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광약품 주식 막판에 상한가 갔던데 ....

우와 조회수 : 2,931
작성일 : 2020-03-10 17:00:07
NEWS
부광약품 항바이러스제 레보비르,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효과 확인

March 10, 2020

홍보팀

-in vitro에서 칼레트라와 유사한 효과를 보임



부광약품은 한국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환자 검체로부터 분리한 바이러스에 대해 레보비르(성분명 : 클레부딘)의 효과가 시험관내 시험(in vitro)에서 COVID-19의 치료에 사용중인 칼레트라와 유사한 결과를 보임을 확인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특허를 출원하였다고 밝혔다.



양성대조군으로 현재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로 사용하고 있는 칼레트라 주성분을 사용했는데 칼레트라와의 억제능과 비교시 플라크 감소 시험과 RT-PCR(Real-Time PCR) 검사에서 유사한 정도의 억제정도를 보였다.



클레부딘은 부광약품이 개발한 항바이러스제로 전세계 4번째,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B형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제로 발매된 바 있다. 클레부딘은 핵산유사체로 바이러스 유전물질의 복제를 억제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다.



아직 코로나바이러스에서 클레부딘이 어떻게 COVID-19 바이러스 감염을 억제하는지에 대한 기전은 확실치 않지만, 칼레트라는 에이즈 치료제로 사용되던 약제이며 COVID-19 치료제로 개발중인 렘데시비르의 경우도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하여 개발되던 성분으로 바이러스 유전물질 복제를 억제하는 핵산유사체이다.



기존 발매된 약제를 대상으로 개발할 경우 기간이 오래걸리는 독성 등의 안전성 데이터를 이미 확보하고 있어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이 결과를 기반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임상시험 등 향후 개발계획에 대하여 논의할 계획임을 밝혔다.

IP : 123.213.xxx.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0.3.10 5:09 PM (59.15.xxx.2)

    6주 가지고 있는데 최근에 수급 보고 더 살까 말까 고민하다 안 샀네요....흑흑....

    하루 사이에 30프로 먹는 거였는데.....힝....

  • 2. ...
    '20.3.10 5:14 PM (112.140.xxx.73) - 삭제된댓글

    저도 오늘누가 말해줘서 나머지 총알 탈탈 털어
    점심때 쫌 사놨어요..
    저는대형주외엔 쳐다도 안보는데 ..

  • 3. 최근에
    '20.3.10 5:19 PM (59.15.xxx.2)

    움직임이 심상치 않았던게 내부 정보 이미 꽤 흐른 듯해요....

  • 4. ㅇㅇ
    '20.3.10 5:31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소문 쫓아 댕기는거 한두번은 먹을수도 있지만 습관되면 한번에 훅 갑니다.

  • 5. ...
    '20.3.10 5:42 PM (112.140.xxx.73) - 삭제된댓글

    ㅇㅇ님 말이맞아요..
    그래서 저번주에 씨젠 누가사라고 해도안샀었는데
    부광 약품은 상폐는 안될것 같아서 한번 사뵜어요..

  • 6. ...
    '20.3.10 5:55 PM (121.190.xxx.9) - 삭제된댓글

    기사 읽어보니 에볼라바이러스에 사용되는 약이라네요..
    아프리카돼지열병도 최초 아프리카에서 시작되어 중국거쳐 파주까지 넘어와
    보이는 족족 사살하는데 두 바이러스가 은근히 비슷하지 않나요?
    단순하게 코로나19 신종플루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진단키트는 있으나 백신은 아직...

    갇혀살고 난잡하고 모여있고 또 잔반먹고..지저분한 환경
    대상이 돼지라는거만 빼면..
    비록 항생제는 먹지만 건강한 돼지는 아직 살아 있고..
    혹여 효과 있음 아프리카돼지열병에도 적용해 봤음 좋겠어요..

