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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세상을 떠났대요

소소 조회수 : 3,704
작성일 : 2020-02-20 20:22:36

정말 믿기지가 않아요..
죽을거같아요
어떻하나요..
장례는 어떻하나요..
우리아기 보러가는데 ...여기언니들이 생각났어요
숨도 못쉴거같아요..도와주세요
우리아기 어떻하나요...도와주세요...
IP : 118.235.xxx.4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입원중?
    '20.2.20 8:23 PM (218.154.xxx.140)

    병원에서 연락왔나요?ㅠㅠ

  • 2. ㅠㅠ
    '20.2.20 8:24 PM (211.109.xxx.226)

    어떡해요...................
    ㅠㅠ
    아가.................ㅠㅠ

  • 3.
    '20.2.20 8:24 PM (121.136.xxx.198)

    강아지 좋은데 갔을거에요
    많이 아파하진 않았는지.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강아지도.님이 울면 슬플거에요.
    검색하거나 병원에 물어보면 장례 알려줄거에요

  • 4. 안타깝네요
    '20.2.20 8:24 PM (39.119.xxx.66)

    안타깝네요
    그래도 사랑받다 죽었죠? 아닌가요? 아무튼
    개농장 개들보다는 낫다고 생각하세요

  • 5. ....
    '20.2.20 8:25 PM (218.51.xxx.239)

    아는 집에서 18 년간 키운 강아지가 떠났는데
    아파트 뒷 산에 묻어 주었어요.
    애도 없는 집이라 정말 자식같은 강아지 였거든요.

  • 6. 에고
    '20.2.20 8:26 PM (122.35.xxx.152)

    하늘이 무너지는 심정이실텐데...기운 내세요. 아이는 이제 더 이상 아프지 않을꺼예요!!!

  • 7. ㅠㅠ
    '20.2.20 8:31 PM (222.97.xxx.137)

    저 .. 한마리 보내고나서 거의 패닉이었고..
    두마리째 보낼때 ..
    괜찮겠지 .. 했는데
    그래도 .. 미안한것만 생각나요..
    걔들도 사럼처럼 못할말하고 상처주고했으면
    미운것만 생각하고 추스릴법한데
    천사가 다녀간듯 ..
    내가 못한것만 생각나서 힘들어요

  • 8. 그심정
    '20.2.20 8:34 PM (14.52.xxx.225)

    잘 알아요ㅠ
    시긴이 많이 걸려요ㅠㅠ
    정이란 정말 무서운 거예요ㅠㅠ

  • 9. 안되겠지만
    '20.2.20 8:35 PM (211.201.xxx.28)

    최대한 침착한 마음으로 보내주세요.ㅜ
    병원에서도 처리 해주지만 모아서 화장하게 되니까
    집에 데려오셔서
    업체에 전화로 예약하세요.
    운전 못하겠으면 택시비 정도에 차량지원도 해줘요.
    아.. 작년 가을에 우리 사랑이 보냈어요.
    화장하고 유골함 아직 우리집에 있어요.
    아직도 편한 얼굴로 떠난 그애 얼굴이 지워지질 않아요.
    한번만 만져볼 수 있다면.. 한번만 안아볼 수 있다면,
    좋겠어요. ㅠㅠ
    처음 만날때부터 정해진 이 이별이 무서워 전 다시는 강아지랑 살 수 없을것 같아요.

  • 10. .....
    '20.2.20 8:37 PM (59.6.xxx.203)

    우리강아지 떠났다는 연락받고 바닥에 주저앉아 한참을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너무 갑작스러워서 한동안 가슴에 구멍뚤린채로 살았었는데 시간이 많이 흐르니 함께했던 시간에 참행복했었고 고마웠구나 하며 미소지어요..진심으로 위로드립니다..천사니까 다시 좋은곳으로 돌아갈꺼예요..

  • 11. 장례
    '20.2.20 8:38 PM (59.6.xxx.203)

    반려동물 전문 장례업체있으니 연락해보세요.

  • 12.
    '20.2.20 9:34 PM (218.48.xxx.98)

    눈물나네요 ㅠ
    강아지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남일같지않아요 ㅠ
    어째요 ㅠ 그슬픔을 ㅠ

  • 13. ...
    '20.2.20 10:01 PM (218.238.xxx.92)

    어쩌나요ㅠ
    얘네들 수명이 고작 십여년 정도니 키우는 순간부터 이별은 준비되어있었던것 같아요
    모르니 용감하게 키웠고 알고나니 다시는 못 키울것같은..
    애기 잘 보내시고 마음 잘 추스리시길 바래요

  • 14. @ @
    '20.2.20 10:07 PM (223.38.xxx.128) - 삭제된댓글

    죄송해요.
    어떻하나요, 어떻하나요....ㅠㅠ
    어떡하나요 입니다.
    정말 죄송해요.

  • 15. .....
    '20.2.20 11:20 PM (220.120.xxx.159)

    아이고 어쩌나요 원글님
    저 12년 같이 살고 아이떠나 보낸 후 제정신 아니었어요
    오늘 보낸지 877일째인데 이년동안은 정말 죽을것같이 아팠어요
    근데 반대 입장으로 생각해보면요
    우리가 먼저 떠났다면 남은 강아지가 잘 지내길 바라잖아요
    님 강아지도 님이 잘 지내길 바랄거예요
    얼굴도 모르지만 사랑스런 천사 아가 명복을 빕니다
    강아지들 수명은 왜이리 짧은지 ㅠㅠ

  • 16.
    '20.2.21 12:04 AM (220.117.xxx.241)

    어떡해요ㅜㅜ
    모라고 위로를 드려야할지
    전 상상하기도 싫네요ㅜ

  • 17. 안알라쥼
    '20.2.21 2:09 AM (122.42.xxx.192)

    아이 병원에서 데려오시는건가요..? ㅜㅜ
    전 아이보내고 3일정도 데리고 있다가 보내줬어요..
    바로 당일에 안보내줘도 괜찮으니..
    아이 데리고와서 쓰담쓰담 해주시고.. 눈에 담으세요..
    정신없으시더라도 합법적인 장례업체있으니..
    알아보시고 아이 마지막가는길 잘 보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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