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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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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부모님 뵙고 왔어요

ㅎㅎ 조회수 : 7,853
작성일 : 2020-02-20 19:21:28
라는 제목으로 지난 12월에 글 썼었어요

내용은 지워서 없지만 대충 요약하면
저 서른 초중반 남친 서른중후반 1년 이쁘게 만나다가
남친 집에 남친부모님이 놀러오신김에 저도 엉겁결에 식사했는데
저더러 기독교 안믿을거면 지금 말하고 이자리에서 헤어지라느니
너 나중에 울집 시집오면 김씨 아니고 박씨(남친 성) 라고 하시고
본가 오면 집대문 앞에서 절받았을거라고 이런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 무교고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면 교회 다닐 의향 충분히 있지만 저렇게 나오시니..... 거부감부터 든게 사실이었구요;
제가 남친어른들 만난게 첨이라 절이니 성씨니 하시는데
그자리에서 자리 박차고 뭐라구요? 할 강단 못돼서 이상한 느낌 들어도 그 자에선 네네 했었어요


그때 여기까지 82언니들한테 어떡하냐고 글 올렸는데
정상적인 집안 아닌거 같다 하시길래 저도 정신차리고
그담주 남친 만나서 어머님이 하신말씀 이해 안가고
나도 울집에서 소중한 딸인데, 첫만남부터 무슨 민며느리 하대하면서
아래위로 뜯어보신거 기분 나쁘다 했더니
되려 역정내더라구요. 자기 엄마가 자기 보기엔 큰잘못한거 없고
어른이 말씀을 좀 고리타분하게 할 수 있지 그걸 맘에 담아두냐고
무서운 여자라구요.

그렇게 크게 다투고 1주일 연락없다가 둘이 헤어지기로 했는데
벌써 3개월 다되가는 지금 다시 연락왔네요
절 못잊고 보고싶다 이런 내용이 아니라
자기 딱하고 휼륭한 부모님께 그런식으로 말한거
3개월 지난 지금도 안잊혀지고 화난다구요;;
저보고 사과하래요 ㅋㅋㅋㅋ

기가차서 읽씹했는데
저도 생각할수록 열받네요.
어떻게 답장해야 그쪽도 기분 나쁠까요?
아니면 그냥 읽씹이 최선??

언니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지금 판단이.잘 안되네요 ㅠㅠ

IP : 175.223.xxx.217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20 7:23 PM (175.196.xxx.98)

    읽씹이 최선이에요~ 무반응으로.

    조상님이 도우셨네요. 큰 일 날뻔했어요.

  • 2. ..
    '20.2.20 7:23 PM (221.159.xxx.168)

    읽씹이 최선

  • 3. 정상아니니
    '20.2.20 7:23 PM (211.193.xxx.134)

    화나게 하지말고 좋게 끝네세요

    누군가 다음에 ......
    불쌍하다

  • 4. ㅠㅠ
    '20.2.20 7:24 PM (125.241.xxx.42)

    그냥 미안하다고 하고 끝내세요
    혹여라고 해코지할까 무섭네요
    넘 무서운 놈이예요

  • 5. 님은
    '20.2.20 7:25 PM (211.193.xxx.134)

    상황 파악이 안되세요?

    정말 무서운 상황입니다

  • 6. 무서워서 피하기
    '20.2.20 7:25 PM (211.192.xxx.183)

    그랬구나,그래 미안하다.

  • 7. 저런
    '20.2.20 7:27 PM (106.101.xxx.156)

    별 해괴한 집구석을....
    평생한일중에 제일잘한일이 저남자랑 헤어진일일둣하네요.
    간단히 미안하게 생각한다하고 치우세요.
    똥은 더러워서 피해가는겁니다.

  • 8. 31번
    '20.2.20 7:27 PM (211.193.xxx.134)

    생각이 납니다

    님 정말 로또 2등은 된겁니다

    계속 진행되었으면....

    상상만해도 ......

  • 9. --
    '20.2.20 7:29 PM (220.118.xxx.157) - 삭제된댓글

    미안하다 하고 끝내세요. 저도 해꼬지도 가능한 놈이라고 봅니다.