  • 7. ...
    '20.3.10 5:56 PM (218.237.xxx.60)

    어제 저녁에 자동매수 걸어서 사놓고
    오늘 오전에 안오르기에 팔았어요
    장 끝나고 무심코 조회해보니 상한기
    내가 미쳐요ㅠㅠ
    더구나 오전에 카카오 네이버도 던졌다는...
    철저히 농락당한 하루네요 ㅠㅠ

  • 8. ....
    '20.3.10 5:56 PM (121.190.xxx.9)

    기사 읽어보니 에볼라바이러스에 사용되는 약이라네요..
    아프리카돼지열병도 최초 아프리카에서 시작되어 중국거쳐 파주까지 넘어와
    보이는 족족 사살하는데 두 바이러스가 은근히 비슷하지 않나요?
    단순하게 코로나19 신종플루가 = 아프리카돼지열병
    진단키트는 있으나 백신은 아직...

    갇혀살고 난잡하고 모여있고 또 잔반먹고..지저분한 환경,오염된것들..
    대상이 돼지라는거만 빼면..
    비록 항생제는 먹지만 건강한 돼지는 아직 살아 있고..
    혹여 효과 있음 아프리카돼지열병에도 적용해 봤음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2864 Cu에서 마스크 한개 2000원 25 하하 2020/03/10 19,752
1042863 옆 아파트 확진자 발생 7 이제 불구경.. 2020/03/10 3,911
1042862 노무현대통령님 ㅜ검찰개혁. ㄱㄴ 2020/03/10 816
1042861 미스터 트롯 결승전 생방인가요? 10 ㅇoo 2020/03/10 2,727
1042860 고등학생 여드름 크림 추천 좀 해주세요 11 여드름 2020/03/10 2,365
1042859 더민주 비례후보 경선에 개나소나 나오는 현실 13 눈팅코팅 2020/03/10 1,744
1042858 계약금만 받고 중도금 없이 잔금을 4달 후에 받아도 될까요? 5 시골땅 2020/03/10 2,002
1042857 사람들 있는데서 소리지르는 사람이요 ... 2 복숭아 2020/03/10 2,249
1042856 올해 수능도 늦어질까요? 10 ㅇㅇ 2020/03/10 2,720
1042855 급)치매증상증 의처증 14 부모님 2020/03/10 3,531
1042854 정말 하루하루 힘이 빠져요 4 어어 2020/03/10 2,442
1042853 팬티라이너 어떤거 쓰시나요? 10 .. 2020/03/10 2,673
1042852 부광약품 주식 막판에 상한가 갔던데 .... 4 우와 2020/03/10 2,931
1042851 부산 47번 완치자가 의료진에게 쓴 감사편지 2 ... 2020/03/10 2,193
1042850 마데카 크림 중학생이 써도 되나요? 3 중딩 2020/03/10 4,149
1042849 골다공증환자 대학병원 매복 사랑니 발치 연기해야 할까요? 4 백합 2020/03/10 2,650
1042848 '펭수의 귀환', 1월 유튜브 최고 인기광고 선정 7 ... 2020/03/10 1,385
1042847 편의점택배 이용잘안해서 모르는데 5 ㅁㅇ 2020/03/10 1,313
1042846 강원에만 최소 89곳.. '신천지 집단 숙소' 어쩌나 5 2020/03/10 2,451
1042845 서울이나 분당쪽 사랑니 발치 잘하는 병원 알려주세요 5 .. 2020/03/10 1,379
1042844 왜 들어와서 안하고 나갈때 샤워를 하는거에요? 34 .. 2020/03/10 8,304
1042843 온갖힘을합쳐. 공수처막으려 11 ㄱㄴ 2020/03/10 1,521
1042842 구로면 조선족이나 중국인 감염을 의심하는게 맞을 거 같은데 ㅋㅋ.. 29 상식적으로 2020/03/10 3,203
1042841 나경원 ..MBC, 윤석열 장모 사건에 제 남편 연루는 왜곡보도.. 15 ... 2020/03/10 3,191
1042840 요리 블로거 중에 3 ... 2020/03/10 3,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