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둥이 어머님들은 빨래 청소 설거지 무난하게 하시나요?

조회수 : 2,442
작성일 : 2020-02-21 19:31:34
전 너무 힘든데


빨래가 진짜 산더미..어지르면 막내가 어려서 그런지 폭탄 맞아요


이불도 여러개


설거지도 요즘같은 방학이면 음식쓰레기에...설거지 정말 한가득


먹는것도 많고


거기서 나온 쓰레기도 20리터 하루 한장은 쓰는거 같은데


넘 힘든데 다들 어떻게 해나가시는지 궁금합니다


얘들 패딩도 빨아야하는데 휴
애들 숙제 봐주랴 학원 델다 주랴
공부 시키랴 진짜 돌아버릴지경이네요
막내까지 어려서 진짜 ㅠㅠ
IP : 61.98.xxx.7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계도움
    '20.2.21 7:33 PM (211.36.xxx.178) - 삭제된댓글

    그리고 주1회 도우미 도움
    식기세척기 쓰고 세탁 후 건조기. 물론 이래도 개고 넣고 일이 많죠.

  • 2.
    '20.2.21 7:35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저는 중고대 세명인데요
    이런 방학에는 진짜 돌것 같아요
    어리면 이쁜짓하고 말이나 잘듣죠
    다들 밤도깨비들이라 안자고 불 다켜고 먹고놀고
    낮엔 밥은 시도때도 없이 먹고요
    개학만 기다리는데 이놈의 콜로나로 ㅠㅠ
    엄마들 힘내자구요 ~~~

  • 3. ...
    '20.2.21 7:42 PM (221.167.xxx.230)

    로봇청소기.무선청소기
    빨래건조기
    식기세척기 할부해서라도 사세요

    반찬도 반찬가게.반조리 등 섞어서 드시고

  • 4. M n
    '20.2.21 7:43 PM (219.255.xxx.28)

    저는 재택근무도 짬짬이 하는데
    아주 병신천지땜에 더 짜증나요
    애들 답답해하는데 대형학원은 일단 안보내구
    단지내어서 운동가르치는데
    끝나구 목욕탕도 못보내구..

    아침점심저녁 중간중간 배고프다
    장보고 간식해주고 치우는 것도 일이고
    싸우는거 뜯어말려
    숙제 시켜 ..ㅜㅜㅜㅜ 정말 누가 나를 벌주는건가 싶기도하구
    잘때랑 일어났을때만 귀엽습니다.ㅜㅜ
    오늘은 티비한시간보구 책읽고 게임하구 저녁에 보드게임하구 영화보고 재우려구요 ㅜㅜ
    주말은 오또카지...흙흙
    힘내요 우리

  • 5.
    '20.2.21 7:52 PM (118.222.xxx.21)

    저는 밀린숙제가 많네요. 막내가 올해입학인데 작년까지 데리공있다보니 정신못차리고있다 큰수술 한개 끝내고 한개 대기중이고 빨래도 밀리고 겨우 밥해먹고 삽니다.

  • 6. .....
    '20.2.21 7:57 PM (1.237.xxx.189)

    패딩은 세탁기 돌려야죠
    전 식구가 적어 손빨래 하지만

  • 7. 기계
    '20.2.21 8:00 PM (61.98.xxx.235)

    저 초중고 자녀 세 명 키워요. 식기세척기, 로봇청소기, 세탁기, 건조기, 에어프라이어. 이런 가전들 도움 받으며 지내요. 나중에 원글님 골병들어요. 내 몸에 대한 투자다 생각하시고, 집안에 공간 되시면 할부로라도 저 가전들 다 갖추셔요. 진짜 한결 편해져요.

  • 8.
    '20.2.21 8:07 PM (183.96.xxx.162)

    요즘 편리한 가전제품 많잖아요
    그 도움 받으셔서 쫌더 편하고 여유롭게 사세요
    늙어서 골병 들어요

  • 9. 아들셋
    '20.2.21 8:21 PM (222.237.xxx.56)

    초중고 아들 셋이어요.
    저는 건조기, 식기세척기, 로봇청소기, 에어프라이기 등 전자제품의 힘을 빌립니다.

