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드니까 병을 못 버리겠다는 글을 읽고

모카 조회수 : 4,206
작성일 : 2020-02-26 19:48:06
유투브에서 정리강사가 강의하는 유투브가 생각 나는데요.주부님들 못버리는거의 대표적인3가지가 꿀병.빵끈.본죽용기통이라는데요.ㅋㅋㅋㅋ저도꿀병을 이상하게 못버려서 공감을 했던적이..
그래도 눈감고 왠만하면 버리는게 맞는것같아요. 안그러면 짐으로 넘쳐나는 주방공간이 되어서요.글 읽으니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IP : 125.248.xxx.18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2.26 7:50 PM (121.167.xxx.120)

    다 버렸다가 쓸일이 있어서 지인에게 하나 얻어 썼어요
    그후에 하나는 비상으로 놔뒀어요

  • 2. ...
    '20.2.26 7:50 PM (211.227.xxx.118)

    전 다 버립니다.. 끌어안고 있어봐야 결국은 쓰레기통

  • 3. ㅋㅋㅋㅋ
    '20.2.26 7:52 PM (175.119.xxx.209)

    진짜 딱이네요

  • 4. 쟁여놓는게일상
    '20.2.26 7:54 PM (218.148.xxx.81)

    이었던 사람인데 최근에 다 버렸어요.
    특히 빵끈은 이상하게 모으게되더라는ㅜ
    근데 싹 버려도 안필요하더라고요.
    그런 체험을 몇번 하고 나니 재미들려서
    버리는데 집중하고 있어요

  • 5. 전반대
    '20.2.26 7:55 PM (221.149.xxx.183)

    제가 원래 통,박스,병 욕심이 있는데 나이 드니 그거 다 쓸데없는 줄 아니까 싹 버려요. 젊었을 때 외려 그릇욕심도 많았는데 이젠 없음 ㅜㅜ

  • 6. 보눅
    '20.2.26 7:56 PM (39.7.xxx.151)

    본죽 맞아요
    다행히갸는 쓸모있더라는

  • 7. 저요
    '20.2.26 7:57 PM (180.228.xxx.213)

    나이들었군요
    인정하고싶지않지만 ㅠ

  • 8. 꿀병은
    '20.2.26 7:57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고추장,된장 나눠주는 양가 부모님댁에 갖다줘요.
    본죽용기통ㅋ 지금 냉동실에 호두 보관돼있네요.

  • 9. ...
    '20.2.26 7:57 PM (27.100.xxx.132)

    저도 셋 다 모으고 있네요

  • 10. 저는
    '20.2.26 8:00 PM (223.33.xxx.196)

    싹 버려요. 고무줄은 쓸데가 간혹있어 모아두는데 세개 이상이면 버리고요.
    사실 저도 빵끈 각종 용기 유리병 다 끌어안고 살던 젊은 시절을 거쳐 지금은 나이 들어서 버리기 연습중이에요.
    정말 다 버리면 인테리어가 필요 없는듯요

  • 11. 저도
    '20.2.26 8:01 PM (175.193.xxx.162)

    죽 용기통이요.. 길냥이 사료그릇으로 써요..

  • 12. 뭐였더라
    '20.2.26 8:09 PM (211.178.xxx.171)

    꿀병은 싸고 좋은 용기라 사서 잘 써요
    빵끈도 모았는데 이젠 버리네요

  • 13. ...........
    '20.2.26 8:09 PM (211.109.xxx.231)

    저도 본죽 통은 길냥이 밥그릇으로 써요.^^

  • 14. 초승달님
    '20.2.26 8:15 PM (39.115.xxx.14)

    젊었을 때도 나이든지금도 바로 버려요.
    버릴때 기분 좋음.

  • 15. 예쁜거만
    '20.2.26 8:25 PM (175.211.xxx.106)

    살균소독해 모아두는데 결국은 이사할때 다 버림요.
    중고물품을 판매하면서 정리중인게 1년째라...
    택배 받을때 뽁뽁이나 그 빵빵한 깨짐방지 (이걸 뭐라하나?) 이런거 열심히 큰박스에 모아두는데 이게 너무 많아서 공간 차지...

