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손실이 젤 커서 그검사 한번만 하더라도
안된다고 하네요.ㅠㅠ
저는 얼마전 암보험 들었거든요. 우체국보험. 진단금만 있는걸로요.
근데 난소 혹이 있어서 3달마다 검사중이라고 하니 진단확인서 내라고 해서 냈구요. 현재 상태 정상이라고 해서 이건 통과.
작년여름에 내시경해서 장상피회생 나왔다고 해서 위.십이지장 뺴고 보험사에서 받아줬어요.
젊을때 보험들때는 몰랐는데 마흔넘으니 이렇네요.
실비 그러고 하나씩 청구할때는 당연하게 생각했는데 이렇게 새보험 들거나 할때는 어찌됬든 그간 보험금 탄 기록. 검사한 기록등이 문제되네요.
금리도 낮고 해서 보험사도 수익들이 안나고 요즘 어지간하면 다들 실비들어서 검사나 이런거 엄청 해서보험료 많이 타먹으니 새로 가입할때 까다로와진거 같아요.
단독실비 안되는곳도 있고 진단으로 바뀌었어요
다행히 아직은 60세부터 간호사 파견이어서 이전 나이는 바로 강ㅂ할수 있어요
Mri1번은 사유 적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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