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자의 시각] 정부가 말하지 않는 외신

극찬또극찬 조회수 : 3,670
작성일 : 2020-03-10 14:23:38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10&oid=023&aid=0003513370
우선 이코노미스트 기사 원문에 한국에 대한 긍정 평가는 없었다.

이 정도면 우리정부 국어 능력 대단 한 거 같아요
IP : 84.17.xxx.15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10 2:24 PM (223.62.xxx.214) - 삭제된댓글

    좃선
    입니다
    .

  • 2. 아우
    '20.3.10 2:25 PM (182.228.xxx.89)

    눈버렸네요
    왠유얼 날나리
    ㅈㅅ 읽지마세요

  • 3. 원글님
    '20.3.10 2:25 PM (223.62.xxx.214) - 삭제된댓글

    좃선 말고
    다른것도 보면서 사세요.
    시야를 넓히시길 권합니다

  • 4.
    '20.3.10 2:25 PM (223.38.xxx.114)

    있는 사실을 말한건데
    잘못됐나요?

  • 5. ...
    '20.3.10 2:25 PM (125.177.xxx.182)

    조선일보구나...
    일본이 좋아한다는 그 신문.

  • 6. ....
    '20.3.10 2:26 PM (110.13.xxx.119)

    간악한 원글이
    간악한언론 찌라시 들고와서 제목 붙인거보소

  • 7. 나무안녕
    '20.3.10 2:26 PM (211.243.xxx.214)

    모지리시끼 면상을 날려버리고싶네

  • 8. 일단
    '20.3.10 2:26 PM (14.5.xxx.38)

    한국기레기가 기사 쓰고, 해외에서 인용하고,
    또 그 인용을 외신인것 처럼 재인용하는
    국산 기레기들에 대한 믿음이 없으니
    링크는 어차피 안들어갈거고.
    한국이 난리가 나고 전국민이 패닉이라고 해야 신나시죠?

  • 9. ㅇㅇ
    '20.3.10 2:28 PM (218.233.xxx.193)

    제목으로 낚시 하는 거
    거짓으로 포섭하는 신천지랑 똑같아 보임

  • 10. ...
    '20.3.10 2:28 PM (110.13.xxx.119)

    야후재팬 조중동 근황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wr_id=1450199&page=9
    진짜 기함할노릇....한국언론이 혐한짓 중

  • 11. ..
    '20.3.10 2:29 PM (211.46.xxx.36)

    역시 신천지 역시 왜구.
    딱 하는 짓이 그수준.... 에라이.

  • 12. 친일
    '20.3.10 2:30 PM (223.62.xxx.214) - 삭제된댓글

    100살 된 조선일보 오욕의 친일 행각 | 다음뉴스 -
    https://news.v.daum.net/v/20190720101407980


    조선일보의 친일 행각은 역사가 오래고 뿌리가 깊다. 대표적인 사례를 몇 가지 들어보겠다. 1919년의 3·1혁명에 화들짝 놀란 일제 조선총독부가 사탕 발림처럼 발표한 '문화정책'에 따라 1920년에 창간된 조선일보의 중심은 대지주계급과 예속자본가들의 친일단체인 대정친목회와 유정회 등의 핵심 인물들이었다. 조선일보는 1934년 11월 11일자 석간 1면 기사('대원수 폐하 대본영에 나가시다')에서 일본 왕의 움직임을 이렇게 보도했다. "천황 폐하께서는 11일부터 거행할 올해 육군특별대연습을 어통재(御統裁)하시기 위하여 10일 동경어발 일로 대본영에 나가시다." 일본 왕의 생일인 '천장절'(1939년 4월 29일)을 맞아 조선일보가 조간 1면 머리에 올린 사설('봉축 천장가절')은 과연 이것이 우리 민족의 한 사람이 쓴 것인지 의심하게 만든다. 


    "광명이 동천에 충일하고 생생한 기력이 모토(牟土)에 편만하여 있다. (···) 춘풍이 신록에 빛나는 이 청상한 계절에 제하여 만민일체로 천장의 가절을 봉축하는 것은 해마다 경하의 염을 새롭게 하고 감격의 정을 깊이 하는 바 있다."(참고로 말하면, 동아일보도 조선일보와 비슷한 길을 걸었다.)

