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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미혼끼리 무작정 연결해주려할때 받아치는 적당한말

조회수 : 2,248
작성일 : 2020-03-09 19:26:16
뭐가 좋을까요?
저는 여자인데 새로 나이많은 남자가 들어왔어요ㆍ
분명 한둘은 가까운데서 잘해보라는 말하는사람이 있을거예요ㆍ
제가 만나는사람없다는건 다 알고있고요ㆍ
IP : 106.102.xxx.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
    '20.3.9 7:27 PM (125.177.xxx.43)

    알아서 할께요

  • 2. ....
    '20.3.9 7:27 PM (220.85.xxx.163)

    그러는것도 직장내 성희롱 아닌가요?

  • 3. 호수풍경
    '20.3.9 7:28 PM (182.231.xxx.168)

    돈 많고~~~ 성격좋~~~~고 키 크~~~고 잘생긴 연하 해달라고 하세요...
    그런 사람이 너 좋아하겠냐 어쩌고 하면....
    나 저조건 아니면 혼자 살거예요...
    전 그래요...

  • 4. 그냥
    '20.3.9 7:29 PM (223.33.xxx.164)

    부정도 긍정도 말고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말아 버려요.

  • 5. 흠흠
    '20.3.9 7:35 PM (125.179.xxx.41)

    저는 그게 너무 귀찮고 싫어서
    반지하나 사서 손에 끼고다녔어요.
    누가 물어보면 그냥 부끄러운듯 웃고요.
    몇 달 그랬더니 다들 남친있나보다 하고
    그뒤론 안그러더라구요.

  • 6. ..
    '20.3.9 7:43 PM (210.113.xxx.158)

    아직 그런 사람 없는데 회사에서 그럴 것 같다는 거죠?
    그냥 사람들이 그럴 때마다 그냥 적당히 웃으면서 넘어가세요.
    님이 너무 무 자르듯이 딱 자르면 실례는 상대방이 하는 건데 님 성격 보통 아니라고...적반하장으로 나올 거예요.
    몇 번 적당히 웃으면서 넘어가면 유야무야 될 겁니다. 그래도 계속 그러면 그 땐 그냥 만나는 사람 있다고 하세요.
    계속 남자에 대해 꼬치꼬치 캐물으면 그냥 적당히 회사원이에요~ 이러면서 어물쩡 넘어가세요.

  • 7. 신경
    '20.3.9 7:58 PM (175.223.xxx.223)

    써 주셔서 감사하긴요 그런 인사를 왜해요
    신경이 아니라 대단히 무례한거죠
    그런 인사하지마시고 원글 엮으려하면 단호하게
    얘기하세요 붙이지 마세요
    아주 기가 팍 눌리게끔 단호하고 엄정하게 말해야합니다

  • 8.
    '20.3.9 9:12 PM (124.54.xxx.131)

    저도 옛날 직장에서 탈모시작하고 배나온 남자 ㅜ 나랑 네살차이
    여부장님이 한번 해보라고 .. 그땐 싫었는데
    차도 외제차에 집도 한강보이는집.. 부장님~ 그땐 제가 어려서 잘 몰랐네요

  • 9. ,,,
    '20.3.9 9:41 PM (223.62.xxx.217) - 삭제된댓글

    능력좋은 남자라고 무슨 성은을 내리듯 주선자가 꼴깞을 떨길래

    전 제가 부족한게 만나서 싫다고 20대 해주라고 했어요.
    능력좋은분이 왜 또래 만나려 하겠나요
    그분의 꿈을 꺾지말라고 하니까 더 강요 안하더라구요.

  • 10. ...
    '20.3.9 11:11 PM (85.6.xxx.163)

    사내연애 절대 안 한다는 좋은 패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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