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이 정말 떨어질건가봐요
주식이 떨어져서 뺀돈을 어디에 넣겠냐 부동산이다 이런소리하는 유트브를 보네요?
지금껏 안사놓고 집값이 두배 되고 주식이 꼬라박고 코로나가 난리부르스인 지금이순간.여윽시 우리남편ㅋ
인간지표가 드디어..
1. ...
'20.3.12 1:09 PM (222.106.xxx.174)왜이렇게 웃프죠...?
2. ㅋㅋㅋ
'20.3.12 1:10 PM (211.205.xxx.62)님이 똑똑해서 그집은 살았네요
남편분은 마이너스의 손3. ..
'20.3.12 1:11 PM (203.170.xxx.178)ㅋㅋㅋ 불확실한 미래의 인간 판독기시네요
4. 아 ㅋㅋㅋ
'20.3.12 1:11 PM (124.50.xxx.87)인간지표, 눈물나요
5. dlfjs
'20.3.12 1:12 PM (125.177.xxx.43)ㅎㅎ 반대로만 하면 되겠어요
6. ㅇ ㅇ
'20.3.12 1:12 PM (110.70.xxx.139) - 삭제된댓글마이너스의 손
7. 원글
'20.3.12 1:14 PM (97.70.xxx.21)집은 사지마시고 달러는 파셔도 될듯.
달러는 더 오를거같다네요ㅋㅋ뭐든 안맞아요ㅋㅋ8. ..
'20.3.12 1:14 PM (27.35.xxx.122) - 삭제된댓글웃프네용^ㅠㅋㅋㅋㅋ
9. 원글님
'20.3.12 1:14 PM (211.205.xxx.62)똑쟁이 ㅋㅋㅋ
10. ....
'20.3.12 1:15 PM (14.33.xxx.242)원글님 속터질듯하나 ㅋㅋㅋㅋ 그래도 이해하시고 즐겁게 지내시는듯요 ㅋㅋㅋㅋ
글차나도 요즘 환율 어찌되나 지켜보던중이었는데 .....팔게요.....11. 원글
'20.3.12 1:16 PM (97.70.xxx.21)로또남편이에요
하나도 안맞아요..저랑도 참 안맞습니다..12. ....
'20.3.12 1:17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와우....
완벽한 시그널이 출현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13. 네
'20.3.12 1:17 PM (110.70.xxx.139)금은 어쩌래요? 아마 팔랄 것 같은데...ㅋㅋ
14. .....
'20.3.12 1:18 PM (1.231.xxx.157)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우프네요 ㅋㅋㅋㅋㅋ
15. ㅁㅁㅁㅁ
'20.3.12 1:19 PM (119.70.xxx.213)남편분 진짜 늦으시네요 ㅋㅋㅋㅋ
16. 아이고
'20.3.12 1:20 PM (211.245.xxx.178)터졌네요.
말리세요.ㅎㅎ17. phua
'20.3.12 1:22 PM (1.230.xxx.96)원글님~~
속 터지실텐데 저는 좀 웃겠습니다.
음하핫 ~~~~~~~~~~~~~18. ㅎㅎㅎㅎㅎ
'20.3.12 1:22 PM (1.216.xxx.138)인간지표 ㅋㅋㅋ
19. 아
'20.3.12 1:24 PM (58.123.xxx.74)주식은요?
지금 사이드카 발동되고 난리인데
남편분은 주식 더 내린다고 하실까요?20. ....
'20.3.12 1:27 PM (118.235.xxx.119)이제 시작인데요.
걱정이네요.
주변 못살겠다 소리도 안나올정도로 힘들거예요
다들 각자 살아남으시길..21. 원글
'20.3.12 1:27 PM (97.70.xxx.21)남편 지금 없어서 나중에 물어 볼께요ㅋ
제가 그렇게 회사의 끝은 망하는거다 팔아라해도 회사에서 준 주식 아들 물려준다고 쥐고있는데..
일절 경제에 대해 아는게 없어요.그냥 하는 소리에요ㅋ22. ㅎㅎㅎ
'20.3.12 1:28 PM (112.151.xxx.122)저 달러 매도하려고
보고 있어요
1300원 정도에 매도하려고 기다렸는데
1200원 초반대에 매도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어요23. 원글
'20.3.12 1:31 PM (97.70.xxx.21)어머 더오르면 어쩌죠.올라도 책임은 못지는데;;;ㅜ
24. 앵ㆍ
'20.3.12 1:31 PM (112.221.xxx.67)아 왜케웃기나요
어디에 집사면 될까요?여쭤봐주세요25. ㅋㅋ
'20.3.12 1:31 PM (121.125.xxx.71)웃긴데 슬픈데 묘하게 신뢰가
26. 원글
'20.3.12 1:32 PM (97.70.xxx.21) - 삭제된댓글ㅋㅋ 저희남편 집보는 기준이 싼 순으로 sort합니다만..괜찮으시겠어요?