  • 10. 남자도
    '20.2.20 7:31 PM (59.5.xxx.51)

    정상이라고 받아들이기는 어렵네요.
    괜히 엮이지마시고 피하세요.
    혹시 뭐라고 심하게 하면 그냥 미안하다 하고 상대마세요.
    일반적인 사람들로 보이지는 않네요

  • 11. ㅇㅇ
    '20.2.20 7:31 PM (110.12.xxx.21)

    조용히 끝내는게 좋겠어요...
    세상이 좁은데 어디서 마주칠지 모르는거고 앙심품고 해꼬지할수도있으니까요...

  • 12. ....
    '20.2.20 7:31 PM (223.62.xxx.119)

    집안구성원들이 정상이 아니네요.
    하늘이 도왔네요.

  • 13. 무반응
    '20.2.20 7:34 PM (183.101.xxx.159) - 삭제된댓글

    그날 남자 모친을 만난 게 행운이었네요.
    번호 차단하세요..

  • 14. ㅇㅇ
    '20.2.20 7:37 PM (1.242.xxx.191)

    카톡 수신 차단.

  • 15. bb
    '20.2.20 7:39 PM (222.103.xxx.160)

    무서운 집구석이네요..
    암튼 원글님은 큰일 날뻔했습니다..위에분 말쓴대로 조상이 도왔나 보네요
    뒷끝 안좋을 수 있으니,,,, 님을 위해서(중요) 그냥 미안하다 잘지내라 한마디만 해주세요...
    그말만 보내고 바로 차단 하세요...

  • 16. ㅇ__ㅇ
    '20.2.20 7:39 PM (116.40.xxx.34)

    남자 진짜 별로다... 저걸 보고도 자기 부모님이 훌륭하다는 말이 나오다니;;;; 잘 헤어지셨네요.

  • 17. ㅋㅋㅋㅋㅋ
    '20.2.20 7:39 PM (117.111.xxx.107)

    읽씹은 물론이게 차단하세요

  • 18. . .
    '20.2.20 7:40 PM (203.170.xxx.178)

    또라이 집구석이네요
    읽씹해도 계속 연락오면 부모님께 그만 연락하라고 대신 요청하면 안될지

  • 19. 무서워요
    '20.2.20 7:40 PM (223.62.xxx.23)

    근데 멍청한게 ㅂㅅ같은게 존심은 세가지고
    다시만나자는 말을 저렇게 하는거에요.
    하지만 돌았나요?ㅎㅎ
    저놈은,저부모는 다른여자 못만나요.
    정체를 꽁꽁 숨기기 전엔.그래서 님한테 찌질거리는거에요.
    그러니 더더 조심하고 안전에 신경쓰세요.

  • 20. ㅇㅇㅇㅇ
    '20.2.20 7:40 PM (121.157.xxx.48)

    그 글 기억나요.
    읽씹만이 답이에요! 헤어지시길 정말 잘하셨네요.
    그 남자가 집 주소 아나요? 암튼 당분간 조심하세요..

  • 21. 읽씹
    '20.2.20 7:43 PM (175.223.xxx.217)

    읽씹이 정답.

    완전.. 노답이네여

  • 22. 그냥 읽씹
    '20.2.20 7:45 PM (125.132.xxx.178)

    사과받고 후려쳐서 님이랑 다시 잘 해 보려는 속셈이니까 걍 읽씹하세요
    찌질한 놈 ㅋㅋㅋㅋㅋㅋㅋㅋ

  • 23. 무조건
    '20.2.20 7:47 PM (175.119.xxx.209)

    대응하지 마세요

  • 24. ㅇㅇ
    '20.2.20 7:49 PM (211.196.xxx.185)

    헉~ 그글 기억나요 ㅜㅜ 그분들 신천지 아닐까요 ㅜㅜ 좋게 마무리하는 방법 없을까요... 무섭네요

  • 25. 미친놈
    '20.2.20 7:51 PM (219.240.xxx.50)

    욕이 절로 나오네요.
    님은 어찌 하셨길래 그런 놈과 그런 집안과 엮이지 않는 큰 복을 받으셨어요

  • 26. 빨리
    '20.2.20 7:55 PM (58.140.xxx.43)

    이사하는게 좋을거같아요.무섭네요.

