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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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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아들 하오 진짜 보석같아요

하오 조회수 : 7,750
작성일 : 2020-03-09 18:51:20
건후 이뻐해도 유툽으로 건후 짤만 봤지
슈돌 자체를 시청 안했어요

언젠가 하오 티저 영상보고 무슨 애기가
브랜드를 외우냐
얼마나 애 앞에서 브랜드타령을 했으면
그러나 싶고 그 부모를 약간 날나리 부모라
생각했어요

그러다 유투브에 하오 짤 많길래 한 번 봤다가
이젠 하오 찐 이모팬 됐어요ㅎㅎㅎ

27개월 애기가

인사성, 공감력, 표현력, 명석함, 순발력, 집중력이
대단하네요
그러면 애가 되바라졌냐
아니고 엄청 순수해요
애기한테 인간미까지 느끼긴 처음;;

영악한끼가 하나도 없어요
순수하면서 어찌보면 인간사를 통달한 느낌까징ㅋㅋㅋ

개리는 좋겠다
저런 아들둬서~~~
IP : 121.169.xxx.14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0.3.9 6:52 PM (122.35.xxx.170)

    자랑하러 나올만하더라구요ㅋ

  • 2. 그니까요
    '20.3.9 6:56 PM (183.102.xxx.119)

    하오
    정말 공감력 쵝오인 아이
    강개리도 참 다정하고 세심한아빠더군요
    달고나하다 부엌 잠시 갈때도 하오 안고가고
    다 대답해주고..ㅎ

  • 3. ...
    '20.3.9 7:00 PM (222.104.xxx.175)

    요즘은 하오편만 골라보고 있어요
    하오 정도 많고 인사성도 바르고 영리하고
    아는 노래도 많고
    엄마 보고싶어서 슬프다고 섬그늘 노래부르는데
    깜짝 놀랐어요 그 노래 진짜 슬픈데...
    하오 이쁘게 건강하게 잘크렴~~

  • 4. ..
    '20.3.9 7:03 PM (119.64.xxx.178)

    전 그냥 평범해 보이던데

  • 5.
    '20.3.9 7:03 PM (58.76.xxx.115) - 삭제된댓글

    저는 이프로 보고 리쌍노래 다시 듣는데
    개리가 이렇게 랩을 잘하다니 하며 놀래고 있어요
    개리 가사도 너무 잘 쓰고...
    하오는 정말 애기가 주위 사람들도 잘 챙기니
    괜히 제가 더 기분 좋아지네요

  • 6. 삼산댁
    '20.3.9 7:05 PM (59.11.xxx.51)

    저도 하오진짜 좋아요 너무 똑똑하고 착하고 이제 두돌지난아이인데....

  • 7. ..
    '20.3.9 7:07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그 쪼꼬만게 카메라감독까지 챙기더라구요.
    악기상가에가서 안사고 나오다가 감독님도 빨리나오라고 ㅋ

  • 8. 징그러워요
    '20.3.9 7:07 PM (27.165.xxx.70)

    슈돌 대본 쑈 난리 지나간 지 얼마나 됐다고...

    지극히 평범한 아이를 천재 컨셉 잡아서 편집빨 만땅.
    거~ 티나서 이런 글 징그러워요.
    새로운 돈벌이 세습.
    편집빨은 편집빨 그대로.
    예능은 예능으로.

  • 9. ...
    '20.3.9 7:12 PM (211.246.xxx.58)

    건후 이뻐서 한참 봤는데
    인물은 못따라가도
    건후보다 어린데도 말은 정말 잘하네요.
    아들이 아빠 살린듯...

  • 10. 아젠
    '20.3.9 7:16 PM (123.214.xxx.130)

    좀 식상해요...
    예전에 양심냉장고 그런 비슷한 포맷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연예인들말고 일반인들 이야기

  • 11. 볼매
    '20.3.9 7:19 PM (121.174.xxx.172)

    예고편에 나올때는 개리랑 똑닮았다고만 생각들고 별로 관심 없었는데
    우연히 뭐 악기상 같은곳에 아빠랑 가서 가격 물어보고 하는거보니까
    아이가 참 인사성도 밝고 순수해서 개리가 참 부러웠어요
    밥안먹어도 배부르겠다 싶어서요

  • 12. 가을
    '20.3.9 7:25 PM (122.36.xxx.75)

    진짜 똘똘하더군요
    전 윌리엄이 연기하는것 같아 맘이 좀 아프네요
    유독 그집은 설정티가 좀 나요,,

  • 13.
    '20.3.9 7:26 PM (182.211.xxx.69)

