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한 자격지심일까요?
1. ..
'20.3.9 4:26 PM (175.192.xxx.149)네 . 괜한 자격지심이에요
2. ㅡ.ㅡ
'20.3.9 4:26 PM (220.74.xxx.164)네 괜한 자격지심입니다.
3. ㅠ
'20.3.9 4:27 PM (210.99.xxx.244)몇살이세요 신혼이신가요? 결혼 년수 몇년지남 대학이 무슨의미가 있는지 ㅠ 본인 자격지심 맞는듯
4. 나나
'20.3.9 4:27 PM (182.224.xxx.139) - 삭제된댓글무시 하는거 같아 기분 나쁘시면 남편한테 말을 하세요 기분 나쁘다구요 ~
5. 님이
'20.3.9 4:28 PM (211.193.xxx.134)이렇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문제입니다
문과적인 건 님이 나을거잖아요
다 못해도 뭔가 잘하는 것이 있겠죠
시간되면 문학책 보세요
이런 황당한 생각 사라집니다6. 그런데
'20.3.9 4:30 PM (203.246.xxx.82) - 삭제된댓글원글님한테 뭐라하는 건 아니고요.
결혼생활중 부부대화가 뭐 얼마나 대학 전공수업도 아니고,
그것도 몰라? 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면,
출신학교가 상위권이냐 중하위권이냐를 떠나서,
일반 상식이나 사회문제에 좀 어둡거나 관심이 없으신건 아닌가요?
그게 아니라면,
남편이 좀 못됐구요.7. -
'20.3.9 4:40 PM (112.170.xxx.23)저런 사람은 자기가 모르는 지식 말해주면 빈정거릴걸요.
아는거 많아서 좋겠다 그러면서 ㅋㅋ8. 문과가 왜???
'20.3.9 4:47 PM (175.211.xxx.106)원글은 자존감이 낮은거일뿐이고요.
누가 이과보다 문과가 아래라고 해요?
말빨,논리로 따지면 문과가 몇수 위죠.
이과는 전공에선 전문가일진 모르나 그외엔 대부분 이과출신들은 뇌가 엄청 심플해서 바보같은 사람들 많아요.9. 공감
'20.3.9 5:05 PM (175.192.xxx.170)출신학교가 상위권이냐 중하위권이냐를 떠나서,
일반 상식이나 사회문제에 좀 어둡거나 관심이 없으신건 아닌가요?
그게 아니라면,
남편이 좀 못됐구요. 22210. ui
'20.3.9 5:10 PM (221.150.xxx.211)일반상식, 사회문제 관심 많아요. 대화도 많이 하구요. 근데 제가 좀 질문이 많고 궁금한것도 많아서
그냥 거치지 않고 남편한테 바로 물어봐서 그렇게 느끼는건가 싶어요. 그리고 남편이 좀 옛날부터 머리 좋다, 똑똑하다 하고 듣고 살아서 더 그런거 같기도.......................ㅠㅠ11. 넬라
'20.3.9 6:06 PM (1.225.xxx.151)그냥 남편이 못된거에요...죄송해요.
아니 뭐..서울 중상위나 중하위나죠 솔직히..무시하는게 아니구요. 그냥 그렇잖아요 엄청 큰 범주에서 보면 거기서 거긴데 뭘 그런걸 가지고 사람을 아래로 보고 무시하고 (남편이 정말 그런거라면요)..
또, 정말 그런뜻이 없다면 왜 말을 그렇게 해요 사람 기분상하게..
그냥 그렇게 말하지 말아달라고 기분 나쁘다고 어필해 보시고 그래도 안 듣는다면 그냥 그런 사람일뿐이에요.12. 책읽고
'20.3.9 6:07 PM (175.223.xxx.76) - 삭제된댓글스스로 공부하세요
관심이 많은데 왜 남편한테 일일이 물어보세요?
어떤 문제에 관해서 대화를 하려면 기본 지식과 그에 관련한 본인의 의견이 있어야죠
하나부터 열까지 떠먹여주기를 바라면 그게 대화인가요?