  • 13. 가여운인생
    '20.3.10 2:31 PM (61.253.xxx.44)

    저질.
    할일도 없네. 이러고 사느라 고생이 많다.
    조선기레기쓰레기 기사는 안본다

  • 14. 친일
    '20.3.10 2:32 PM (223.62.xxx.214) - 삭제된댓글

    100살 된 조선일보 오욕의 친일 행각 | 다음뉴스 - 

    http://news.v.daum.net/v/20190720101407980

    조선일보의 친일 행각은 역사가 오래고 뿌리가 깊다. 대표적인 사례를 몇 가지 들어보겠다. 1919년의 3·1혁명에 화들짝 놀란 일제 조선총독부가 사탕 발림처럼 발표한 '문화정책'에 따라 1920년에 창간된 조선일보의 중심은 대지주계급과 예속자본가들의 친일단체인 대정친목회와 유정회 등의 핵심 인물들이었다. 조선일보는 1934년 11월 11일자 석간 1면 기사('대원수 폐하 대본영에 나가시다')에서 일본 왕의 움직임을 이렇게 보도했다. "천황 폐하께서는 11일부터 거행할 올해 육군특별대연습을 어통재(御統裁)하시기 위하여 10일 동경어발 일로 대본영에 나가시다." 일본 왕의 생일인 '천장절'(1939년 4월 29일)을 맞아 조선일보가 조간 1면 머리에 올린 사설('봉축 천장가절')은 과연 이것이 우리 민족의 한 사람이 쓴 것인지 의심하게 만든다. 

    "광명이 동천에 충일하고 생생한 기력이 모토(牟土)에 편만하여 있다. (···) 춘풍이 신록에 빛나는 이 청상한 계절에 제하여 만민일체로 천장의 가절을 봉축하는 것은 해마다 경하의 염을 새롭게 하고 감격의 정을 깊이 하는 바 있다."(참고로 말하면, 동아일보도 조선일보와 비슷한 길을 걸었다.)

  • 15. 우식아
    '20.3.10 2:33 PM (1.177.xxx.11)

    니 영자 신문 읽을줄은 아나?
    미국에 있는 우리 아이는 한국 정부 대처 잘한다고 거기 뉴스에서 이야기 마이 한다고
    하던데...니는 신문을 눈으로 안보고 발로 보나?

  • 16. 니들이
    '20.3.10 2:34 PM (175.193.xxx.197) - 삭제된댓글

    그렇지뭐
    죗값은 받을거다 신천지들아

  • 17. 원글이 보시오
    '20.3.10 2:34 PM (223.62.xxx.214) - 삭제된댓글

    보리스 존슨 영국총리 ㅡ 한국의 투명한 데이터가 없었다면 불가능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 -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960969&page=1

  • 18.
    '20.3.10 2:37 PM (211.205.xxx.82)

    좃선일보네 ......패스...

    조선일보의 친일 행각은 역사가 오래고 뿌리가 깊다. 222

  • 19. 조중동및
    '20.3.10 2:38 PM (121.129.xxx.166)

    그 무리들은 나라를 팔아먹어도 수백번은 팔아먹었는데 조선은 100년이나 존속하다니... 어이가 없죠. 앞으로 100년을 더 나라팔아 먹는 짓을 할텐데 그거 막느라 힘다 빠지겠네요.

  • 20. 거짓말이
    '20.3.10 2:41 PM (223.62.xxx.177) - 삭제된댓글

    교리안에 포함되어 있다는 신천지와
    낚시성 제목으로 관심 끄는 원글이와
    다를게 뭐가 있을지?

  • 21. 기사가
    '20.3.10 2:44 PM (175.211.xxx.106)

    읽다보니 산으로 가기에
    보니까 조선...!
    눈 버렸네. 조선은 우리나라를 팔아먹는구나!

