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개학연기없다네요 그리고 중국인유학생지원
교육부가 현재 전국 단위의 개학 연기를 실시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감염 우려가 높아진 만큼 부총리를 본부장으로 대책본부를 확대 재편해 신학기 개학을 대비하고 유학생 지원에 나서겠다는 계획입니다.
신새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열흘 앞으로 다가온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일.
교육부는 현재까지 전국 단위 개학 연기 실시 계획은 없다는 입장입니다.
"초·중등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당장 저희가 검토하고 있다, 하고 있지 않다, 그렇게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상황을 조금 더 추이를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다만, 감염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대응 조직을 확대·재편합니다.
부총리를 본부장으로 '유초중 대책단'은 신학기 개학 대비와 방역 소독, 학사일정 조정을 지원하고 '대학 및 유학생 대책단'은 중국 입국 유학생 지원에 나섭니다.
중국 유학생 보호·지원을 위해 서울시, 자치구, 대학 관계자와 연 대책회의 결과, 유학생을 위한 임시 거주공간도 마련됐습니다.
서울시는 서초구 인재개발원을 우선 활용하도록 하고, 공항에서 학교까지 이동을 위한 셔틀 서비스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주에 중국 입국 유학생 수가 가장 많은 한 주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에는 전체 중국 유학생의 절반 이상 집중되어 있어서…"
교육당국은 학교 내 모든 감염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망을 구축하고 점검, 대비하겠다는 계획입니다.
1. ...
'20.2.22 3:06 AM (223.62.xxx.31)만약 부모가 신천지면 어떡해요. 혹은 중국에 친척산다거나
저는 애 학교안보내려고요2. ㅡㅡㅡㅡ
'20.2.22 3:06 AM (122.45.xxx.20)지켜본다는데 제목이 왜이럼? 난독증??
3. ㅠ
'20.2.22 3:07 AM (210.99.xxx.244)무슨수를 써서라도 비비꽈야하니 제목이 저런듯 아직 개학하렴 10일 남았으니지겨봐라 좀
4. -~
'20.2.22 3:09 AM (175.223.xxx.166)아직~~~잠 안주무시나?
진짜 82로 난리가 아니네요.
6.25때 난리는 난리도 아녀5. ....
'20.2.22 3:10 AM (223.62.xxx.31)애들한테 마스크도안주고 물론 주더라도 애들은 학교가서 마스크도제대러안쓸거구요 ㅠㅠ.
그와중에 중국인유학생지원?????
전 중국이고신천지고 다상관엄ㅅ고
애 안보내려고해요.6. 잘못 아셨네요
'20.2.22 3:13 AM (223.62.xxx.113)'전국 단위' 개학 연기 실시 계획은 없다는 것이지 개학연기 계획이 없다는 말은 없는데요?
좀더 추이를 지켜본다고 했지 안한다는 말은 없습니다7. 불안하시면
'20.2.22 4:32 AM (116.36.xxx.5)학교 안보내시면 되죠.
8. ...
'20.2.22 4:36 AM (223.62.xxx.243)부모가 신천지일수도있고 가족중한명이 감염자일수도있고 정말 걱정되네요. 우한코로나가 무증상감염이라서 다른 나라들이 그렇게 서둘러 중국인막은거였잖아요. 중국인못막아놓고 개학연기할계획은없고
중국잉유학생 위해 지원???9. 학교
'20.2.22 4:39 AM (116.36.xxx.5)보내시지 마셔요. 제가 님정도로 불안하다면 전 안보냅니다.
10. ...
'20.2.22 4:46 AM (223.62.xxx.243) - 삭제된댓글전 안 보내요 .
11. ....
'20.2.22 4:48 AM (223.62.xxx.243)전 안 보내요. 제 주변에서도 지금 안보낸다고하고있어요.
지역은 분당이고요12. 어그로도정도껏.
'20.2.22 6:41 AM (119.202.xxx.98) - 삭제된댓글https://news.v.daum.net/v/20200221195338812
1.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전국적"으로 학교 개학을 연기할 계획이 없다고 21일 밝혔다.