전 제가 관심있는 분야 공부하고 그거에 관해서 남편과 대화를 시도?합니다
남편은 모를수도 있죠 그 분야에 대해서 그럼 제가 설명해가면서 얘기해요
그런 스타일이라 원글님이 잘 이해가 안되네요
남편이 제가 잘 모르는 얘기 들고 오면 전 각자 그 부분 생각해보고 다시 얘기하자 합니다
제가 잘 아는 분야라도 기본지식도 없이 떠먹여주기 바라면 답답할거 같아요13. --
'20.3.9 6:13 PM (1.224.xxx.43) - 삭제된댓글자격지심 안느껴도 될듯요.
학교는 스카이 / 인서울 4년제 대학 / 지방대와 전문대 이렇게만 의미있는듯요.
그리고 님은 문과 나름대로의 지식이 있을테니 열등감 느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14. 짜증난거네요
'20.3.9 6:29 PM (211.201.xxx.153) - 삭제된댓글원글님은 핑거프린세스고
남편은 귀찮은거예요
제딸도 하루종일 폰 키고 살면서
저한테 저건 왜그러냐고 자주 묻는데
솔직히 짜증나요
지가 찾아보면 되는데...
누군가 요약정리해서 쏙쏙 떠먹여주길 바라는것
같은 느낌이예요
직접 검색도 좀 하고 남편한테 알려도 주세요
전여친 운운은 자격지심이예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53812 | 카페트타일/타일카페트? 1 | 에비 | 2020/04/04 | 910 |
| 1053811 | 군포 자가격리자 외출, 확진 판정 11 | 무관용 | 2020/04/04 | 4,646 |
| 1053810 | 식당에서 4 | 말좀 그만해.. | 2020/04/04 | 1,214 |
| 1053809 | 영어 A 질문요 5 | 영어 | 2020/04/04 | 1,001 |
| 1053808 | 추천) 코넬대학 교수의 노트 필기법. 37 | 신체적거리두.. | 2020/04/04 | 8,507 |
| 1053807 | '자가격리앱 GPS상 자택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자동차 블랙박스.. 6 | 동선 | 2020/04/04 | 2,416 |
| 1053806 | 화상수업용 노트북 사용법 궁금해요 4 | 궁금이 | 2020/04/04 | 3,552 |
| 1053805 | 직장에서 한사람 외 곁을 두지 않는 사람 13 | 망고 | 2020/04/04 | 6,399 |
| 1053804 | 미드 굿와이프 어디서 볼수 있나요? 4 | ㅇㅇ | 2020/04/04 | 1,975 |
| 1053803 | 아르헨티나로 떠날 시간 5 | ‥ | 2020/04/04 | 3,346 |
| 1053802 | 미실은 실존 인물일까요? 8 | n | 2020/04/04 | 3,463 |
| 1053801 | 정말 맛있는 쑥떡이 먹고싶어요 24 | 돼지 | 2020/04/04 | 6,137 |
| 1053800 |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13 | ㆍ | 2020/04/04 | 3,600 |
| 1053799 | 이쁜지 모르겠는 여배우 83 | ㅇㅇ | 2020/04/04 | 26,258 |
| 1053798 | 여대생 생리주기 걱정되요 9 | 걱정 | 2020/04/04 | 1,996 |
| 1053797 | 생리 때 진통제 몇 개 드시나요 18 | ㅇㅇ | 2020/04/04 | 3,405 |
| 1053796 | 한가지 음악만 계속 들은적 있으세요~~? 20 | 지금 | 2020/04/04 | 2,584 |
| 1053795 | 시댁이 목포라 관심있는데 더민주 후보는 뭐죠? 21 | 목포 | 2020/04/04 | 2,342 |
| 1053794 | 내일 주일 예배는 9 | 꼭 | 2020/04/04 | 1,786 |
| 1053793 | 방구석 콘서트 좋아요 1 | 오 | 2020/04/04 | 1,443 |
| 1053792 | 부엌칼 브랜드요 6 | 미니와 | 2020/04/04 | 2,525 |
| 1053791 | 내가 본 최고의 사기꾼 13 | ........ | 2020/04/04 | 7,565 |
| 1053790 | 김종인, 울먹이는 권영진에 "위기대처 능력 큰 몫&qu.. 41 | ㄱㄴ | 2020/04/04 | 6,148 |
| 1053789 | 박경미 의원 9 | 만났어요 | 2020/04/04 | 2,255 |
| 1053788 | 이탄희 45 김범수 39 용인정, 이탄희가 앞서 16 | ㅇㅇ | 2020/04/04 | 2,29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