  • 22. 생태계
    '20.3.10 2:46 PM (121.190.xxx.9)

    이제 팔아먹을수도 없어요..
    아시죠??
    파이가 줄어들고 있다네요.
    그런데 언론,검찰권력이 크니 그 속도가 더더더 빨라지는거죠..
    (이명박근혜시절 기술진보된게 뭐가 있나요??
    원전사랑 이명박,원전 폭망,, 오염된 바다 회복되는데 몇년걸리는지 검색해봐요)
    검찰,언론조직 개편필요하다는걸 절실히 알게 됐어요..
    과학기술,기업 그리고 국민들이 함께 가야지
    법조계,언론은 이제 좀 사이즈를 줄일때가 됐지요..
    안그래요?
    아니까 이리 더 난리치는거지..
    그동안 꿀빨았음 됐지 그거 놓치지기 어려운거죠..
    뉴라이트신천지 이제 안녕~

  • 23. 간악한 무리
    '20.3.10 2:47 PM (59.6.xxx.30)

    좃선 제일...조중동 쥐새퀴들

  • 24. 왜구 일보
    '20.3.10 3:35 PM (125.139.xxx.167)

    들고 오는 꼬라지 가관.

  • 25. 원글이는
    '20.3.10 5:51 PM (75.156.xxx.152)

    조선이 망쳐놨네. 어쩌자구 저 따위 계란곽을 신문이라고 들고 와서 개소린지. 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3373 구스패딩 찢어진거 7 ㅇㅇ 2020/03/11 1,274
1043372 확진자가 다녀간 노원 롯데 갔는데 어떡해요ㅜㅜ 12 어떡ㅠ 2020/03/11 4,066
1043371 요즘 남편에게 드는 마음은 딱 2가지에요 15 .. 2020/03/11 4,553
1043370 "박원순, 서울시청·구청 신천지 교인 수도 공개하라&q.. 21 .. 2020/03/11 2,987
1043369 일주일전부터 자고 일어나면 손이 부어요 6 건강 2020/03/11 2,514
1043368 문재인 대통령 응원15일차 130만3천 넘었어요 3 ... 2020/03/11 948
1043367 개학 연기해야할텐데 17 제발 2020/03/11 5,255
1043366 봄철 알러지와 코로나 3 .. 2020/03/11 1,278
1043365 검찰이 신천지한테 돈 받은 것 아니에요? 30 ........ 2020/03/11 2,231
1043364 새누리당 6 태극기부대 2020/03/11 933
1043363 요즘 스팸문자 많이 받으시나요~ 2 ,, 2020/03/11 919
1043362 파는 김치의 배추는 어찌 그리 맛이 달까요? 3 초짜 2020/03/11 1,788
1043361 한국 체류 미국인의 ‘코로나 검진 체험’ 3 퍼옴 2020/03/11 2,633
1043360 골절치료시 반깁스했다가 통깁스하는게 일반적인 수순인가요? 8 dd 2020/03/11 9,551
1043359 "조국에서 쓸 건데"..인니 韓봉제업계, 방호.. 13 뉴스 2020/03/11 3,662
1043358 비례연합정당 찬성?? 반대?? 12 tbtb 2020/03/11 1,227
1043357 대구시장이 페북에 쓴 글 보셨나요???? 52 zzz 2020/03/11 5,553
1043356 코드제로가 아닌 코드3인 대구 이상하죠 1 .. 2020/03/11 1,359
1043355 주민등록상에 남편이 나오지 않아요 16 등본 2020/03/11 6,662
1043354 법무부는 쏘나타, 검찰은 제네시스..거꾸로 가는 공용차 4 윤의전 2020/03/11 1,511
1043353 신도시 9억 이상 되는 집은 어찌 될까요 7 주택 2020/03/11 3,855
1043352 비례연합정당 14 비례 2020/03/11 1,620
1043351 구축으로 가면서 대출이자까지 내면서ㅠ 4 이자 2020/03/11 2,344
1043350 함소원 사진보니 역시 골반이 45 사진적나 2020/03/11 28,090
1043349 2.4kg 노트북. 까페에 갖고다니기 무거울까요? 6 까페 다닐때.. 2020/03/11 1,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