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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베를린영화제 감독상 수상

베를린 조회수 : 8,657
작성일 : 2020-03-01 04:55:42
홍상수 신작 '도망친 여자'…베를린영화제 감독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438063
IP : 112.168.xxx.51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0.3.1 4:55 AM (112.168.xxx.51)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438063

  • 2. ㅇㅇ
    '20.3.1 4:57 AM (1.223.xxx.99)

    이 아재는 상도 쑴뿡쑴뿡 잘도 받네

  • 3. 그러게요
    '20.3.1 4:59 AM (112.168.xxx.51)

    그러게말입니다... 진짜 돈 안들이고 찍는데 대단하다고 해야겠죠...?

  • 4. .....
    '20.3.1 5:00 AM (210.221.xxx.3) - 삭제된댓글

    아재와 아지매 표정이 상 받은 사람 같질 않네요.
    둘 사이에 거리감도 느껴지고....

  • 5. 김민희가 이전에
    '20.3.1 5:02 AM (222.152.xxx.53) - 삭제된댓글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의 '밤의 해변에서 혼자(on the beach at night alone)'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는데 그렇게 연기를 잘했나요?
    어째 믿어지지가 않네...
    김민희 영화 이걸 본건지 다른 걸 본건지 잘 생각은 안나는데 연기력이 좋다는 생각은 안해봤고 홍상수 덕에 영화 찍는구나... 뭐 이런 정도 생각한 거 같은데. 원래 연기 잘하던 배우였나요?
    어느 면이 어떻게 잘한다는건지 아시는 분...

  • 6. 사진이야...뭐...
    '20.3.1 5:05 AM (222.152.xxx.53) - 삭제된댓글

    연합 기자한테 밉보였나? 싶은데요. 자기들 입맛에 맞게 사진 골라 쓰지 않던가요.
    1789@yna.co.kr

  • 7. 사진이야 뭐...
    '20.3.1 5:06 AM (222.152.xxx.53) - 삭제된댓글

    연합 이 기자한테 밉보였나? 싶은데요. 자기들 입맛에 맞게 사진 골라 쓰지 않던가요.
    ucham1789@yna.co.kr

  • 8. 김민희
    '20.3.1 5:07 AM (112.168.xxx.51)

    연기 많이 못하다가 화차에서 연기변신 성공했죠.
    그렇게 물이 올라서 아가씨에서 정점을 찍었고요.
    홍상수 영화에선 좀 루즈한.. 여백의 미
    멍하거나 엉뚱하거나 과감하거나..
    뭐 그런역할이 어울려서 상받은거 아니었나요?

  • 9. 강너머
    '20.3.1 5:12 AM (121.151.xxx.187) - 삭제된댓글

    너무 축하할일이네요

    이제 둘사이의 사생활은 그들에게 맡기고

    재능에 대해서는 축하해줘야할듯

  • 10. 루즈...?
    '20.3.1 5:12 AM (222.152.xxx.53) - 삭제된댓글

    웬만하면 한국말로 해주시면 이해하기 좋겠네요...
    홍상수 영화에서 좀 멍하고 빈 듯한 그런 느낌 생각나는 거 보니...
    저 때가 프랑스 유명 여배우와 같이 찍은 영화였나?
    이자벨 누구... 그 영화라면 그 영화 보고 나서 사람들이 이건 뭐지???
    싶어하는 표정들. 그 프랑스 여배우가 그 영화에 출연해서 오히려 수준이 좀 낮아져버린 꼴이란 느낌이 들었는데.
    실망한 듯한 표정들이었느데 그 때 그걸로 상을 받았다는건지.

  • 11. 루즈...?
    '20.3.1 5:13 AM (222.152.xxx.53) - 삭제된댓글

    웬만하면 한국말로 해주시면 이해하기 좋겠네요...
    홍상수 영화에서 좀 멍하고 빈 듯한 그런 느낌 생각나는 거 보니...
    저 때가 프랑스 유명 여배우와 같이 찍은 영화였나?
    이자벨 누구... 그 영화라면 그 영화 보고 나서 사람들이 이건 뭐지???
    싶어하는 표정들. 그 프랑스 여배우가 그 영화에 출연해서 그 배우의 격이 오히려 낮아져버린 꼴이란 느낌이 들었는데.
    그 배우가 그런 영화에 나오나...하는듯한 실망한 듯한 표정들이었는데 그 때 그걸로 상을 받았다는건지.

