 적 없고 말다툼 비슷한 것도 열번 내외일거에요.
대신 알콩달콩 깨가 쏟아지고 애정이 넘치는 부부는 아니고 연애때부터 그냥 죽이 너무 잘 맞는 친구 같은 사이예요.
나이가 들고 같이 살다보니 그냥 생활이 되어서 한번씩 생각이 나더라도 과정 등등이 성가시고 귀찮게 느껴져서 미루고 미루고 하다보면 횟수가 일년에 몇 번 안되네요.
근데 남편도 저랑 마찬가지로 귀찮아서 넘기고 미루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속궁합은 원래도 엄청 아주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진 않았지만, 서로 배려해주고 맞춰주고 해서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7. ㅡㅡ
'20.3.13 9:40 AM (175.209.xxx.44)서로 위해주고 더 잘해주려는 마음이 우선이 아닐까 싶어요
젊었을때는 오히려 많이 안했던것 같은데
나이들수록 점점 더 좋아지긴 하네요
그냥 선하고 마음이 넓고 표현은 서툴지만
절 위하는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지고
자식보다 마누라가 최우선이고
그러다보니 저도 더 잘하려하고 노력하게되고
이러니 관계가 안좋을수가 없어요
속궁합은 그냥 따라오는것 같구요
전 리스(제가 그리 강한편이 아니라서)라도
이사람과는 사이가 너무 좋을것 같아요8. ...
'20.3.13 10:55 AM (106.244.xxx.130)섹스를 하거나 안 하거나 서로 잘 맞아야겠죠. 서로 잘 안 해도 불만 없으면 금슬이 좋을 테고, 서로 하는 게 잘 맞으면 또 금슬이 좋을 거고요.
9. ,,,
'20.3.13 11:26 AM (121.167.xxx.120)겉에서 보이는거로 안에서의 부부 금슬은 몰라요.
쇼윈도 부부라는 말이 왜 있겠어요?
물론 서로 진심으로 맞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한쪽이 양보하고
맞춰주는 경우가 많아요.
행복하다고 자랑하는 부부들 얘기 들어 보면 아닌 경우도 있어요.10. 섹스 자체가
'20.3.13 12:27 PM (121.179.xxx.224) - 삭제된댓글상대방을 배려해주는 마음이 우선되어야 하는 거라 부부가 성관계를 좋아한다는 것은
관계시에도 상대를 배려할 줄 알고 그게 평소에도 생활화되어 있다는 것이므로 당연히 부부금슬이
좋아요. 날개를 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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