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성년 자녀에게도 부모가 간섭하지 말아야 할 것들

조회수 : 2,770
작성일 : 2020-03-04 07:12:24
미성년 자녀에게도 부모가 간섭하지 말아야 할 것들
예를들어 어떤 것들인가요?
IP : 223.62.xxx.9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편식요
    '20.3.4 7:17 AM (223.54.xxx.113)

    경험상 부모닮는지라....

  • 2. 아무것도
    '20.3.4 7:17 AM (211.193.xxx.134)

    간섭하면 안되고 대화를 해
    설득을 하세요

    님 옛날 생각해보세요
    누가 간섭할때 기분요

    많이 간습하면 애들이 생각을 안하게 됩니다
    왜냐면 생각의 결과가 간섭에의해
    자주 묵살되니까

  • 3. ....
    '20.3.4 7:20 AM (211.246.xxx.173)

    생각을 결정할 때 조언해주시고
    지가 결정했으면 놔두세요.
    실패하면 위로해주고
    나중에 같이 왜 그랬나 분석하고요.
    그리고 미성년이어도 걔 방은 간섭하지 마세요.
    단 공동 공간은 따끔하게 뭐라고 하고요

  • 4. ...
    '20.3.4 7:29 AM (223.39.xxx.18)

    잘못한 일 있으면 한 번 야단쳐도
    잔소리를 하고 또 하고 되풀이하면
    듣기 싫어합니다

  • 5. ㅇㅇ
    '20.3.4 7:48 AM (221.154.xxx.186)

    90프로 이상은 결국 부모 따라 합니다.
    아이를 교정해 주려 하기보다,
    그냥 내 삶을 알차고 바르게 사시면 됩니다.

  • 6. ..
    '20.3.4 8:55 AM (112.170.xxx.23)

    간섭 보다는 대화 많이하고 존중해주는게 좋죠.

  • 7. 관심이
    '20.3.4 9:24 AM (116.120.xxx.158)

    간섭으로 느끼면 안되는거 같아요..스스로 판단해서 결정할수 있게 아이를 믿어주는게 중요하구요..
    공부 휴대폰 생활습관등 전반적으로 부모눈에는 맘에 안드는것들 나름대로는 자기만의 생각이 있었고 그냥 놔두니 나중에는 알아서 하네요..
    정말 마음을 내려놓아야지 엄마의 불안한 마음을 아이가 다 알기 때문에 나중엔 엄마의 그런 마음을 역으로 이용하는 경우까지 생겨요..
    아이의 인생을 스스로 책임질수 있게 관심이 간섭으로 느껴지지않게 대화 많이 하시고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주심이..

  • 8.
    '20.3.4 1:18 PM (223.62.xxx.75)

    간섭하지 말아야 할 리스트보다
    평소에 자기를 엄청 사랑하고 있다는 느낌을 잃지 않을만큼
    크게 사랑해주는것이 중요할것같아요.

    자기를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간섭할때 서운한거지
    진짜 사랑을 믿는 아이들은 챙겨줌으로 느낄것 같아요.

    미성년에게 자율로 해야 할것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봐요.
    세상이 달라졌으니 위험요소들도 많아졌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9633 기레기 전용 n번방 있던거 아세요? 10 눈팅코팅 2020/03/25 4,541
1049632 한국이 9위로 밀려났군요! 8 꿈먹는이 2020/03/25 4,808
1049631 안쓰는 안경은 어떻게 하나요? 3 라식 2020/03/25 2,672
1049630 사람 잘 볼줄 모르는것은 머리가 나빠서 그런걸까요? 7 사람 2020/03/25 3,372
1049629 위조된300억원대 잔고증명서로 90억을번장방사건 10 .. .. 2020/03/25 1,873
1049628 윤봉길의사 손녀가 왜미래당갔을까여? 11 ㄱㄴㄷ 2020/03/25 3,468
1049627 Fiji 에서 살고계신분 계신가요 2020/03/25 1,122
1049626 마스크의 진화 5 코로나19아.. 2020/03/25 2,588
1049625 불교, 승려와 불자들 코로나19에 헌혈 26 ........ 2020/03/25 2,807
1049624 새벽에 응급실에 실려갈 정도로 아파본 분 계세요? 4 2020/03/25 2,228
1049623 개학 앞두고 온라인 수업 이야기 1 엄마 2020/03/25 2,336
1049622 부산 47번환자 완치 경험담 ㅇㅇ 2020/03/25 2,749
1049621 코로나 자가 격리 3 그냥행인 2020/03/25 1,426
1049620 독일은 사후검사 안하는 거 맞나요? 15 대한민국만세.. 2020/03/25 2,762
1049619 미국 중부 코로나 상황 19 도리맘 2020/03/25 7,492
1049618 중앙 김수민은 기레기인가? 6 lsr60 2020/03/25 1,850
1049617 실비 있으신분 진짜 마음대로 치료 받으세요? 19 실비 2020/03/25 6,381
1049616 미국, 유럽 언론도 다 조선족들이 장악했나보네요 17 .. 2020/03/25 4,781
1049615 스페인 65세 이상은 산소호흡기를 제거한다,,,ㅠㅠ 9 샤이보이 2020/03/25 7,560
1049614 젊은이에게 주길...산소호흡기 양보한 이탈리아 신부님 끝내 숨져.. 24 ㅜㅜ 2020/03/25 7,233
1049613 아...인도.. 32 ... 2020/03/25 21,401
1049612 [속보] 인도, 결국 13억 자가격리 13 드디어 2020/03/25 23,564
1049611 소음 없는 냉장고 모델 부탁해요 2 .. 2020/03/25 2,418
1049610 시부모 보험 열받네요 14 ㅇㅇ 2020/03/25 6,888
1049609 일본은 우리나라 보다 엄청난 선진국이라고 생각하나봐요. 28 이렇게 2020/03/25 6,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