  • 12. ...
    '20.3.1 5:16 AM (122.38.xxx.110)

    둘이 손 꼭잡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도 참 많이 변해가네요.
    뻔뻔하게 버티면 땡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68/0000631103

  • 13. ㅇㅇ
    '20.3.1 5:19 AM (218.39.xxx.46)

    그의 감독으로서의 역량은 정말 축하할 일이네요
    이제 더이상 사생황얘기는 안하고 싶네요
    피로하고.
    뭣이 중한데 싶네요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정말 대단한 사람임에는 분명합니다
    베를린영화제 감독상이라!

  • 14. ...
    '20.3.1 5:22 AM (122.38.xxx.110)

    거봐요.
    저런짓해도 잘나가니까
    사생활 모르겠고가 나오잖아요.
    도덕따위 필요없어요.
    뻔뻔하게 버티면 상간남녀도 당당하게 살고 첩도 부인소리듣습니다.
    세상 말세임

  • 15. 홍과 민이
    '20.3.1 5:48 AM (175.127.xxx.50)

    잘한건 없지만 이혼안해주는 본부인도 사실 이해 안감. 맨몸으로 쫓아내고 이혼해주는 게 낫겠다 싶음. 저리 오래 잘 사는 거 보면 단순 바람이라 치부하기엔 아닌 거 같음. 이혼하고 만나겠다는데 이혼안해주니 상간남녀 된 거 아닌지.. 요즘 달리 생각하게 됌

  • 16. 외국이야
    '20.3.1 5:58 AM (120.142.xxx.209)

    사생활 그리 크게 상관하지 않죠 민감하시고 않고
    그냥 가쉽으로 넘어가려는 그 이상 영향을 끼치지 않아요 능력만 있다면

  • 17. 전 본부인이
    '20.3.1 6:03 AM (121.165.xxx.112)

    이해됩니다.
    바람핀 남편이지만 아직 사랑할 수도 있어요.
    미련인거 알지만 내가 놓을 수가 없는거죠.
    그게 아니면 딴여자 만나겠다고 이혼해 달라는거
    용납이 안되어서 안해줄수도 있구요.
    사실 홍이 유책이라 합의 아니면 이혼도 못하구요.
    그냥 상간남으로 남에게 손가락질 받으며 살라는거죠.
    누구 좋으라고 이혼을 해줍니까?

  • 18. ㅋㅋㅋ
    '20.3.1 6:30 AM (42.82.xxx.142)

    본부인이 설마 아직 사랑해서 그런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그냥 이혼해주면 둘사이는 날개달고 잘나갈텐데
    그꼴 보느니 나같아도 이혼안해줄것 같아요

  • 19. ㅇㅇ
    '20.3.1 6:39 AM (223.62.xxx.41) - 삭제된댓글

    바람난 남편이 이혼하고 싶어하는 마음이나
    이혼은 꿈도 안 꿔봤고 이혼하고 싶어 하지 않는 아내나
    누구 마음이 더 존중받아야 할까요.
    아내만 쿨병 걸려 다른 여자 사랑해? 이젠 나한테 애정없다고?
    하고 이혼해야하나요.
    결혼서약을 깬 사람이 하고 싶은대로 결혼 유무가 결정돼야 하는 건 아니죠.
    사랑이란 게 그렇게 쉽게 변하는 거라던데
    사랑의 유무로 결혼 유지가 판단된다면
    결혼이란 제도는 필요가 없죠.

  • 20. 하늘높이날자
    '20.3.1 6:51 AM (59.11.xxx.47)

    이 두 남녀는 오스카 상을 받아도 하나도 자랑스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 21. 상 받은 건
    '20.3.1 7:18 AM (125.142.xxx.145)

    상 받은 거고 불륜인건 불륜인거고

  • 22. spouse
    '20.3.1 7:35 AM (175.223.xxx.44) - 삭제된댓글

    위의 댓글에 맨몸으로 쫓아내고 이혼하지 그러냐 그러셨는데
    그게 안되니까 이혼못해주는거죠.
    의외로 얼마 못받아요.
    이혼해주고서 딸에게 갈 불이익도 있으니 안하고 있는거죠.

    가만보면 연예계에서도 홍감독 편들면서
    부인을 세기의 사랑훼방꾼처럼 말하고 다니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구질구질하게 매달리고 앙심으로 보복심으로 이혼 안해준다고.

    홍감독이 그야말로 맨몸도 불사한다고 조건제시했다면
    이혼이 아직까지 끌진않았을 거라 보임.

