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밤이니 해보는 얘기..완전 19금은 아니예요;;;

ㅜㅜ 조회수 : 10,692
작성일 : 2020-03-04 22:49:17
젊을때(20대)때도 성욕이 그닥이었는데...
40후반인 지금 20대때나 변함이 없네요.아니..좀 더 떨어진거 같기도..
부부사이도 좋고 남편도 완전 애처가에 저밖에 모르는데...
전 평생 성욕이란게 폭발한적이 없는듯...
저같은분 계시죠??
IP : 1.248.xxx.16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3.4 10:55 PM (110.12.xxx.79) - 삭제된댓글

    아직 운명의 상대를 만나지 못한거 일수도요 ㅎㅎ

  • 2. 그럴수도
    '20.3.4 10:57 PM (114.207.xxx.239) - 삭제된댓글

    그럴수도 있죠. 오르가즘을 잘 모르면 어차피 아쉽지 않잖아요. ^^

  • 3. ..
    '20.3.4 10:58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이번 생에 발해 화산 대폭발하듯한 운명의 상대를 만나 재가 되시길..

  • 4. ㅇㄹㄱㅈ은
    '20.3.4 11:00 PM (1.248.xxx.163)

    느껴봤죠
    근데 그럼애도 크게 성욕이 일지않는단......

  • 5. 40대저두궁금
    '20.3.4 11:01 PM (211.208.xxx.187)

    오르가즘이 그렇게 좋은 건가 저두 진심 궁금해요.

  • 6. ㅇㅇㅇㅇㅇ
    '20.3.4 11:16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성욕도 다유전이예요

  • 7. 궁금하신분
    '20.3.4 11:27 PM (114.207.xxx.239) - 삭제된댓글

    오르가즘을 알면
    그 이전의 사랑은 공허했다는걸 깨달아요 ^^
    그렇다고 오르가즘만 추구하면 맹목적인거겠지만요

  • 8. ㅇㅇ
    '20.3.4 11:51 PM (1.243.xxx.254)

    체력과 관계가 있겠죠 . 저두 비슷한데 체력이 거지같아서
    그런거로 생각해요.

  • 9. ㅁㅁㅁㅁ
    '20.3.4 11:58 PM (119.70.xxx.213)

    남편이 잘 못하는거일수도 있죠..

  • 10. 잘될거야
    '20.3.5 12:03 AM (118.216.xxx.103)

    저도 똑같아요

  • 11. 차라리
    '20.3.5 12:09 AM (157.45.xxx.31)

    모르는게 나아요.

  • 12. ㅇㅇ
    '20.3.5 12:11 AM (23.16.xxx.116)

    ㅇㄹㄱㅈ 알아도 귀찮아서.....
    거기까지 도달하는데 물고빨고 하는 과정이 넘 피곤해요.
    체력이 저질이면 그냥 성욕이 안생겨요.

  • 13. ㅡㅡㅡ
    '20.3.5 12:16 AM (70.106.xxx.240)

    타고나는거에요
    그러니 창녀도 있고 수녀도 있죠.
    돈받고 한다해도 남자상대 하는거 아무나 하겠어요? 몸에서 받으니 하는거고
    아무리 신앙심이 많다해도 몸이 뜨거운데 평생 수녀로 살겠어요?
    다 타고 나요.

  • 14. 아 원글님
    '20.3.5 12:31 AM (125.142.xxx.239) - 삭제된댓글

    그럼애도는 좀ㅠ

  • 15. 에도....
    '20.3.5 5:38 AM (1.248.xxx.163)

    요즘 노안이 와서 오타치고도...
    그런데 무족권(ㅋ)오타 지적하는 댓글님도 좀@@
    님은 절대 오타실수도 안하시는듯.
    무족권도 지적하시겠네요.
    안그래도 82 댓글 수정안돼서 좀 짜증나요@

  • 16. 아이공
    '20.3.5 5:56 AM (210.179.xxx.14)

    현실 하소연인가요?

    저는 40대 후반되니 만사 귀찮은데..윗님들말씀처럼 물고빨기 싫고 귀찮아요

    어쩌면 남편분이 잘 못하셔서 재미가 없으신듯한...
    원글님이 관심있으시다면 뭐 지금도 늦지않았으니
    이제부터라도 서로를 색다르게 탐색해보시던가요.
    응원드리옵니다~~!!! 홧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0781 마스크 전국 치과에 6일부터 배송시작 3 .... 2020/03/06 3,639
1040780 '대구시민 돕기' 나선 홍콩 교민들..홍콩·마카오인까지 동참 2 뉴스 2020/03/06 1,509
1040779 "의욕 사라졌다" 정부 대책에 생산 중단 선언.. 35 추경은어디에.. 2020/03/06 6,860
1040778 아이 4명 싸워 엄마는 1명 데려나갔다···고덕동 화재 참사 전.. 12 ........ 2020/03/06 13,905
1040777 자녀 폰 관리 앱 추천해주세요 2 앙이뽕 2020/03/06 1,088
1040776 대장내시경 약 드시고 나면 얼마만에 변을 보시나요? 2 내시경 2020/03/06 2,050
1040775 마스크 사기 힘들다고 매일매일 징징대는 분들~ 19 ... 2020/03/06 4,895
1040774 100분 토론.의사협회장 저이는 도대체 19 대구시민 2020/03/06 2,955
1040773 5부제 해도 저는 안살께요. 25 마스크..... 2020/03/06 3,594
1040772 물걸레 청소기 좀 추천부탁드려요. 5 급해요 2020/03/06 1,693
1040771 ...... 9 fdd 2020/03/06 2,534
1040770 김정은의 호의적인 친서는 ? 7 북한 2020/03/05 1,826
1040769 내년 벚꽃필무렵 군산에서 3 한달살기 2020/03/05 2,297
1040768 제3국의 입장에서 보면 이번사태는 이상한 생각 들 것같아요. 15 제가 2020/03/05 4,498
1040767 이 체크코트 한번 봐주세요 13 우연히 2020/03/05 3,298
1040766 불닭볶음면에 맥주 한캔마셨어요. 5 ........ 2020/03/05 2,270
1040765 더라이브 ㅋㅋ 새단장 4 ... 2020/03/05 1,736
1040764 마윈, 한국에 마스크 100만장 보낸다.."풍우 함께 .. 8 뉴스 2020/03/05 2,434
1040763 우리 강아지가 그렇게 세상을 떠났어요.. 21 사랑해 2020/03/05 4,418
1040762 머니게임에서 고수가 심은경에게 예쁘다고 했는데 토할 것 같아요... 20 .. 2020/03/05 5,126
1040761 마스크 4 2020/03/05 1,227
1040760 몸이 넘 피곤하고 몸살같은데 ㅠㅠ 3 .. 2020/03/05 2,474
1040759 82는 지금도 따뜻한 곳입니다. 24 이해를바라며.. 2020/03/05 1,651
1040758 프락셀레이져 해보신분? 3 피부과 2020/03/05 2,395
1040757 이정부의 헛발질때문에 마스크 사기 더 힘들어질까봐 걱정입니다 53 에휴 2020/03/05 4,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