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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휴원 원비에 관해서

원비 조회수 : 2,386
작성일 : 2020-02-24 20:28:34
고등아이 학원에서 일주일 휴원한다고 문자왔어요
원비에 대한 얘기는 없고 보충도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원비에 대한 얘기 어떻게 하셨나요?
나름 큰돈이라면 큰돈인데
또 그 일주일치 딜레이 얘기 물어보는게 구차한건가
안해준다면 머쓱할것 같고
아예 큰 학원이면 프론트에 묻겠는데
소규모라 원장과 직접 얘기해야하는 상황
다들 어떡하셨나요?
IP : 123.212.xxx.5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24 8:31 PM (125.141.xxx.11) - 삭제된댓글

    초등 아이들 태권도, 피아노, 수학 모둥 3월 결제할 때 일주일 차감해준다고 문자 왔어요. 원장 재량인거 같은데 고맙더라구요.

  • 2. 그건
    '20.2.24 8:33 PM (211.179.xxx.129)

    학원측 잘못이 아니니 해주면 고마운거죠.
    다들 힘드네요.ㅜㅜ

  • 3. 잘될거야
    '20.2.24 8:35 PM (123.212.xxx.59)

    미리 문자로 결제 문제 얘기해주시니 좋네요 저희는3곳 다 아무도 그런 안내는 없으시네요

  • 4. 까페
    '20.2.24 8:35 PM (182.215.xxx.169)

    일주일차감해준다고하던데
    당연히그렇게하겠죠

  • 5. 잘될거야
    '20.2.24 8:36 PM (123.212.xxx.59)

    다들 그런 분위기인가보네요 저도 체면차리지 말고 물어봐야겠네요

  • 6. ...
    '20.2.24 8:47 PM (180.230.xxx.161)

    저도 같은 경우ㅜㅜ 원장 혼자 하는 곳이라 물어보기도 그렇고..공지는 없고ㅜㅜ

  • 7. ..
    '20.2.24 8:54 PM (210.178.xxx.230)

    대형학원 다니는 아이는 일쥬일간 휴원인데 수업료 차감 얘기는 아직 못들었고요.
    중형학원 다니는 아이는 학원 정상 등원하라고 연락와서 일주일 휴원얘기 꺼내봤더니. 교육청에서 강제로 휴원하라고 하지않는 이상 자기네는 휴원을 할수 없다고.. 정 오머니가 불안하시면 그냥 일주일간 결석을 하되 학원 진도에 맞춰야 하니 집에서 개인적으로 진도를 빼라고 하더군요.
    그와중에 매주 장보러가는 단골 대형마트는 확진자나와서 휴점해서 딴데로 장 보러가는것도 불편하고.. 어제는 동네 의원에 확진자가 나왔다고 뉴스에 나와 분위기가 뒤숭숭하고 당장 내일 중요한 볼일로 지방엘 다녀와야하는데 휴게소 들를 일도 걱정이네요

  • 8. 우리
    '20.2.24 8:56 PM (222.118.xxx.179)

    큰아이 학원은 결제일 늦춰줬고 작은아이 학원은 온라인으로 수업보충하게 해줬는데 태권도학원은 말이없네요. 알아서 먼저 해주면 좋겠는데..

  • 9. 저도
    '20.2.24 9:00 PM (223.62.xxx.51)

    수업은 안하는데 보충은 나중에 얘기하자 하는거 보니 안해주거나 줄여서 해줄듯해요 끝까지 따져물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수업갈수도 없고 참 난감하네요 알아서 해주는 쌤과 아닌 쌤으로 나뉘는듯.. 근데 좀 섭하긴 하네요

  • 10. 용인
    '20.2.24 9:33 PM (180.70.xxx.254)

    동네 소규모 대규모 모두 일주일 결제일을 미뤄준다고 문자왔어요, 소규모학원은 엄마들이 어떻게되냐 문자를 많이 보냈나보더라구요.
    원글님도 물어보세요, 솔직히 개인적인 친분있는 사이도 아니고 철저히 계산적인 관계가 학원이잖아요, 내 돈내고 배우는데 물어보는건 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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