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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마루 살다 포쉐린,폴리싱에 살아보신 분들

마루 조회수 : 4,200
작성일 : 2020-02-22 21:52:48
아이와 남편은 방에서는 침대생활 하지만
거실로 나오면 거의 강화마루 바닥에 누워지냅니다 ^^;
이사하는 곳이 바닥을
포쉐린 폴리싱 생각중인데
남편이 반대하는 내용은

나중에 하얀 줄눈이 때가 타지 않을까?
바닥에 누으면 아프지 않을까?
뭐 먹을거 자주 흘리는데 이염은 없을까?
다이슨 청소기 기스나지 않을까?

입니다 사용하시는 분들 강화마루와
비교해서 폴리싱 , 포쉐린 사용후기 어떠신가요?
개인적인 의견 부탁드려요
IP : 49.166.xxx.5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0.2.22 9:56 PM (110.11.xxx.160)

    저흰 무광 회색인데 줄눈 괜찮아요. 근데 바닥이 차갑죠. 뎁히면 오래가는데 난방없음 차가워요. 누우면 돌침대같고 ㅋ 다이슨 잘 돌아가요. 전 수분에 강해서 좋아요. 강화마루는 수분에 약해서 싫었거든요. 이염은 없고 다만 모서리같은데 뭐 떨어트리면 살짝 깨지기도해요

  • 2. 원글
    '20.2.22 9:58 PM (49.166.xxx.52)

    댓글 감사합니다 ^^ 다시 이사가야해서 선택해야한다면
    어떤걸 선택하시겠나요?

  • 3. ...
    '20.2.22 10:00 PM (117.111.xxx.209) - 삭제된댓글

    애들 있는 집은 타일 비추라고 들었어요.

  • 4. 원글
    '20.2.22 10:03 PM (49.166.xxx.52)

    네 어린아이는 비추하시메요
    아이가 초등6학년이라 괜찮을거 같아요 ^^

  • 5. 그릔데
    '20.2.22 10:07 PM (117.111.xxx.209) - 삭제된댓글

    요즘은 강화마루 안쓰고 강마루 써요.
    모델하우스 다니며 보니까 강마루도 꽤 좋아 보였어요.

  • 6. 이게
    '20.2.22 10:07 PM (223.62.xxx.66)

    이게 은근 걸을 때마다 관절에 전해지는 충격이 크다고 들었는데요. 무릎과 척추에 좋지 않다고요.
    언제나 푹신한 슬리퍼만 신고 다녀야 괜찮은 거죠.
    뭐 떨어뜨리면 소음도 크고...

  • 7. 싱그러운바람
    '20.2.22 10:07 PM (1.241.xxx.135)

    그런집에 갔는데
    보일러 틀기전 계절이라 발시려워 죽는줄 알았어요
    실내에서 신발벗는 우리 문화에는 안맞는거같아요

  • 8. 원글
    '20.2.22 10:11 PM (49.166.xxx.52)

    강화마루와 강마루 종류가 많네요
    강마루는 무슨차이 일까요?

  • 9. 원글
    '20.2.22 10:13 PM (49.166.xxx.52)

    안살아보고 결정하려니 정말 고민이네요

  • 10. 원글
    '20.2.22 10:25 PM (49.166.xxx.52)

    지금 사는 아파트가 강마루네요 전에 살던아파트보다 더 튼튼한 느낌이었는데 전에는 강화마루 지금은 강마루인가봐요^^

    직접 살아보고 비교 하실 수 있는 분들 댓글 기다릴게요 ^^

  • 11. 경험
    '20.2.22 10:46 PM (157.45.xxx.230)

    슬리퍼 안신으면 발바닥 아파요. 컵, 접시, 전자기기 등 떨어뜨리면 깨지고 망가지고

  • 12. 대만족
    '20.2.22 10:56 PM (211.208.xxx.187)

    회색 포쉐린 깔아 생활 중입니다.
    전 완전 대만족입니다. 난방하면 강마루보다 훨 따끈따끈하고 (거실, 부엌은 타일, 방은 강마루) 여름에는 훨씬 시원합니다.
    청소 안해서 기름에 찌들지 않는 이상 줄눈에 때 안타요.
    딱 한가지 단점이라면 그릇 떨어뜨리면 100% 깨진다는 거 정도예요.

  • 13. ...
    '20.2.22 10:57 PM (125.132.xxx.90) - 삭제된댓글

    전 무조건 강추해요
    폴리싱인데 줄눈은 화장실 발코니할때 같이 싹 하고 들어왔구요
    다이슨 브라바 정말 잘 돌아갑니다
    쇼파 밑에는 카페트 깔고써요
    무엇보다 집이 환하고 세련 넓어보여요

  • 14. ..
    '20.2.22 11:17 PM (125.186.xxx.181)

    전 강화마루, 타일, 원목마루 다 살아 봤는데 원목마루 만족도가 제일 컸어요. 타일도 시원하고 따뜻하고 깨끗해 보이긴 한데 따뜻해보이는 면이 없어요. 물 묻으면 미끄러지기 쉽고 그렇지 않은 건 탁한 느낌이구요. 개인취향이죠. 전 진한 원목이 좋더라구요.

  • 15. 원글
    '20.2.22 11:26 PM (49.166.xxx.52)

    회색 포쉐린 너무 차갑거나 추워보이지는 않을까요?
    베이지 생각하는데 어떻게 고르셨나요?

  • 16. 원글
    '20.2.22 11:27 PM (49.166.xxx.52)

    청소기도 잘 돌아간다하니 안심이네요 ^^

    강화마루 강마루에 이어 원목마루도 있군요
    정보 많이 알아가요 ^^
    원목 마루가 정말 나무 느낌이 살아있네요
    시공이 더 비싸겠죠?

  • 17. ...
    '20.2.22 11:47 PM (221.140.xxx.30)

    세련되고 넓어보이죠..

    근데, 발, 발목 피곤하고
    그릇 산산조각 나며 백퍼 깨집니다.

    서양식. 슬리퍼 신고,
    러그 까는. 그런 집에나...

    편히 눕고, 방 같은 느낌 없어요.
    오피스 공간 같은

  • 18.
    '20.2.23 12:26 AM (121.179.xxx.119)

    다 사용해본사람....타일은 결국 줄눈시공 때타면 해줘야하고...원목마루는 너무너무 비싸고...강마루는 괜찮긴하지만 잘 찍혀요.
    저는....돌고돌아 너무 웃기게도 집 지으면서 장판에 정착했어요. 친환경장판 좋은 걸로....관리가 쉽더라고요.
    암튼...돈 여유있으심 원목마루 하세요.

  • 19. ....
    '20.2.23 1:00 A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

    강화마루ㅡ저렴 플라스틱 층간소음심해지고 수축현상
    온돌마루ㅡ표면에 합판 잘찍힘
    강마루ㅡ표면에 합판얇게 붙임 온돌보다는 덜찍힘
    가장 무난
    타일 ㅡ차가움 여름시원 난방하면 겨울따뜻 물흘린거 모르고 밟으면 낙상 물건은 떨어지면 박살 관절에 무리
    포세린 ㅡ미끄러지지 않게 표면이 도돌하나 때가 도돌사이에 스며 관리 어려움 배관등의 문제시 공사커짐
    원목마루 ㅡ비쌈 고급스러움 잘찍힘 가슴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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