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거짓말

가을동화 조회수 : 1,524
작성일 : 2020-03-08 19:45:00

외출을 통 안하니 집에서 유투브로  예전 드라마 보고있어요

어제 오늘  20년전 드라마 거짓말 봤는데

마지막회에서  눈물 나더라구요,저 요즘 갱년기,,ㅎㅎ

 둘이 헤어질때 배종옥 연기에 저절로 눈물이 ,,

드라마나 영화보고 눈물 흘린게 너무 오랜만이네요,

배종옥 연기 너무 잘하고  유호정 참 러블리하네요,

김상중 추상미 커플은 별로 공감안가 빨리 넘김,,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저 드라마 방영당시 천리안 고 드라마 코너에서  수다떨던

기억도 나고,,ㅎㅎ

IP : 122.36.xxx.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8 7:48 PM (210.117.xxx.86)

    전 12번쯤 보고 나서야
    성우 앞의 준희가 다시 보였어요

  • 2. ...
    '20.3.8 7:50 PM (175.223.xxx.97)

    아직도 제 최애 드라마
    저는 모든 등장인물에 다 감정이 이입되어서 늘 가슴아파요
    출연 배우들 모두 다 좋아해요

    전 dvd도 소장 중인데 정말 옛날 드라마라 화질이 영~이지만... ㅎㅎㅎ

  • 3.
    '20.3.8 7:54 PM (122.35.xxx.72)

    계절이 지금쯤 아니었나요?~
    양재동 고급빌라쪽이 준희신혼집이었는데..
    직장이 그쪽일때 일부러 그집앞으로 돌아걸어갔던 기억..
    최근 배종옥님 나온 연극봤는데
    성우로 돌아와주세요~^^

  • 4. ...
    '20.3.8 7:56 PM (210.117.xxx.86)

    노희경 작품으로 이어가셔도 좋을 거예요

    욘사마 전의 남성미 있는 배용준이 나오는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제 최애 드라마예요
    아직도 어딘가에서 재호를 그리워하는 신형이 살고 있을 거 같은..

    내가 사는 이유
    꽃보다 아름다워
    바보 같은 사랑
    굿바이 솔로

    마지막회를 보고 나면 오랜 시간 생각나는 드라마들이었어요

  • 5. 원글
    '20.3.8 8:00 PM (122.36.xxx.75)

    안그래도 쭉 이어서 뭐 볼까 궁리중이었는데
    윗님 댓글 너무 도움되네요,,감사해요,,

  • 6. 이성재
    '20.3.8 8:53 PM (175.223.xxx.91)

    참 좋아하는데...
    요즘 뭐하려나

  • 7.
    '20.3.8 9:25 PM (110.12.xxx.38)

    최근 마지막회까지 올라와서 다 몰아 봤어요.
    19.,20회 보는데 눈물을 닦아가며 봤네요. 배종옥씨 대사가 얼마나 절절하고 아프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5433 소형 굴삭기 면허 따러 왔어요 26 2020/04/08 3,969
1055432 부끄럽고 속상한이야기 34 과민성증후군.. 2020/04/08 8,608
1055431 교육부가 무슨 점쟁이 철학관이에요? 11 ㅇㅇ 2020/04/08 2,491
1055430 (도와주세요)몸이 왼쪽만 아파요ㅠㅠ 4 2020/04/08 2,965
1055429 영화 제목하나 문의드려요. 2 ellena.. 2020/04/08 738
1055428 '꼭 투표' 3040은 덜 갔고, 60대 이상 투표소까지 다 갔.. 7 ㅇㅇ 2020/04/08 1,787
1055427 (정보) 유우 많이 먹으면 암의 발생을 늘린다? 틀린 지식이랍니.. 14 ㅇㅇ 2020/04/08 3,754
1055426 내일 중3아들 온라인개학인데 옆에서 지켜봐야할지? 11 모나리자 2020/04/08 2,673
1055425 이번에 인터넷과 티비 일반전화 계약이 만료되는데 3 인터넷 2020/04/08 853
1055424 중고등 애들 봉사 어쩌실건가요 26 봉사 2020/04/08 3,359
1055423 창문은 열어 놓았지만 2 금호마을 2020/04/08 1,274
1055422 세월이 지나간다는 것이 3 나이 2020/04/08 1,493
1055421 5-더불어시민당이 칸으로는 3번째에 있다는 군요 10 .. 2020/04/08 1,569
1055420 동물의 숲이 뭐라고.. 자존심도 없나요.. 12 ... 2020/04/08 2,469
1055419 시부모님 명의의 집을 증여 받을때 문의드려요 16 ㅇㅇ 2020/04/08 3,566
1055418 콩나물로 할수 있는 요리 궁금해요. 무침, 국빼고! 13 똥손 2020/04/08 1,946
1055417 싱가폴방송, 박주민다큐, 아시아의 괴짜 정치인 11 ㅇㅇ 2020/04/08 1,704
1055416 재철이도 싫지만 재정이도 별로 30 싫다 2020/04/08 2,033
1055415 폴 매카트니요 4 .. 2020/04/08 1,418
1055414 일본 떡밥 물다- 한국 강남 클럽에서 코로나 집단감염 6 망신살 2020/04/08 3,153
1055413 40대초반인데 주변에 부잣집 딸들은 결혼을 안 하네요. 42 이뻐요 2020/04/08 25,200
1055412 병원에서 있었던 일 - 제가 많이 이상한가요? 15 벚꽃 2020/04/08 3,927
1055411 코로나- 국내 사망자 202명. 대구·경북이 전체의 91.5%를.. 17 ../.. 2020/04/08 2,712
1055410 교육부 속터지네요 67 2020/04/08 6,537
1055409 12일 만에 모습 드러냈던 권영진, 코로나 브리핑 다시 불참 3 욕나온다 2020/04/08 1,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