    말이 너무 많아서 듣고있으면 머리아퍼요
    좀 산만해보이던데요

  • 14. 저위에댓글
    '20.3.9 7:32 PM (180.69.xxx.126)

    26개월에 알파벳 다읽고 암기력뛰어난 경우는 타고났다고 봐야지 할머니들도 우리동네애 인재가 났다면서 그러던데 무슨 대본이야 ...저 나이에 저정도 말하는애가 어딨다고..단어선택이 다른던데..
    다른애들은 대본보고 읽어줘도 말도 제대로 못하는데 어이가 없음..애도 안낳아봤나보네

  • 15. ///
    '20.3.9 7:33 PM (1.224.xxx.51)

    개리 별로라 일단 비호감의 입장으로 봤는데 ㅎㅎ
    말을 정말 잘하더라구요
    저는 시기적절하고 센스있게 말하는 사람 참 부러운데
    조그만 애기가 저보다 말을 더 잘하는거 같아요 ㅋ
    그게 막 부담스럽게 애늙은이 같지 않으면서 참 적절하고 재치있다고 할까
    애기가 다 부럽네요
    어딜가나 인싸로 클게 훤히 보이네요

  • 16. kjchoi25
    '20.3.9 7:33 PM (1.177.xxx.204)

    어제 16개 숨은그림 맞추기 너무 놀랬어요
    평범 하다는 윗분 평범한 애기를 본적이 없나봐요

    얼굴만 잘생기면 되겠다는 개리 ㅋㅋ
    지금도 너무 이쁘던데요

  • 17. 이제
    '20.3.9 7:34 PM (175.223.xxx.188)

    월리엄만 안나오면 될듯
    그집은 설정이 너무보여서
    이제 그아이들편에는 딴데돌렸다가봐요

  • 18. ㅡㅡ
    '20.3.9 7:47 PM (1.237.xxx.57)

    지극히 평범한 아이를 천재 컨셉 잡아서 편집빨 만땅22222

  • 19. 맞죠
    '20.3.9 8:55 PM (121.169.xxx.143)

    정말 아기개리ㅎㅎ
    개리 얼굴 그대로

    슈돌 그 작가 대본 때문에 저도 안보는 1인
    월리엄네가 제일 설정티 나긴 합디다

    근데 설정 안먹히는 애 둘ㅋ
    건후랑 하오
    건후는 일단 통제불능이고요
    나은이가 설정대로 잘했죠
    하오는 대본대로 하는건 아닌 듯 해요
    딱보면 알잖아요
    작가도 못따라갈 하오만의 갬성 센스가
    있다니까요

  • 20. ㆍㆍ
    '20.3.9 9:13 PM (122.35.xxx.170)

    천재컨셉 잡아서 편집빨 만땅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어딜 봐서 컨셉이라는 건지? 컨셉 잡아서 편집한다고 천재로 보일 수 있다구요?? 한번이라도 시청은 하고 답글 다는 건지 어느 부분이 그렇다는 건지 참으로 궁금하네요.

  • 21. 어제
    '20.3.9 9:22 PM (112.151.xxx.45)

    16개 그림 암기하는 건 정말 놀랍다라고요. 비상하면서도 섬세한 아이라 신경써서 잘 키웠음 좋겠구요. 방송으로 사람들 손 너무 많이 안타는게 좋을듯. 이뻐요

  • 22. 다미짱
    '20.3.9 9:32 PM (125.143.xxx.171)

    윌리엄네
    나오면 채널 돌립니다.
    말끝마다 집이 전세니..
    애들 공부하는걸 못보네요.
    저번 두바이편에
    아빠가 빵을 접시 담아오니
    벤틀리가 뛰어서 접시를
    나꿔채서
    접시가 바닥에 떨어졌는데
    그거 줏어먹기바빠서..
    지 아빠가 말을 못알아듣는다고
    장화로 가슴때리는거보고
    애들 인성교육을 안시키나싶어
    얼굴 찡그리게 되더라구요.
    너무 카메라 의식을 많이하는게
    딱 보여요.

  • 23. ...
    '20.3.9 9:35 PM (125.143.xxx.171)

    윌리엄집에
    예전에 강아지 있었지않나요?
    지 엄마가 애들 매들고
    살아있는 장난감이라고
    사진올린거..
    강쥐들 안보인지 오래됐죠?

  • 24. 하오..
    '20.3.10 5:17 AM (49.179.xxx.46)

    배달 하시는 할아버지 나오셨을때 일부러 들어오게 해서 음료수에 빨대까지 꼳아주고 드시라고 할때 정말 특별한 아이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꼭 챙겨 가시라고 하는데 27개월 아이가 힘들게 달하는 할아버지를 안쓰러워 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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