    참고로, 유리병이든 뭐든 모으는건 나이와 상관없어요.

  • 16. ...
    '20.2.26 8:34 PM (111.65.xxx.179)

    전 이 세개는 다 버려요.
    그런데 빵끈대신 노란 고무줄은
    상시 비치해놔요. ㅎㅎ

  • 17. ㅋㅋㅋ
    '20.2.26 8:46 PM (180.230.xxx.96)

    맞아요 병은 웬지 버리기 아깝더라구요
    이젠 젓갈 프라스틱통까지 있네요
    당장 버려야 겠어요 ㅋㅋ

  • 18. ㅎㅎ
    '20.2.26 8:53 PM (223.62.xxx.168)

    참기름이나 식용유는 유리병에 보관해요.
    양념통도 유리병으로 통일하구요.
    이렇게 쓰고 부터 플라스틱은 찜찜해서 안쓰게 되요.

  • 19.
    '20.2.26 9:26 PM (210.100.xxx.78)

    저 호더인인데
    저 3가지 다 버려요
    미련없이


    락앤락통.타파웨어.정리용기(정혜영 션부인) 세트로 사서 못버려요

    저는 정리용기.정리바구니(창신리빙.락앤락몰)
    십만원.이십만원씩 세트로 새로사는 병이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1299 요즘 신축아파트 탑층은 안춥나요? 14 탑층 2020/03/06 6,427
1041298 진정한 친구란 뭘까요? 18 친구란 2020/03/06 3,974
1041297 아이보리색 소파를 좀 살려주세요~~ 1 가죽소파 클.. 2020/03/06 1,140
1041296 마음이 편안해지는 내용의 책 추천해주세요. 2 ㅇㅇ 2020/03/06 1,073
1041295 무가 참 맛있는 거였군요 6 카라멜 2020/03/06 2,149
1041294 마스크5부제때 신분증 가져가도 없다면 약국찾아다녀야 하나요? 23 Jk 2020/03/06 3,763
1041293 이와중에,,아이가 연대 세브란스병원 수술하러 가야 하는데요. 15 연대세브란스.. 2020/03/06 2,788
1041292 권징징 지지율 올랐다는 거 보고 이해되는데 11 풀줌 2020/03/06 1,732
1041291 마스크가 집에 좀 있는데 23 .. 2020/03/06 4,190
1041290 밑에 미니멀라이프 댓글 썼다 새로 파요 7 미니멀 2020/03/06 2,778
1041289 사랑 받으실 데가 있으신가요? 24 ... 2020/03/06 3,242
1041288 김정은이 친서 보낸거 보니 19 .. 2020/03/06 3,050
1041287 대구 신천지 수뇌부 줄줄이 확진..집단감염 단초 제공? 8 샬랄라 2020/03/06 1,891
1041286 요즘 이에 금 씌우는거 얼마정도 하나요? 2 2020/03/06 1,494
1041285 가짜뉴스 카톡....이 링크로 대응 9 힘내요 2020/03/06 1,307
1041284 경산시장 부속실에 전화했네요. 6 징글징글 2020/03/06 2,264
1041283 꼭보셨으면해요.코로나바이러스 전문가가 말하는 대응지침 2 과학자의위대.. 2020/03/06 2,159
1041282 오늘은 줄어들줄 알았는데 더 늘어나..ㅠㅠ 15 언제까지 2020/03/06 3,718
1041281 멸치액젓 믿을만한 곳 10 부산아짐 2020/03/06 2,012
1041280 이 시국에 ..정말 답답해서요 4 무모하긴 하.. 2020/03/06 1,273
1041279 보건소직원 언제쯤 휴일을 가질수있을까요?앞으로 10만 갈까요? 1 정치글사절 2020/03/06 982
1041278 전염병까지 정치에 이용...통합당, 어느 나라 사람인가? 6 한겨레 2020/03/06 1,000
1041277 칠곡도 종교단체 집회급지 긴급 명령 해제했네요. 13 dragon.. 2020/03/06 1,979
1041276 짜장은 임기가 언제 끝나요 ? 14 윤짜장 2020/03/06 1,866
1041275 인테리어 업체 견적 받고 있는데요.. 3 Gg 2020/03/06 1,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