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몽좀...똑같은 꿈을 자주 꿔요

조회수 : 1,482
작성일 : 2020-02-19 11:02:18
4층 상가주택 짓고 살고 있는데 7년정도 됐어요
근데 지붕없는 집처럼 비가 새는 꿈을 꿉니다
꿈속에선 항상 다락공간을 걱정하구요
우리가 사는 공간 전체에 비가 너무 많이 쏟아지는 꿈을 꾸면서 사람불러 지붕 다 걷어내고 제대로 공사해야겠다..생각해요
꿈속에서 임대세대는 항상 멀쩡하고 저희집만 비가 내리는 꿈을 꾸는데 무슨 꿈일까요?
조금씩 곰팡이 끼는 정도로 새는게 아니라 그냥 비가 내리듯 새는 꿈이요
오늘 청소하다 아끼는 접시를 두개나 깨먹어서 꿈이랑 연관있나 싶기도 하고..
근데 이사하고 나서 이런꿈을 1년에 한번씩은 꾸는거 같애요
꿈꿀때마다 다락공간 걱정하는것도 똑같구요
IP : 59.8.xxx.2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19 11:16 AM (211.245.xxx.15)

    탑층과 외벽 방수 다시 하고 맘편히 지내세요. 3~4년에 한번은 방수하는게 맞다네요.
    아마 물샐까 걱정이 되시나봐요.

  • 2. 아뇨
    '20.2.19 11:22 AM (59.8.xxx.220)

    현실은 전혀 문제 없어요
    비 한번 샌적 없어요

  • 3. ,,,
    '20.2.19 11:36 AM (121.167.xxx.120)

    무의식 속에 원글님이 이사 가고 싶은 열망이 꿈으로 나타 나는것 같아요.
    지금은 경제적 원인으로 그집에서 계속 사는데 언제 수리할일 생길수도 있는
    불안감도 있고 이사 가고 싶은 마음도 강하고요.
    제가 내집 있다가 사업 실패로 집 팔고 정리하고 투룸 전세로 살았어요.
    돈은 없고 자꾸 이사 다녀 봐야 이사 비용. 복비 생각하고 그집에서 돈 모으며
    버티면서 10년을 살았어요. 이년마다 전세금 올려 주면서요.
    그 십년 동안 자주 우리집이라는데 큰 한옥집. 슬라브 주택. 평수 넓은 아파트
    다양하게 꿈을 꿨어요. 등장 인물은 우리 가족과 손님 한둘이 등장 하고요.
    10년후 아파트 장만하고 이사 하고부터는 그런꿈 한번도 안 꿨어요.

  • 4. .....
    '20.2.19 11:46 AM (24.36.xxx.253)

    제가 태어나 자라온 집에를 들어 갈 수 없는 꿈에 지속적으로 꿨어요
    왜 ? 똑 같은 꿈을 잔족적으로 꾸지? 하는 궁금증에 친정 엄마에게 전화를 해 안부를 물으면 아무일 없다고해서 그냥 무시했는데...
    결론은 친정집 건물을 제 친언니가 몰래 팔았던거예요
    그러니까 꿈이 맞았던거예요
    꿈에서 집 앞 까지는 가는데 건물 안에 들어설 수 없는 꿈을 지속적으로 꿨거든요 ㅠ
    꿈을 잘 생각해 보세요
    무엇을 의니하는지....

  • 5.
    '20.2.19 1:04 PM (117.111.xxx.39) - 삭제된댓글

    돈들어오는 꿈이네요
    걱정 노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2412 마스크 사면서 비상약 좀 살까봐요. 6 약국 2020/03/09 2,436
1042411 머리가 너무 심하게 엉켜서요 ㅠㅠ 13 uu 2020/03/09 2,529
1042410 언론이 코로나 종식에 도움 준 일 뭐 있나요?? 5 .. 2020/03/09 1,134
1042409 대구분들은 3 소망 2020/03/09 1,277
1042408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9 . . 2020/03/09 1,331
1042407 박형준 미래한국당 비례에 뜻이 있데요. 9 ... 2020/03/09 1,826
1042406 지오영 얘기가 나오길래 7 사모펀드 2020/03/09 1,987
1042405 ytn 뉴스에 마스크 유통마진... 9 방금... 2020/03/09 2,259
1042404 천만원이하 벌금... ㅇㅇ 2020/03/09 949
1042403 김남국 변호사 안산단원을 공천되었네요 24 ... 2020/03/09 2,573
1042402 혹시 성남 대왕저수지 아시는 분. 2 2020/03/09 1,554
1042401 중학생 틱장애는 병원 한의원 어디가 좋을까요?? 17 알려주세요 2020/03/09 3,699
1042400 일본 연구소 제대로된거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3 음... 2020/03/09 988
1042399 일본 극우가 우한코로나 주장한데요. 28 ㄱㄱㄱ 2020/03/09 3,422
1042398 대구시민분들이 이동제한하자 그래야지,,, 15 봉쇄 2020/03/09 2,035
1042397 전세입자의 이런 요구..어떻게 해야할까요? 22 ... 2020/03/09 3,365
1042396 코오롱이 마스크 원단 무상공급한대요 26 우와~~ 2020/03/09 5,389
1042395 대구나 경상 지자체들은 자기네 군민들은 안중에 없었나봐요 3 대구시도 2020/03/09 1,091
1042394 요즘 12시간씩 자는 자녀들 하루 두끼만 줘도 되죠? 23 2020/03/09 4,422
1042393 서울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게 걱정이네요ㅠ 10 확진자수 2020/03/09 2,885
1042392 방금 ytn뉴스에서 백병원 할머니 경찰이 내사한다고 16 소망 2020/03/09 6,635
1042391 부목사가 뭐길래 자꾸 코로나에 걸리나요 7 .. 2020/03/09 2,644
1042390 공식명칭. 중국우한에서 발생해 신천지가 퍼트린 WHO 결정명 코.. 8 ... 2020/03/09 1,579
1042389 바이러스성 홍반 1 코로나야 2020/03/09 1,206
1042388 이탈리아 교도소 면회금지에 ...폭동 다른나라도 2020/03/09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