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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이라서 병원갔는데 무좀이래요

ㅇㅇㅇ 조회수 : 2,782
작성일 : 2020-02-28 14:02:57
내성발톱이 몇년전부터 기미가 오곤헀는데요.
어릴땐 안그랬는데 왜 다늙어서 이러지 싶어서 코로나땜에 쉬어서 병원가봤거든요.
의사쌤이 저보고 무좀이라고 ㅠㅠㅠㅠ


그게 무좀이 되면 1차로 나타나는증상이 발톱이 두꺼워지는데
저같은경우는 전체가 다 두꺼워지는게 아니라 양사이드쪽에서 먼저 시작을 했던거고
그 양쪽이 두꺼워지니깐 그게 살을 파고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두꺼워지면 다 두꺼워지는것만 봐서..우리아부지..
저처럼 다른덴 괜찮고 엄지쪽 양사이드만 두꺼워질수도 있더라구요
초기라서 그럴수도 있구요.
저번달에 출근길에 신발을 신느데 엄지발가락이 너무 아팠거든요.
일주일에 한번씩만 먹는약 한달분 받아왔어요.
충격이예요
IP : 219.254.xxx.1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0.2.28 2:26 PM (211.201.xxx.28)

    내성발톱 ㅜ 피부과 가신거에요?

  • 2. 지금
    '20.2.28 2:27 PM (182.222.xxx.100)

    저랑 너무 증상 같으신데
    어느 과를 가셨나요.?피부과?
    그게 노화의 사인이구나..
    생각하는 중이었어요.ㅠㅠ
    평생 뻰찌등으로 발톱을
    잘라내던 아버지 모습이
    떠오르면서 유전자가 무섭단
    생각이..

  • 3. ㅇㅇㅇ
    '20.2.28 2:42 PM (219.254.xxx.109)

    노화맞아요..그런 진균성 세균에 취약한것도..어찌되었든 집에 무좀환자 ㅇ벗는데 수영장이든 사우나든 갔다가 감염된거고 젊었을땐 아무리가도 안옮았는데..저도 어디를 가야되는지 몰라서 우리애 티눈빼러 갔다가 물어봤어요 피부과갔어요.

  • 4. .....
    '20.2.28 4:19 PM (14.43.xxx.51) - 삭제된댓글

    피부과라서 그냥 약만 처방했나보네요.
    정형외과 이런데 가면 바로 발톱양옆을 잘라버린대요.그런데 원인균 치료 안하면 계속 되돌이표라고 하더라구요.내성발톱 전문으로하는 네일샵있어요.
    검색하셔서 찾아가보세요.
    우리딸도 발톱 뽑을뻔 했는데 살렸어요.
    처음엔 무슨 네일케어? 병원으로 가야지 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케어받고 병원약이랑 병행해서 치료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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