27. ㅎㅎㅎ
'20.3.12 1:33 PM (112.151.xxx.122)믿고
달러 매도해서 주식 사렵니다
ㅎㅎㅎㅎㅎ28. 재밌어요
'20.3.12 1:38 PM (175.213.xxx.82)원글 너무 재밌으신 분일거 같아요. 집값 싼 순으로 sort 하는 남편분을 두고도 긍정적이신듯^^ 그래도 우리집 양반보다는 나아요. 돈과 관련된 건 아무것도 몰라요.
29. 원글
'20.3.12 1:38 PM (97.70.xxx.21)아!최근에 동천동 이스트팰리스 살고싶다고 합디다.
부자동네라고 어디서 듣고와서ㅋ30. ...
'20.3.12 1:39 PM (222.118.xxx.248)여기도 있어요~~
어제 달러 좀 사놔야한다고 그러던데 어쩜 이렇게 똑같아요?
우리 남편이 아파트 얘기하면
전 당신이 사자고 하는거 보니 이제 떨어질려는
모양이다 그러는데 본인도 아는지 웃더라구요31. 원글
'20.3.12 1:40 PM (97.70.xxx.21)제가 싼 순으로 sort한단 댓글 지워서 댓글이..ㅎ.이스트팰리스가 생각나서.
저래 두서없는 사람이에요.ㅜ 싼순으로 소트해서 여긴어떠냐 하다가 이스트팰리스에 살고싶다 했다가ㅡㅡ32. 네
'20.3.12 1:40 PM (124.5.xxx.148)동천동 주민 울겠네요.
수도권 조정 가나요?
이분 만나고 싶어요. 한국 경제, 세계 경제 예측듣고
반대로 하기...33. ....
'20.3.12 1:46 PM (116.121.xxx.161)인간지표ㅋㅋㅋ
34. ㅎㅎ
'20.3.12 1:52 PM (121.124.xxx.38)동천 이스트팰리스가 무슨 부자동네에요? ㅋㅋㅋㅋㅋ
35. ㅋㅋ
'20.3.12 1:54 PM (211.36.xxx.105)재밌어요
인간지표.ㅎ36. ㅋㅋ
'20.3.12 2:22 PM (121.136.xxx.53)그래도 인생사 어찌될지 몰라요
고장난 시계도 두번은 맞잖아요. 제 생각엔 남편분 어깨에서 사실듯. 머리까지 오른거는 보실것 같아요.37. dddd
'20.3.12 2:32 PM (112.170.xxx.67)ㅋㅋㅋㅋㅋㅋㅋ 웃겨요
38. ㅠㅠ
'20.3.12 2:42 PM (121.100.xxx.27)저도 자타공인 마이너스 손. 제가 근 20년만에 주식을 샀더랫지요....
원글님 남편 어록은 계속하여 올려주세요. 참고하겠습니다!!39. 우리
'20.3.12 5:36 PM (220.120.xxx.194)신랑이 왜 거기 있나요?ㅋㅋㅋ
울 신랑 발자취 되십니다.
06년 피크 찍을 때-집 사야 한다ㅋ
08년 금융위기-집 팜(70프로에 던짐ㅋㅋ)
12년 소형아파트를 왜사냐(제가 소형아파트 하나 사자함)-전세
13년 전세가 높다-월세로 바꾸자
17년 아파트 사자는 나에게 미쳤다. 아파트는 안오른다-계속 월세
19년 아프트 미쳤는갑따!!!빼엑!!!-계속 월세(그동안 월세로 몇천 ㅋㅋㅋ)
20년 1월: 갑자기 눈 휘까닥~돌변 아파트 사자!!!!(무섭;;;)
20년 3월: 청약 넣고 있음, 올해는 너한테 집을 꼭 사주겠어!!혼자 불끈 다짐하고 난리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집주인 왈(7년째 월세 단 한번도 밀리지 않고 1주일도 먼저 선불로 내는 나를 엄청 이뻐하심..그리고 5년째 넘어가니 막 미안해 하심...얼렁 집 사라고 ㅋㅋㅋ)
"그냥 안사람이 사요!! 사장님은 못 사시겠네"40. ㅋㅋㅋㅋ
'20.3.12 8:26 PM (188.149.xxx.182)원글님 ㅋㅋㅋㅋ 이시국에 웃겨 줘서 감사드려요. 이래서 82자게가 좋아요..ㅎㅎㅎㅎ
41. ㅠㅠㅠㅠ
'20.3.12 8:28 PM (203.236.xxx.229)윗님.
