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종플루=코로나19 수준정도 일 것 같아요

00 조회수 : 1,455
작성일 : 2020-02-22 13:58:15

신종플루때
부풀려서 거의 국민들 반이 걸렸어요
그래도 회사다녔고
아이들 학교 갔고
소비생활 하고 다녔죠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신종플루로 이광기씨 아들사망이라는 뉴스도
티비에서 나올정도로 사망자도 많았어요.

그런데 그때 당시 언론은
사망자, 감염수준같은거 대대적으로 보도하거나
서로 앞다투며 속보내며 어디서 누구 확진 어디서 누구확진
이런소리 안했죠.
정부탓???? ㅎㅎㅎ
시위하면 물대포쏘던 명박산성시절인데
방송국이 무슨 처분을 받을줄 알고 무서워서 정부까는 뉴스 했겠어요..??

지금 코로나19가 지역감염을 넘어서 대유행까지 가게된다면(예상)
지금 자한당 하는짓과 기레기들 기사쓰는 수준을 보니
아주 나라망한다고 선전할것 같아요


신종플루 수준으로 언론들이 협조해주고
국민들도 각자 생활하며 개인방역에 힘쓴다면
이기광씨 아들사망 같은 슬픈 뉴스는 안나올거라 생각해요.

제발 언론들 기레기들 자한당들
국가위기사태에서 조차 그저 정부정책에 반대만 할줄 아는 짓거리좀 하지말고
힘모아서 같이 극복할 생각이나 했음 좋겠네요.

그런 취지로 이번 추경 찬성한다고 그 뻣뻣한 대가리와 입방정 돌린거 참 잘했어요.
앞으로도 정부에 협조좀 잘 합시다 나라망치는 자한당씨...



IP : 14.37.xxx.2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2.22 2:00 PM (61.253.xxx.184)

    신종플루는 그때 잘 몰랐었는데..저는.

    코로나는...바이러스가 변형도 된다고 하고. 무감염 증상도 된다고 하고
    공기중 감염 얘기도 있고......

    정말 치료제 나오기 전까진....안심할수 없을거 같아요

    중국뉴스,,유튜브로 들어보세요...무서워요

  • 2. ...
    '20.2.22 2:03 PM (125.187.xxx.40)

    그때 타미플루 있었어요^^

  • 3. 치료제가
    '20.2.22 2:06 PM (14.37.xxx.231)

    있었는데도 200명이 넘게 사망한건가요??????
    도대체 이명박 정부시절 방역체계는 어느수준이길래
    치료제가 있는 병도 국민들이 죽게 만드나요????

  • 4. 그냥
    '20.2.22 2:06 PM (218.51.xxx.239)

    2009 년 신종풀루 지금 찾아보니 국내에서 당시에 감염자가 74 만명에
    사망자가 무려 263 명이네요.
    어자피 코로나도 일반 독감화가 되겠죠.

  • 5. 그러면 좋겠지만
    '20.2.22 2:19 PM (223.62.xxx.139)

    신종플루나 사스 감염 후 10일 즈음에 바이러스 배출이 최대
    우한폐렴은 초기에 바이러스 배출 최대 - 무증상 잠복기에도 전염.

    그러니 신종플루는 증상 있을 때 격리하면 전파 낮춤.
    우한폐렴은 본인도 모른체 최대치의 배출로 돌아다님.

    근데 손혜원님은 마스크 필요없다 보기 싫다는 식으로
    각자 조심하면 된다고 하시고
    대통령님은 백만불짜리 미소로 곧 종식된다고 안심하라함.

  • 6. hypocrisy
    '20.2.22 3:40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님 바이러스 전문가세요?
    의사세요?
    전문가도 의사도 아니면서 이런 무책임한 글 쓰시면 안되요
    저 아는 지인이 대학병원 바이러스 연구소 다니는데
    예전 전염병하고는 양상이 다르다고 ㅈ 된것 맞다고
    남자라서 좀 과격한 표현 쓰던데
    단톡이라 늦게 봐서 물어보진 못했지만
    전문가도 아닌데 뇌피셜로 쓰지는 맙시다

  • 7. ㅡㅡㅡㅡ
    '20.2.22 4:12 PM (220.95.xxx.85)