  • 23.
    '20.3.1 8:02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로만 폴란스키 같은 인간은 미성년자 성폭행범으로 유죄 받고 몇 십 년 동안 해외로 도망다니고 있죠.
    그래도 계속 영화 만들고 각종 영화제 휨쓸고 사실 이 인간이 더 이해 안 가요.
    빨리 죄값 치르기 바랍니다.

    맨몸으로 나가지 않으려 할지도 모르고...
    홍감독 아내분은 원래도 계속 그래왔던 사람이라 이번에도 돌아오리라 생각한다는 인터뷰 봤어요.

    보고 싶지 않으실진 모르겠지만 수상장면입니다.
    https://youtu.be/wZHc4EjZA1o

  • 24.
    '20.3.1 8:04 AM (180.224.xxx.210)

    로만 폴란스키 같은 인간은 미성년자 성폭행범으로 유죄 받고 몇 십 년 동안 해외로 도망다니고 있죠.
    그래도 계속 영화 만들고 각종 영화제 휨쓸고 사실 이 인간이 더 이해가 안가요.
    빨리 죗값 치르기 바랍니다.

    맨몸으로 나가지 않으려 할지도 모르고...
    홍감독 아내분은 원래도 계속 그래왔던 사람이라 이번에도 돌아오리라 생각한다는 인터뷰 봤어요.

    보고 싶지 않으실진 모르겠지만 수상장면입니다.
    http://youtu.be/wZHc4EjZA1o

  • 25. 2929
    '20.3.1 8:06 AM (210.0.xxx.31)

    베를린영화제 위상이 예전같지 않다고 합니다

  • 26.
    '20.3.1 8:12 AM (210.100.xxx.78)

    김민희 올드 바비인형같네요

    기생충 사모님역할 잘 어울렸을텐데 아쉽

  • 27. 맨몸으로
    '20.3.1 8:16 AM (59.6.xxx.151)

    내쫒긴
    순순히 주겠어요
    남편재산이 내 거 아닌게 현실이에요
    캘리포니아 같은데 위자료 엄청나다 하지만
    그것도 기회비용을 포함한 거지 그냥 주는거 아니고요
    암튼
    이혼해주고 말고야 당사자 마음 아니겠어요
    홍상수가 처음 바람도 아니고
    끝날때마다 엄마품 돌아가는 애처럼 굴은 거야 다 아는 일이고
    그러다 말겠거니 했다가 상대가 김민희니 홍상수도 한때 바람이상이 된 거 같은데
    해주기 싫으면 그만이지,
    바람 피우면 꼭 놔줘야 합니다 하는 법이라도 있는지 ㅎㅎㅎ

  • 28. ...
    '20.3.1 8:17 AM (110.70.xxx.180)

    연예계도 홍감독 편 많이 들죠.
    세상에 정의란 정의는 혼자 다 가진듯한 주기자 절친 모 배우는 기자와 인터뷰에서 그 나이에 연애하고 사랑하는게 대단하다고 추켜 세워주더라구요.

  • 29. 다 필요없고
    '20.3.1 8:28 AM (223.38.xxx.34)

    불륜범들... ..

  • 30. 에겅
    '20.3.1 8:42 AM (175.223.xxx.109)

    상받으니 불륜은 괜찮다??
    상이 모든걸 가려주는군요
    이런논리는 참~
    그냥가쉽거리라고요
    본부인이 들으면가슴칠말이네요

  • 31. ...님
    '20.3.1 8:47 AM (72.226.xxx.88) - 삭제된댓글

    주진우 인터뷰 링크가 있나요? 전문을 보고 싶어서 검색하는데 아무리 찾아도 못찾겠는데요?

  • 32. Oo
    '20.3.1 9:23 AM (94.214.xxx.153)

    히딩크 감독도 이혼 안 한 상태였는데
    그 여자친구는 한국에서 파트너 취급해주지 않았나요?

