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격리 중 입니다.
1. ....
'20.2.29 7:41 PM (182.209.xxx.180)다른 감기의 경험상 비춰보면
같이 밥먹는게 제일 전염되기 쉽더라고요.
괜찮을 거예요2. ㅁㅁ
'20.2.29 7:44 PM (218.51.xxx.239)몸이 약한 사람들이 문제지 일반 젊은 군인들은 별 문제 없다고 봐야죠.
설사 걸리더라도요` 큰 탈없이 넘어갈 확률이 아주 아주 높죠.3. 일상생활
'20.2.29 7:44 PM (223.39.xxx.138)하라고하면 그들이 몰려옵니다
절대 경증이어서도 안되고 독감과 비슷해도 안되고
완치판정을 해서도 안되는 그들이4. 아자
'20.2.29 7:45 PM (203.130.xxx.29)신천지만 전수 조사되고 나면 관리 가능할 것 같아요.
5. ᆢ
'20.2.29 7:46 PM (121.167.xxx.120)28번 확진자는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고 증상이 없어서 한번 더 검사해도 양성이어서 2주 병원에 격리하고 음성이 나와서 퇴원 했대요
아무런 증상도 없고 아프지 않아도 코로나 확진 받는 경우도 있대요 평소 건강한 사람은 중상이 안 나타 난다고 뉴스에
나왔어요 28번도 다른 확진자랑 접촉해서 검사 받았대요
아드님도 안심 할려면 검사 받는게 좋아요6. 음
'20.2.29 7:48 PM (211.244.xxx.149)아들 얘기인데 덤덤하시네요..
조금 마음이 놓이긴 하지만
어서 백신. 치료제가 개발 돼서
진짜 일상으로 돌아가고싶어요
일주일째 외출을 못했고
엘리베이터에서도 옮았단 얘길 들으니
한 발자국도 집 밖을 못 나가겠어요7. ㅇㅇㅇ
'20.2.29 7:48 PM (218.219.xxx.142)아드님은 그럼 검사는 안하고 그냥 지나간 거네요
어쨋든 나아서 다행이네요,,얼마나 불안하셨을까,,8. 그쵸
'20.2.29 7:48 PM (58.237.xxx.103)검사 받는 게 지금으로선 가장 좋지만.. 뭐 해줘야 받으니 ㅎ
무증상 감염자라면 다른 병사들의 감염 때문에라도 계속 격리가 필요할 테니 아마도 조만간 검사할 것 같아요.9. 아마도 덤덤한
'20.2.29 7:54 PM (58.237.xxx.103) - 삭제된댓글이유가....이번 보다 첨에 코로나로 의심 할 정도의 고열이 난 그때를 겪었기도 했고
또 이번엔 마스크 착용도 했고, 건강한 사람은 면역체의 승리로 인해 큰 타격 없이 지나가는 사례가 많아서
코로나19에 대한 염려도가 낮아져서 그렇기도 해요.10. 아마도 덤덤한
'20.2.29 7:58 PM (58.237.xxx.103) - 삭제된댓글이유가....이번 보다 첨에 코로나로 의심 할 정도의 고열이 난 그때를 겪었기도 했고
또 이번엔 마스크 착용도 했고, 건강한 사람은 면역체의 승리로 인해 큰 타격 없이 지나가는 사례가 많아서
코로나19에 대한 염려도가 낮아져서 그렇기도 해요.
거리에 사람도 차도 별로 없네요. 면접을 위해 펌 좀 하려고 오늘 동네 미용실 갔더니 원장만 있고 나머지 직원은 당분간 쉬라고 했다네요. 물론 유급으로... 다행히 건물주에게 임대료를 50퍼 할인 받으셔서 그나마 숨통이 트인다고 하시네요. 얼릉 이 사태가 진전되길 바랍니다.
염려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11. 아마도 덤덤한
'20.2.29 8:00 PM (58.237.xxx.103) - 삭제된댓글이유가....이번 보다 첨에 코로나로 의심 할 정도의 고열이 난 그때를 겪었기도 했고
또 이번엔 마스크 착용도 했고, 건강한 사람은 면역체의 승리로 인해 큰 타격 없이 지나가는 사례가 많아서
코로나19에 대한 염려도가 낮아져서 그렇기도 해요.
거리에 사람도 차도 별로 없네요. 면접을 위해 펌 좀 하려고 오늘 동네 미용실 갔더니 원장만 있고 나머지 직원은 당분간 쉬라고 했다네요. 물론 유급으로... 다행히 건물주에게 임대료를 50퍼 할인 받으셔서 그나마 숨통이 트인다고 하시네요.
얼릉 이 사태가 나아지길 바랍니다.
염려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12. 아마도 덤덤한
'20.2.29 8:01 PM (58.237.xxx.103)이유가....이번 보다 첨에 코로나로 의심 할 정도의 고열이 난 그때를 겪었기도 했고
또 이번엔 마스크 착용도 했고, 건강한 사람은 면역체의 승리로 인해 큰 타격 없이 지나가는 사례가 많아서
코로나19에 대한 염려도가 낮아져서 그렇기도 해요.
거리에 사람도 차도 별로 없네요. 면접을 위해 펌 좀 하려고 오늘 동네 미용실 갔더니 원장만 있고 나머지 직원 두 분은 당분간 쉬라고 했다네요. 물론 유급으로... 다행히 건물주에게 임대료를 50퍼 할인 받으셔서 그나마 숨통이 트인다고 ...
