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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후 천국이란 곳에 가면

ㅇㅇ 조회수 : 2,440
작성일 : 2020-03-11 14:18:51

저는 크리스쳔인데요

죽은후 천국에 가면 먼저 간 부모형제 친구들 영혼을 모두 만날수 있을까요

그리고 전생의 인연과 추억을 모두 기억할까요

아님 그냥 기억을 잃어버린채 새로운 영혼으로 만날까요


좋은 기억을 가진 사람이나 평범한 인생을 산사람은 그렇다 쳐도

끔찍한 기억이나 슬픈 인생, 또는 철천지 원수를 만난다면

그곳역시 천국이 천국이 아닐거 같은데

그런 인연은 신이 못만나게 해주시는건가요


예전에 설화에서

저승에 가면 스틱스의 강인가 레테의 강인가

그 물을 마시면 모든 기억을 잊게 된다고 ...


그리운 엄마는 이제 영영 다시 만날수 없는걸까요..


ㅁ물리학이 밝혀낸게 7차원까지 있다니까

육체를 벗고 영혼이 다른 우주 다른 차원에 있다가

예수님이 다시 오고 심판이 이루어진후

구원받은 자들은 새땅에서 새로운 육신을 입고

영원히 산다고 하니까

그때는 그리운 사람을 만날수 있을지...


그러나 비참하고 끔찍한 인생을 산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걸가요


IP : 61.101.xxx.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11 2:21 PM (39.7.xxx.197)

    성경에 묘사되어 있지 않나요?
    서로간의 관계가 정리된 상태로 있는다고...
    더는 누구의 엄마, 딸이 아닌 상태.

    그래도 전 엄마를 알아보게 됨 좋겠어요. 제 고양이도...

  • 2. 천국은
    '20.3.11 2:22 PM (221.159.xxx.16)

    장소개념이 아니라고 합니다. 지금 여기서 천국을 누리지 못하면 죽어서도 천국을 누리지 못한대요

  • 3. ...
    '20.3.11 2:26 PM (116.45.xxx.45)

    사랑하는 사람들은 서로 만날 거예요.
    천국문에서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가장 아름다웠던 모습으로 서로 만나고요.

  • 4. 죽으면
    '20.3.11 2:42 PM (211.224.xxx.157)

    흙이 돼죠. 사후세계가 어딨어요? 죽어서도 또 살고 싶나요? 흙이 돼서 흙의 영양분이 돼어 지구 생태계에 일조하는게 생태계 한 부분 차지하는 인간의 숙명이죠.

  • 5. 저승의영역
    '20.3.11 2:50 PM (218.154.xxx.140)

    약속할수 없는 기약이죠..

  • 6. 그냥
    '20.3.11 3:17 PM (124.58.xxx.138)

    근거없는 바램.

  • 7. 깨는 소리
    '20.3.11 4:46 PM (125.128.xxx.133)

    글쎄.... 죽으면 그만이죠, 천국이 있을까요?
    사후세계는 없어요. 죽으면 뇌의 전기가 그냥 끊기는 것 뿐.
    죽어서도 살고 싶다는 사람 보면 신기해요.

  • 8. 저는
    '20.3.11 6:54 PM (61.77.xxx.42) - 삭제된댓글

    사후세계 있다고 봐요.
    아빠는 임종 직후 하늘로 올라가지 않으시고 병실에 30여분간 머물러서
    저에게 말했어요. "그 사람은 만나면 안된다."
    저는 그 말을 듣지는 못하지만 마음으로 텔레파시로 느꼈어요.
    저는 아빠 임종 직전에 병실 복도에서 '그 사람'과 전화통화를 하고 있었거든요.

    30분후 목사님이 오셔서 아빠의 메시지를 들려주더라구요.
    "그 사람은 만나면 안된다."고.

  • 9. 저는
    '20.3.11 6:55 PM (61.77.xxx.42)

    사후세계 있다고 봐요.
    아빠는 임종 직후 하늘로 올라가지 않으시고 병실에 30여분간 머물러서
    저에게 말했어요. "그 사람은 만나면 안된다."
    저는 그 말을 듣지는 못하지만 마음으로 텔레파시로 느꼈어요.
    저는 아빠 임종 직전에 병실 복도에서 '그 사람'과 전화통화를 하고 있었거든요.

    30분후 목사님이 오셔서 아빠의 메시지를 들려주더라구요.
    귀신과 영혼을 보는 목사님이었거든요.
    "그 사람은 만나면 안된다."고.

  • 10. ㅇㅇ
    '20.3.11 7:16 PM (180.228.xxx.13)

    아무도 모를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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