  • 27. 사과하시고
    '20.2.20 7:58 PM (211.193.xxx.134)

    혹시 다시 만나자고 하면

    다른 사람 만나고 있다고
    너랑은 인연이 없는 것 같다
    곧 결혼이야기가 나올것같다

    절대 다시 엮이지 마세요
    무섭다 무서워

  • 28. 지랄망구미틴
    '20.2.20 8:03 PM (39.119.xxx.66)

    무서운 여자라고
    마인드가 사이코패스다
    너가 더 무서워!
    여자가 강단있게 조리있게 자기 주장을 말하니
    무섭다고 한느거죠
    지 머리속에는 여자는 다 노예순종들인데

  • 29. ..
    '20.2.20 8:04 PM (182.19.xxx.7)

    원글님 그때 헤어지신거 진짜 현명한 행동이었어요.
    진짜진짜 축하드려요.
    저런 가족이랑 엮였으면 인생 날아갔을 거에요.

    읽씹하시고 ( 이 방법이 제일 약올라 죽을 거에요)
    원글님은 원긓님 인생 행복하게 사세요.

    똥 밟을 뻔하다 간신히 옆으로 피한거에요. 잠시 삐끗해서 약간 통증느낀 것 뿐이에요. 똥 안밟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 30. ㅠㅠ
    '20.2.20 8:07 PM (210.218.xxx.128)

    혹 해꼬지 할까 무섭네요
    그냥 미안하다.잘 지내
    하고 끝내세요
    제가 저런 또라이를 봐서 ...
    읽씹하면 또 연락할듯요
    못이기는척 미안하다.하고 사과하는척 하고 차단하세요

  • 31. 저도
    '20.2.20 8:08 PM (116.41.xxx.162)

    좋게 마무리 하세요.
    3개월이나 지나서 사과요구하는거 걸려요.

  • 32. 하늘이
    '20.2.20 8:20 PM (119.207.xxx.228)

    도우셨네요
    원글님도 당차게 잘 헤어지셨구요.
    요즘 하도 이상한 사람들이 많고,
    저 집도 보니 정상은 아닌데,
    남자친구도 정상은 아녜요.

    일반적이면 읽고 무시하라고 하겠지만,
    혹시 해꼬지 할까봐 걱정이네요.
    원글님이 사시는 곳, 직장이나 주변 분위기 등등 살펴서
    결정하시기 바래요.
    다시 만나는건 절대 노노인건 아시죠?

  • 33. 저라면
    '20.2.20 8:27 PM (211.244.xxx.149)

    너희 집구석 걸러준
    신께 감사드린다

  • 34. ....
    '20.2.20 8:47 PM (175.223.xxx.244)

    미안하다 하지 마세요
    더 불지피는 겁니다
    그래 너 울엄마 무시한 거 인정한거지?
    싶어 더 지랄 합니다
    원글님이 그 엄마 무식하다 욕한 것도 아니고
    그런 말 하실 때 내 기분이 언짢았다 표현한 건데
    그게 뭐 어쨌나요
    그냥 안읽씹으로 끝내세요 차단하시고요
    비정상입니다 엮이지 마세요

  • 35. 어이쿠
    '20.2.20 8:50 PM (223.38.xxx.71)

    아직도 화가 나니 사과하라고 연락했다니
    결혼이라도 했으면 아주 쌍으로 몰아세웠겠어요.
    헤어지게 된거 진짜 감사히 생각하셔야할 듯..
    읽씹이 최선같아요~

  • 36. 와우
    '20.2.20 8:57 PM (182.224.xxx.119)

    혹시 그 부모에 다른 아들일까봐 했다가 더 나갔다면 큰일날 뻔 했겠어요. 어찌나 콩 심은 데 콩 났는지.
    그런 정신상태면 다른 해꼬지할 지도 모르니 읽씹하세요. 집구석 전체가 미친 거 같아요.

