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2993605
주한미군사령부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질병관리본부는 대구에 거주하는 주한미군 가족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61세 여성으로 지난 12일과 15일 대구 캠프 워커의 면세점(PX)을 방문했다.
신천지 아니라도
대구분들의 많은 수가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 되어 있을 확율이 높네요
타지역으로 번지지 못하게 정부의 대책이 시급해요
주한미군 가족, 코로나19 확진 판정
ㅇㅇ 조회수 : 1,660
작성일 : 2020-02-24 21:10:10
IP : 223.62.xxx.24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2.24 9:37 PM (115.138.xxx.9)헐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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