2.개학 연기를 검토하는지에 대해서는 "검토하고 있다, 하지 않고 있다고 말씀드리기도 어렵다"면서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3.중국유학생=>기숙사 밖에 거주하는 유학생에 대해서는 하루 두 차례 전화로 모니터링이 이뤄진다. 교육부는 각 자치구에 특별교부금을 지원, 인력을 채용해 모니터링 과정에서 이상증세가 있는 유학생에 대해 '방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13. 걱정
'20.2.22 7:59 AM (175.223.xxx.54)아이들은 급식시간에 밥먹으러 오면 자기네들끼리
침튀겨가면 얘기하느라 줄 서있는 동안 너무
시끄러워 제가 조용히 좀 하라고 하는데
보통일 아니네요
우리동네에도 신천지교회 있던데 ㅠ14. ....
'20.2.22 8:14 AM (223.62.xxx.41)부모가 신천지인데 숨기고있다면... 혹은 중국에 친척이산다면...
저는 그냥 안 보내려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35722 |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11 | ... | 2020/02/25 | 1,840 |
| 1035721 | 중국 " 코로나로 한국에서 하는 축구 하지말자".. 27 | .... | 2020/02/25 | 2,120 |
| 1035720 | 예전 지하철에서 겪은일 1 | ........ | 2020/02/25 | 1,244 |
| 1035719 | 조선 구독료 자동이체하면 '마스크 세트'준다고 11 | 미친조선 | 2020/02/25 | 1,178 |
| 1035718 | 이 와중에 고1 수학좀 Please 2 | ... | 2020/02/25 | 850 |
| 1035717 | 검사결과전에는 제발좀 돌아다니지마요 1 | .. | 2020/02/25 | 830 |
| 1035716 | 갑자기 짠돌이 남편에게 감사 19 | ... | 2020/02/25 | 7,000 |
| 1035715 | 성당 미사 중단되는거 아시죠? 6 | ㅁ | 2020/02/25 | 1,733 |
| 1035714 | 방탄 지금 미국에서 지미 팰런쇼 여기 주소 10 | NU | 2020/02/25 | 1,313 |
| 1035713 | KF80 마스크 원단 8 | 마스크 | 2020/02/25 | 3,162 |
| 1035712 | 美 타임 '한국 확진자 증가, 한국의 개방성·투명성 반영' 44 | ㅇㅇㅇ | 2020/02/25 | 4,093 |
| 1035711 | 마스크 지침 1 | ... | 2020/02/25 | 923 |
| 1035710 | 스터디카페 가지 말아야할까요 13 | ㅇㅇ | 2020/02/25 | 3,092 |
| 1035709 | 트레킹화 추천 좀 부탁드려요 4 | 트레킹 | 2020/02/25 | 1,131 |
| 1035708 | 간병인한테 옮았으면 조선족확진자가 나왔어야죠 13 | 으이그 | 2020/02/25 | 2,315 |
| 1035707 | 온 나라가 신천지와의 전쟁중이네요. 10 | ... | 2020/02/25 | 1,141 |
| 1035706 | 이 와중에 죄송한데 ㅜㅜ 13 | pebble.. | 2020/02/25 | 2,170 |
| 1035705 | 내일부터 우체국에도 마스크가 나오니 3 | ㅇㅇ | 2020/02/25 | 3,591 |
| 1035704 | 나스닥은 폭락했는데 코스피는 날아가는 이유 아시는 분 계신가요?.. 17 | ??? | 2020/02/25 | 2,985 |
| 1035703 | 월간조선 ㅡ이만희인터뷰 11 | 월간조선 | 2020/02/25 | 1,806 |
| 1035702 | [속보] 서울, 금천·동작·마포·강동구 '확진자 잇따라' 9 | -- | 2020/02/25 | 3,750 |
| 1035701 | 이와중에 헬스장 갈까요? 말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 19 | nnn | 2020/02/25 | 3,500 |
| 1035700 | 왜 미래당은 신천지에 대해서 15 | 한마디도 | 2020/02/25 | 1,380 |
| 1035699 | 명치부분이 간질간질하면서 헛기침 2 | ... | 2020/02/25 | 1,539 |
| 1035698 | 작가가 알고 쓴 드라마? 12 | ㅇㅇㅇ | 2020/02/25 | 3,38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