    신종플루의 경우에 제 아이들과 제가 걸렸는데요 , 큰 애는 타미플루 안 먹고 걍 해열제 겸 감기약 3 일 먹고 5 일만에 나았구요 , 저는 걸리고 아파서 응급실에서 링거 한 대 맞고 타미플루 먹고 심각하게 울렁대서 3 일을 굶었지만 타미플루 하루 먹고 열 다 내렸구요 , 작은애는 타미플루 일주일 간 아무탈 없이 먹고 나았어요. 냉정하게 조금 심한 감기다 싶었는데 이번 코로나는 솔직히 일반적이진 않을 것 같네요 .. 다들 무사하시길

  • 8. ..
    '20.2.22 4:12 PM (117.111.xxx.44) - 삭제된댓글

    신종플루는 지금도 걸려요. 거기에 더 보태서 새로운 전염병이 생기고 더불어 치사율도 4배라는데 가볍게 여기면 안돼죠. 누구에게는 가볍고 누구에게는 치명적인데 그게 원글읠수도 나일수도 있는겁니다.
    지금은 어찌 어찌 되겠지만 신종플루처럼 몇십만이 감염된다고 생각해봐요. 어찌될지요.
    지금 상당히 심각한 상황인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8170 카톡 프사에 나트랑으로 대피했다는 지인.. 9 일리아 2020/02/29 3,838
1038169 분당에 초, 중학생 키우기 좋은 곳 어디 있을까요? 4 ㅇㅇ 2020/02/29 1,595
1038168 "오늘 공적 물량 마스크 716만5000개 확보&quo.. 13 뉴스 2020/02/29 2,830
1038167 나갈일이있어서 갔다가 꽃사왔어요. 26 ........ 2020/02/29 3,604
1038166 경북 영덕 공무원 자가격리 통보 받고도 출근 다수 접촉 12 미쳤구나 2020/02/29 2,116
1038165 워싱턴타임즈 '한국 코로나 대응, 신천지와 보수단체에 발목잡혀'.. 6 ㅇㅇㅇ 2020/02/29 1,801
1038164 초등 수학문제집 좀 봐주심 감사하겠습니다~ 2 2020/02/29 1,224
1038163 이시간 광화문, 태극기 부대가 식초뿌려요. 소독이라네요 7 내일을 준비.. 2020/02/29 2,241
1038162 천안 줌바 슈퍼전파자요 21 ........ 2020/02/29 6,710
1038161 신천지 수사에 유독 신중한 윤짜장 쉴드 좀 듣고 싶어요 6 검찰 알바 .. 2020/02/29 1,213
1038160 대구..고열(코로나결과4일후) 후기입니다. 79 써니큐 2020/02/29 38,976
1038159 천지일보-“대남병원 슈퍼전파자 추정 중국간병인 17 이뻐 2020/02/29 2,416
1038158 집안 강아지 냄새 해결방법 없을까요? 6 소나무 2020/02/29 2,237
1038157 일본면역학 권위자가 말하는 한국이 1만건이상 검사가능한 이유 5 .... 2020/02/29 2,630
1038156 하버드대 "중국공산당 매년 4억8800만개 댓글위조&q.. 7 ... 2020/02/29 1,437
1038155 교민들 오지 말라했는데…대구 ㅂ교회, 필리핀 2만 명 선교 대회.. 11 ... 2020/02/29 3,226
1038154 중국동포권익위원회 ㅡ 선거권 가진 중국인이 18만이 넘군요 5 조선족아웃 2020/02/29 1,072
1038153 코로나로 개점휴업 상태이신 분들 어여 드르와~~~ 5 한가해 2020/02/29 1,493
1038152 코로나19 극복을 청하는 기도-평화방송 6 ,,,, 2020/02/29 1,038
1038151 격리자들 좀 잡을방법 없나요? 1 .. 2020/02/29 818
1038150 외신이 말해주잖아요.코로나를 누가 창궐하고 있는지. 11 전부 2020/02/29 3,436
1038149 중고딩 남학생들 이발 주기 10 봉다리 2020/02/29 1,734
1038148 이와중에..)가정에서 서빙카트 쓰시는분?? 5 ㅡㅡ 2020/02/29 1,707
1038147 신천지 숨긴 영덕군청 공무원, 코로나19 증세 보여 군청 폐쇄 8 뉴스 2020/02/29 2,238
1038146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새삼 알게된 습관 6 ... 2020/02/29 3,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