얼릉 이 사태가 진전되길 바랍니다.
염려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13. ...
'20.2.29 8:14 PM (218.159.xxx.83)잘 지나가길 바래요
안심하긴 아직 이른데 덤덤하시네요..14. ..
'20.2.29 8:25 PM (39.7.xxx.70)무탈하길 빌게요. 좋은 글 고마워요!
15. 아들님
'20.2.29 8:31 PM (49.174.xxx.14) - 삭제된댓글확진자이지만 기침 가래 목통증 약한 열 이런 감기 증상 없으면
14일후에 나옵니다
기침 가래~이런 증상이 없어도 확진자 이라고 합니다(무증상이라고함)
무증상 분들은 감기 바이러스가 소량만 몸에 남아 있어요
몸속의 면역력이 이기고 있어요16. 아들님이
'20.2.29 8:33 PM (49.174.xxx.14) - 삭제된댓글확진자이지만 기침 가래 목통증 약한 열 이런 감기 증상 있어도
14일후에 나옵니다
기침 가래~이런 증상이 없어도 확진자 이라고 합니다(무증상이라고함)
무증상 분들은 감기 바이러스가 소량만 몸에 남아 있어요
몸속의 면역력이 이기고 있어요17. ...
'20.2.29 8:34 PM (122.45.xxx.197)검진자 중 확진자 비율이 2%대 이니 조심만 하면 그렇게까지 위험하진 않은 거 같아요. 고위험자 위주 검진인데도 그러니...
모두들 멘탈관리 개인위생관리 잘 하며 이겨냅시다요!!18. 어휴
'20.2.29 8:45 PM (1.235.xxx.180)우리 아들 부대도 고열의심자 있어서 검사받는 동안 격리중이었대요. 다행히도 일반 감기라서 이틀만에 해제되었다고 하네요. 오히려 부대가 아침 저녁 전원 열 재고 외출자 관리 철저히 잘하고해서 안전지역인듯 합니다. 기도하면서 이 시기가 빨리 끝나길 바래봅니다.
19. 쓸개코
'20.3.1 12:19 AM (175.194.xxx.118)군부대 코로나 기사 제목만 보고 자세히 읽어보질 못했었어요.
차분하게 쓰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아드님 잘 견디고 있다니 다행이고요 음성으로 꼭 판정나길 바라요. 그렇게 되겠죠!20. 빵빵지ㅎ
'20.3.1 1:08 AM (122.45.xxx.96)빵빵지 신자가 간부면 군대와 어린 사병들은 어쩌라고...
참 책임감 없는 사람이네요.
원글님의 담담한 소감이 마음을 편하게 만드네요.
저도 1전 확진자 발생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같은 마음입니다.
언제라도 올 수 있는 바이러스이니 예방하고 무리하지 말자.21. ㅇㅇㅇ
'20.3.1 1:39 AM (69.243.xxx.152) - 삭제된댓글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젊고 건강한 사람들은 잠깐 감기처럼 앓다가 낫더라구요.
지병있는 노인들이 위험한 듯 해요.
금방 나을 거에요.22. 커밍아웃
'20.3.1 3:34 AM (116.126.xxx.42)군부대일수록 국가안전과 관련있으니 본인이 커밍아웃 했어야 합니다.
저런 정신의 군인은 어떤 조치를 내려야 하지 않을까요?
아드님이 건강히 잘 지내길 기원합니다.
저도 일상생활을 즐기자 편인데,, 이번 주말엔 외출과 모임을 자제해 달라는 정부의 요청이 있으니
이번주말까지는 좀 자제하려구요..
신속히 검사하는 만큼 이 상황이 빠르게 지나가길 기도합니다.23. . ..
'20.3.1 4:21 AM (124.53.xxx.228)부대가 대구지역이세요?
24. 근데
'20.3.1 5:19 AM (222.152.xxx.53) - 삭제된댓글신천지라고 하면 안되는건가요?
왜 빵빵지?25. ...
'20.3.1 9:41 AM (175.117.xxx.134)다행이네여. 걱정 많이 하셨겠어요.
여기도 군에 간 아들들 면회 휴가 다 안된다고 엄마들 그러더라구요
뭐 대구 갔다 온 아이가 속였는데 고열나서 그 부대 전체 격리 되고 걔도 격리.. 다행이 음성 나오고 그냥 감기라구 하더군요.
원글님 부대랑 비슷하네여. 보니까.
그 속인 아이는 휴가때 대구간걸로 보이는데그아이도 맘고생 많이 했갰다 싶더군요. 얼른 이시기 지나서 일상이 와야죠.
황사가 그리우긴 첨입니다.26. ......
'20.3.1 11:45 AM (39.115.xxx.14)울 아들도 군장교 복무, 영외 관사 인데 퇴근후 외출 금지라고 합니다. 한 달에 한 번 휴가도 지난달
부터 안오고 진정이 되어야 오겠죠.27. 간다
'20.3.1 11:45 AM (1.240.xxx.128)혹시 포천 부대인가요?
그쪽에서도 확진자 나와서...
어쨌든 그 정도라서 정말 다행입니다.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해요~28. 누구냐
'20.3.1 12:16 PM (221.140.xxx.139)나이드신 기저질환자 분들이 걱정이에요
31번 같은 인간 쫓아내고
지나번 대구에서 대기중 사망하신 분 같은 분들을
먼저 입원 시켜야하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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