  • 37. ....
    '20.2.20 9:18 PM (59.15.xxx.141)

    미안하다고 사과하라는 댓글들은 이해가 잘 안되네요
    굳이 자극할 필요까지야 없지만
    그렇게까지 자세 낮추고 먼저 알아서 기고 들어갈 필요까지 있나요?
    원래 폭력 성향이 있었다던가 정상이 아닌 미친놈이라면 조심해야겠지만
    그정도가 아니라면 여자 쪽에서 먼저 조용히 넘어가자 하고 잘못한거 없는데도 미안하다 소리까지 해야하나 싶어요
    나같으면 내가 잘못한거 아닌데 일단은 당당하게 대응하겠어요
    미안하다 하면 미친놈이면 더 날뛸지도 모르고
    그렇게까진 안한다해도 역시 그렇지 네가 나쁜년이었어 하고 만족해할것도 싫고

  • 38. ...
    '20.2.20 9:27 PM (182.226.xxx.47)

    글쓴님 일단은 축하드리구요ㅎㅎ 그남자의 진짜 속마음은 뭐냐면요,

    너한테 연락하고 싶은데 보고싶다고 등등은 죽어도 못하겠고
    우리 부모님한테 잘못했지? 그러니 사과하면서 나와 우리집에 바짝 엎드려서 기어라 그럼 다시 받아줄게 (사과하라는 말도 안되는 꼬투리를 잡으면서 글쓴님께 다시 연락하려는 찌질한 수작)

    물론 읽씹 추천합니다~영원히 삭제하세요. 정말 엮이면 큰일날 인간이네요.

  • 39. ..
    '20.2.20 9:32 PM (114.203.xxx.163)

    상대하지 마시고
    카톡 사진도 본인 아닌것처럼 바꾸세요.

    어떤분들 보니 귤 판매자 혹은 아저씨 핸드폰처럼 바꾸더군요.



    사과는 무슨. 사과 받으면 더 지랄할 겁니다.

    전화오면 받지 마시고.
    옆에 연세 있는 남자 있으면 전번 바뀌었다고 해달라 하세요.

    집도 남자가 안다면 이사 추천 합니다.

  • 40. --
    '20.2.20 9:35 PM (121.166.xxx.43)

    저더러 기독교 안믿을거면 지금 말하고 이자리에서 헤어지라느니 //

    어머님의 뜻 받들어 고민해서 헤어져줬는데
    뭘 사과해야되지?

  • 41. ㄱㄱㄱ
    '20.2.20 10:06 PM (125.177.xxx.151)

    운도 좋네요. 피하세요

  • 42. 가능하면
    '20.2.20 10:13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전화번호 바꾸고, 그 넘이 집을 안다면 이사도 하세요.
    사과는 무슨...님 만나고 싶은데 죽어도 그 말을 못하는 전형적인 상찌질남이에요.
    아무 대응 마세요.

  • 43. 가능하면
    '20.2.20 10:38 PM (116.39.xxx.29)

    전화번호 바꾸고, 그 넘이 집을 안다면 이사도 하세요.
    사과는 무슨...님 만나고 싶은데 죽어도 그 말을 못하는 전형적인 상찌질남이에요.
    일부러 터무니없는 말로 시비 걸어서 님이 '내가 왜 사과해야 되냐'며 답해오길 바라는 겁니다. 술 취한 놈이 주절거리듯 읽씹해도 한동안 계속 그럴 거니까 마음 약한 원글님이 시달리다못해 한마디라도 답할까봐 걱정돼요.
    그럴 여지를 아예 없애는 의미에서 번호 바꾸고 님의 자취를 지우라는 거예요. 부디 안전 이별하시길.

  • 44. 빨리 전번
    '20.2.20 11:27 PM (118.217.xxx.52)

    바꾸세요.
    찌질남이 님과 엮으려고 하는거에요.
    말리지마시고 얼른 차단하세요.
    꼭 전번 바꾸시길요.

  • 45. ,,,
    '20.2.21 12:20 AM (70.187.xxx.9)

    사과 할 일도 아니고 무대응이 짱이에요. 읽씹, 차단 이 두가지. 정답이에요.

  • 46. 뭐래
    '20.2.21 1:52 AM (175.223.xxx.55)

    그 부모에 그 쏜이네요
    차단하세요
    난 뭐 바짓단이라도 잡고 늘어지려나 주접~ 했더니 왠걸 삼개월 지나서 사과해라니~~~ 절레
    님 정말 잘라내기 잘하셨네요

  • 47.
    '20.2.23 9:10 AM (223.62.xxx.98)

    조상님이 도왔네요.. 헤어지길 정말 잘하셨어요. 읽씹 차단이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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