06년 피크에 경기도 대형평수 펜트하우스 산 신랑 여기있습니다 ㅠㅠㅠㅠㅠ
물론 저는 완전 반대했죠 우리 살 집 서울에 교통편한데로 사자.. 왜냐 둘 직장도 서울 한복판. 살아보지도 못하고 손해보고 팔았습니다. 그것도 복비 4배 더주구요 (제가 팔아만 주면 복비 달라는대로 준다고 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웃음으로 승화할 수 있는 원글님의 여유로움 진심 부럽습니다.42. 원글
'20.3.12 9:40 PM (97.70.xxx.21)아이고.저도 그동안 집사려고 집보고 다닐때 가격 생각하면 잠을 못이뤄요ㅎ
남편이 반대도 했지만 저도 우유부단해서 우기지못했죠.
뭐근데 어쩌겠나요 이미 지나간거 정신승리해야죠.. 벌진못했지만 잃은돈도 없다 이런거라든가 인생에 기회가 또온다 라든가..죽을때 돈 못싸간다 라든가ㅋ
남편한테 주식할까 물어보니 보고있는 주식이 떨어질때말고 다시오를때 사라더라는 애매한 얘기만 하네요...진짜 주식같은거 잘몰라용ㅎ43. 원글
'20.3.12 9:47 PM (97.70.xxx.21) - 삭제된댓글손해보신 님들껜 건강대신 돈으로 액땜했다.어짜피 크게보고 -하면 똔똔이다 일케 위로드리고 싶네요ㅎ
어쨌든 맨몸으로 태어나서 옷한벌은 건졌잖소...나이인증ㅋ44. 원글
'20.3.12 9:48 PM (97.70.xxx.21) - 삭제된댓글손해보신 님들껜 건강대신 돈으로 액땜했다.어짜피 크게보고 -하면 똔똔이다 일케 위로드리고 싶네요ㅎ
어쨌든 맨몸으로 태어나서 옷한벌은 건졌잖소...나이인증ㅋ45. 원글
'20.3.12 9:49 PM (97.70.xxx.21) - 삭제된댓글손해보신 님들껜 건강대신 돈으로 액땜했다.어짜피 인생 크게보고 쁠러스마이너스 하면 똔똔이다 일케 위로드리고 싶네요ㅎ
어쨌든 맨몸으로 태어나서 옷한벌은 건졌잖소...나이인증ㅋ46. 원글
'20.3.12 9:54 PM (97.70.xxx.21)손해보신 님들껜 건강대신 돈으로 액땜했다.어짜피 인생 크게보고 쁠러스마이너스 하면 똔똔이다 돈만 잃음됐지 건강까지 잃을순없다 일케 위로드리고 싶네요ㅎ
어쨌든 맨몸으로 태어나서 옷한벌은 건졌잖소...나이인증ㅋ47. 내나이가 어때서~~
'20.3.12 10:19 PM (59.10.xxx.178)맨몸으로 태어나서 옷한벌을 건졌잖소 ㅎㅎㅎㅎ
ㅠㅠ
원글님 여러모로 촌철살인이십니다 ㅎㅎ48. ㅎㅎ
'20.3.12 10:24 PM (211.176.xxx.104)맨몸으로 태어나서 옷한벌은 건졌잖소 ㅋㅋㅋ
49. Jj
'20.3.12 10:32 PM (221.140.xxx.117)어 거 남편 오시면 어느지역이 뜰지도 좀 물어봐주슈
피해가게 ㅋㅋㅋㅋㅋㅋㅋ
아 우리집 남편한테 물어보면 되겠구나.
주식으로 재산날린 ㅋㅋㅋㅋ50. ㅋㅋㅋㅋㅋ
'20.3.12 11:51 PM (125.177.xxx.83)원글님의 긍정적인 태도 배우고 싶어요!
위에 금값 전망 물어보신분
제가 주식게시판 보고 있는데 미국장에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발령된 이 시국에 금값도 같이 떨어지는게 참 신기하다는글 올라오고있네요51. 촌철살인
'20.3.13 5:56 AM (118.235.xxx.167)집값 인간지표~~~
원글님은 어떠한경우에도 웃고 사실듯~~
덕분에 저도 마음내려놓고 옷한벌에 위로받고갑니다52. ㅋㅋㅋ
'20.3.13 6:21 AM (176.199.xxx.142)한국판 마라도나네요 ㅋㅋㅋ 님 너무 웃기세요 ㅋㅋㅋㅋ
53. 지금
'20.3.13 9:23 AM (58.120.xxx.238)진짜 ~~ 원글님도 위의 우리님도 성격 좋으세요.
저같은면 남편 매일 박박 긁었을 듯.54. ㅇㅇ
'20.3.13 10:27 AM (59.29.xxx.186)비슷한 분 우리집에도 있어요.
위로받고 갑니다.55. ㅎㅎㅎㅎ
'20.3.13 12:02 PM (121.188.xxx.55)인간지표에 빵~
82쿡 언니 동생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