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쌍둥이엄마 너무 하네

ㅁㅁㅁ 조회수 : 5,918
작성일 : 2020-03-01 21:01:34
이사왔을 때 과일선물 주면서 애들이 뛰어서 시끄러우면 언제든 얘기하라고 조심시키겠다고 하길래 주는 손 무안할까봐 다 같이 애 키우면서 애들 그러면서 크는 거지 좋게 말했는데
하 점점 강도가 세지고 있고 이 시간에도 높은 데서 뛰어내리는 놀이를 하는 건지
교양있어 보이더만 스트레스 받네요
IP : 211.36.xxx.6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1 9:02 PM (211.227.xxx.118)

    조용히 계시면 괜찮은줄 알아요.이야기 하세요..지금

  • 2. ㅇㅇ
    '20.3.1 9:05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매트라도 깔라고 하세요
    부모가 주의시키면 결국 조용해지긴 하더군요

  • 3. ...
    '20.3.1 9:07 PM (59.15.xxx.61)

    저희 윗집에 3살 5살 남아 둘 있을때 이사왔는데
    한참 뛸 애들이라 크면 낫겠지 하며 참았어요.
    이젠 초등학교 다 들어갔는데
    어릴때는 참을만 하더니
    이제는 아주 천둥을 쳐요...깜짝깜짝 놀라요.
    이사온지 7년만에 한 마디 했어요.
    크면 안뛸줄 알고 참았는데
    다큰 애들이 뛰니 천정 무너지는 소리 난다고...
    요즘 며칠 조금 덜하는거 같긴한데
    너무 참아줘도 지들이 잘못한줄 몰라요.

  • 4. 바로바로
    '20.3.1 9:14 PM (118.139.xxx.63)

    말하세요...

  • 5. ㅁㅁㅁㅁ
    '20.3.1 9:20 PM (119.70.xxx.213)

    맞아요 미안하다고 고맙다고 말은 하면서
    애들 제지하지놴 않는거 같더라구요ㅜㅜ

  • 6. 얼음쟁이
    '20.3.1 9:23 PM (1.238.xxx.199)

    올라가면 뭐하나요.???
    자기넨 조용했다고.. 청소 안한다고.
    쇼파에 앉아있기만 한다구~~
    올라가면 열 더받고 내려와요..
    이사가고 싶어요~
    정말 너무 힘드네요~
    우리위층집 우리식구가 하도 욕을해서
    오래살것같아요~ 욕많이 먹음 오래산다잖아요

  • 7. ....
    '20.3.1 10:20 PM (39.115.xxx.14) - 삭제된댓글

    전 윗집이 선배 언니 친구분 아들 집이라..
    밥이라도 한끼 사야겠다는거 언니가 잘모르는 사람하고 밥 먹는거 부담스러워 한다고 잘랐데요.
    그러고 나서는 담배꽁초투척, 애기들 뛰는 소음..
    전 애기들 소음은 참을만 했는데 담배꽁초 때문에 소음도 짜증납니다.

  • 8. ,,,
    '20.3.2 11:33 AM (121.167.xxx.120)

    불편해도 얘기 하세요.
    그냥 가만히 참으면 괜찮은줄 알고 점점 더 심해져요.
    얘기라도 해야 조심하는 시늉이라도 해요.
    인성 나쁜 사람들은 도리어 기분 나쁘다고 씩씩 거리더군요.
    과일 선물 가져다 주면서(받은거 되돌려 주는 차원에서) 조심해 달라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9334 스포츠웨어 세일 안 하는 브랜드 4 ㅇㅇ 2020/03/24 1,707
1049333 분당인데 돗자리펴고 놀고있네요 13 에휴 2020/03/24 3,965
1049332 혼자 있는 강아지 해결 방법이요. 6 강아지 2020/03/24 1,824
1049331 원룸, 투룸에 놓을 작은 TV 추천좀 해주세요.. 3 보미 2020/03/24 1,561
1049330 벨기에는 코로나 일어나기 몇달전에 마스크 6억장을 폐기 28 // 2020/03/24 21,357
1049329 룸싸롱 다니던 남자들은 결국 다시 가나요? 19 2020/03/24 7,767
1049328 칡즙 낱개로 한봉지 두봉지 살수 있는데 있을까요 5 ^^ 2020/03/24 1,866
1049327 같이 들어요. 피아졸라 사계 2 단아 2020/03/24 1,644
1049326 기도 부탁 드려도 될까요? 73 간절한 마음.. 2020/03/24 5,097
1049325 텀블러 뚜껑에 링으로 된 손잡이 필요할까요? 4 텀블러 2020/03/24 1,438
1049324 왜구들 좀 조용하니 오렌지 들어왔네 22 ㅇㅇ 2020/03/24 2,311
1049323 보일러 실내온도로 조절되는거 안불편해요? 4 25도 2020/03/24 1,851
1049322 빙그레 바닐라우유... 5 ... 2020/03/24 2,181
1049321 대구 어느 미친 식육점 jpg 10 헐미쳤구나 2020/03/24 7,198
1049320 대구 시장 권영진 부인이 신천지라는 소문이 사실인가요? 24 ..... 2020/03/24 5,611
1049319 오늘 저녁메뉴 뭐하실 건가요 22 화이팅 2020/03/24 3,775
1049318 펌)[단독]'코로나 키트, 무조건 한국산' 美·유럽서 러브콜 쇄.. 13 국산최고 2020/03/24 3,723
1049317 N번방 유료회원들 돈 많네요 4 .... 2020/03/24 2,685
1049316 해외유학생 군대날짜 지정해 받을수있나요? 3 해외 2020/03/24 1,404
1049315 '4선' 나경원은 왜 '초짜' 이수진에 고전할까.. 9 코로나19아.. 2020/03/24 2,756
1049314 대구시민들은 자기네 시장이 신천지한테 관대한거 몰라요? 4 답답이 2020/03/24 1,670
1049313 상비약... 미리미리 사뒀습니다.. 21 물들어 2020/03/24 7,875
1049312 신규 아파트 음식물쓰레기 음쓰봉투와 아파트기계처리 비교 5 oo 2020/03/24 2,699
1049311 스페인 요양원서 버려진 노인 시신 대거 발견 20 아이고 2020/03/24 8,346
1049310 개학시 아이들 마스크 종류 질문 11 .. 2020/03/24 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