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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신세계 19일 확진자

정신 쫌 조회수 : 5,038
작성일 : 2020-02-22 23:19:55
신천지 확진자 다녀갔다고 오늘 급히 방역들어가고 내일 휴무라는데 내일 쇼핑 못 간다고 발 동동 구르는 사람들 뭔가 싶네요. 오늘도 명품매장에 몇시간 줄 서서 들어갔다는데 쇼핑 며칠 안 한다고 큰 일 나는 것도 아닌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당분간은 불필요한 외출 자제했음 좋겠어요. 나라 욕 좀 그만하고 개개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면 안될까요
IP : 210.180.xxx.19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ㅂㅈㄱ
    '20.2.22 11:21 PM (116.39.xxx.250) - 삭제된댓글

    글게요.. 모자라는거같아요

  • 2. ...
    '20.2.22 11:23 PM (220.75.xxx.108)

    쇼핑 못한다고 안타까워 하는 사람이 있어요?
    돈이 없지 물건이 없나 ㅋㅋ
    어차피 이 시국에 뭘 사본들 입고 들고 나갈 곳도 없을 거 같은데요.

  • 3. 누가요??
    '20.2.22 11:23 PM (211.244.xxx.144)

    누가 코로나땜 문닫는데 쇼핑 못 간다고 ㅈㄹ이랍니까??
    참 신천지것들도 또라이들이고 쇼핑 못 간다고 어쩌냐고 하는것들도 또라이고ㅠㅠ

  • 4.
    '20.2.22 11:25 PM (14.40.xxx.172)

    쇼핑 못한다고 발구르는 사람들이요??
    이와중에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대가리가 껍데기인 사람인거죠
    불쌍하게 살아가는 인생들인데 무시때려주세요

  • 5. 참고하세요
    '20.2.22 11:31 PM (1.235.xxx.53) - 삭제된댓글



    경기도 거주 확진자가 서초구에 다녀간 사실이 확인되어 긴급히 알려드립니다.

    확진자는 여성이며, 서초구 신반포로 176 반포 신세계백화점 지하의 푸드코트 에 2월19일 14시경 방문하여, 남편과 함께 식사한후 14시 51분에 결제하고, 서초구 신반포로 161 센트럴시티빌딩 지하 에 들러 16시부터 16시30분까지 이용했다고 합니다. 확진자는 숭실대입구역에서 고속터미널역으로 왔고, 고속터미널역에서 압구정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 되었습니다.



    확진자와 남편은 신세계백화점 지하 방문시 마스크를 착용했다고 합니다.



    확진자는 2월16일 남편과 함께 대구 신천지교회에 참석했고, 2월 21일 부천시 보건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남편은 음성으로 나타나 격리 중입니다.



    현재 서초구 감염병관리팀과 비상방역팀이 현장에 출동해서 CCTV를 통해 동선을 확인 중이며 긴급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습니다.



    경기도 확진자의 동선을 문자로 구민들께 신속히 알려 드려야 하지만, 오늘 오후에 발송한 -(반포1동 거주 확진자 발생 및 방배3동 거주 확진자의 동선 등을 알려드리는 문자)가 아직 전송 중인 상태여서, 부득이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먼저 알려드림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서초구민께서는 가급적 외출을 피하시고, 손씻기, 마스크 착용, 기침 예절 등의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십시오.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한 경우 서초구보건소 02-2155-8093 또는 질병관리본부 1339로 연락해주십시오.



    서초구 재난안전대책본부[출처] *서초구 코로나19 소식 6/경기도 확진자 서울/서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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