  • 10. Pinga
    '20.2.21 8:41 PM (121.166.xxx.45)

    아침 생략 점심 저녁 차리고
    장 인터넷으로 꽉 채워넣고
    설거지 새척기돌리고
    아침마다 로봇 청소기 물걸레 청소기 돌리고
    세탁 이틀에 한번 돌리고 건조기 사용합니다.
    살아남아야죠~~

  • 11. 봄날아와라
    '20.2.21 9:15 PM (58.126.xxx.56)

    초등 둘 중딩1 , 남편 일도 도와야해요 ㅠ
    세탁기 하루에 여러번, 건조기 필수
    설거지는 미루는게 일이고요
    집, 학교 학원 거리가 차로 20분, 셋 스케쥴에 운전기사에~
    친정부모님이 근처에서 차량 빈찬 조금 도와주셔서
    숨쉬고 살아요 ㅠㅠㅠㅠ
    친정부모님은 제가 애 넷 키운다고 안타까워 하셔요
    남편이 설거지 집안일 손하나 까딱 안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3304 파는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을때 어떻게 해야 되나요? 3 햄버거스테이.. 2020/02/21 1,279
1033303 정신의학과 약은 한번 먹으면 계속 먹어야하나요? 20 .... 2020/02/21 3,651
1033302 전기세가 갑자기 엄청 뛰었어요..이유를 모르겠어요 11 ... 2020/02/21 5,778
1033301 박원순의 진짜 웃기는 코미디 68 숟가락얻기 2020/02/21 5,338
1033300 진짜 증오할 정도로 싫어하는 사람이 잘못된 경우 보셨나요? 13 ㅇㅇ 2020/02/21 3,258
1033299 버라이어티에 실린 샤론최의 기고문 입니다. 5 .... 2020/02/21 2,702
1033298 속보 부산 19세 확진자 아버지, 진천 2주 격리 후 퇴소 8 corona.. 2020/02/21 5,909
1033297 정태춘 가수 나오네요` 3 ㅁㅁ 2020/02/21 1,803
1033296 논산 훈련소 괜찮을까요? 1 .... 2020/02/21 1,094
1033295 2세에 대한 욕망은 여성이 남성보다 낮을까요? 4 ... 2020/02/21 1,904
1033294 한국의 사이비 ... 2020/02/21 660
1033293 신천지 감별법이라네요 33 ㅇㅇ 2020/02/21 24,552
1033292 일본이 크루즈 감염자는 따로 분류하듯이 우리도 신천지 감염자를 4 zzz 2020/02/21 1,368
1033291 교회에서도 인터넷 예배로 드려달라 문자왔어요 9 해피베로니카.. 2020/02/21 2,448
1033290 고관절이 아플때 효과 본 스트레칭 있나요? 9 ... 2020/02/21 3,084
1033289 좀 전 안천공항 중국인 바글바글 글 왜 삭제?ㅋㅋ 18 2020/02/21 2,245
1033288 대구에서 수도 없이 싸웠고 수도없이 토론했고 수도없이 설득했습니.. 19 너무이해됨 2020/02/21 4,270
1033287 남편이 일주일째 전화차단인데요 14 2020/02/21 8,378
1033286 아이 먹거리라서 비싼건지 뽀로로가 붙어서 비싼건지 2 ㅇㅇ 2020/02/21 1,076
1033285 10시 다스뵈이다 100회 특집 ㅡ 이낙연 박원순 유시민 .. 8 본방사수 2020/02/21 1,202
1033284 광주 사시는분 계시면 1 사진관 2020/02/21 1,243
1033283 마스크가 비싸다보니 4 마스크비싸 2020/02/21 3,348
1033282 영화관 다들 안가시나요? 3 2020/02/21 2,977
1033281 지금 y에 피싱 사기 녹취록나오는데 12 뭘까 2020/02/21 3,002
1033280 중국인 입국금지 청원에 청와대 답변이.. 12 ㅡㅡㅡ 2020/02/21 2,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