  • 33. 여배우들
    '20.3.1 9:25 AM (125.179.xxx.177) - 삭제된댓글

    이 영화에서 윤여정이 김민희를 보며 너 이쁘다며 남자들이 바람 피는 이유를 알겠다던 대사가 있어요
    실물이 예쁘나보다 했던
    지금 보니 홍씨 어깨가 많이 구부정하네요 이런 남자가 바람둥이란 속설이 있던데
    어린 게 밝힌다고 연예계 소문도 떠돌고 끼리끼리 만나나

  • 34. ...
    '20.3.1 9:27 AM (61.72.xxx.45)

    72.226
    주진우가 인터뷰 했다는 게 아니라
    주진우 아는 배우가 한 메트래요
    110.70은 어떻게든 주진우 까고 싶어서
    저렇게 쓴 거에요 ㅉㅉ

  • 35. 개뿔
    '20.3.1 9:28 AM (14.55.xxx.149) - 삭제된댓글

    자기복제식 비슷한 영화만 만들어내면서 극제 영화상만 노리는 돈 많은 감독, 자기 영화욕심에 붙어있는 배우나 그 영화들 아니어도 영화는 많고, 이름들만 봐도 피로도가.~~~자랑스럽긴 개뿔, 베를린 취향에 맞는가~

  • 36. ...
    '20.3.1 9:50 AM (1.233.xxx.68)

    김민희 엄마는 속이 말이 아니고
    홍감독 부인은 마음이 찢어지겠고
    ... 솔직히 수상 소식보다 다른게 더 생각나네요.

  • 37. ㄴㄴ
    '20.3.1 9:53 AM (122.35.xxx.109)

    김민희는 사진찍을때 항상 저표정..
    지가 엄청 시크한줄 아나봄

  • 38. 도망친여자래...
    '20.3.1 9:53 AM (175.211.xxx.106)

    홍상수도 참...재밌는 사람이네요. 도망친 여자라는 영화도 만들고. 자신의 인생이 곧 영화?
    전 홍상수 와이프가 이해 안가요. 이쯤되면 놔줘야지, 진정 남편을 사랑해서라구요? 설사 그게 사실일지라도 남편은 마음도 육체도 다 그녀를 떠났는데 혼자 짝사랑한다고 붙잡나요? 너무 비참하고 비굴하기까지. 물론 홍상수의 불륜을 옹호하는건 아니고요, 떠난 사람은 놓아 줘야줘. 재산문제때문에 이혼 못해준단 말이 많던데 그것도 구차해요. 누구 좋으라고 이혼해주냐 이런 마인드...복수를 위해 남은 인생을 처절하게 살건가요? 깔끔하게 정리할것 정리하고 각자 자기 인생 사는게 답이예요.

  • 39. ㅇㅇ
    '20.3.1 10:37 AM (175.223.xxx.199)

    홍이 얼마나 지적이고 말솜씨있건, 솔직하건 간에
    저런 영감 스타일 진짜 비호감이예요.
    개인적으로 매력을 느낄만한 구석을 모르겠는데
    지위와 명성탓인가요 ㅎ

  • 40. ..
    '20.3.1 11:03 AM (106.101.xxx.36)

    상 받고도 별로 축하 못받을 줄 알았음. 신의를 저버린 인간은 그닥~

  • 41. 뭘해서상받든
    '20.3.1 11:19 AM (14.138.xxx.172)

    이사람에 대해선 감흥이라는거 전혀 안생겨요
    그냥 불륜남ㆍ불륜녀라는 강한임펙트가
    머릿속에 박혀있어서....
    상많이받아봐야 전국민한테 손가락질 쌍으로
    받는거밖에는 기억이안되네요
    어차피 홍상수본처도 여자로써 좋은시기
    시어머니수발드느라 평생을보냈으니
    누구좋자고 이혼해주나요???
    끝까지 두년놈들 좋은꼴은 못보게해야지요
    쿨병이어서 쿨하게놓아주라는거
    아직 5~60대는 안통하는말인거 알란가몰라요
    고생하고 헌신한 본처를
    피눈물나게한
    두인간들 막바지인생이 어찌될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 42. ...
    '20.3.1 11:54 AM (175.223.xxx.219) - 삭제된댓글

    주ㅈㅇ도 불륜남 싸고 돌지 않았나요. 그렇게 아는데요.
    상대 여자한테 해명문 불러주고 쓰게 하고요. 거기서 거기. 그깟 불륜남 하나 지키려고.....
    문프 전과자 만든 기자이기도 하죠. 그 사기꾼 말 그대로 기사로 갈겨쓰고 그 사람을 자기가 제일 잘 안다고 바락바락 우기더니 망신살 뻣친 경우..

  • 43. 놔줘야죠
    '20.3.1 2:40 PM (124.197.xxx.16)

    나같음 돈 최대로 받고 놔줍니다
    상대가 행복한 길을 막는게 배우자는 아니죠
    버릴건 빨리 버리는게
    내가 행복해지는 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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