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몽좀...똑같은 꿈을 자주 꿔요
작성일 : 2020-02-19 11:02:18
2942988
4층 상가주택 짓고 살고 있는데 7년정도 됐어요
근데 지붕없는 집처럼 비가 새는 꿈을 꿉니다
꿈속에선 항상 다락공간을 걱정하구요
우리가 사는 공간 전체에 비가 너무 많이 쏟아지는 꿈을 꾸면서 사람불러 지붕 다 걷어내고 제대로 공사해야겠다..생각해요
꿈속에서 임대세대는 항상 멀쩡하고 저희집만 비가 내리는 꿈을 꾸는데 무슨 꿈일까요?
조금씩 곰팡이 끼는 정도로 새는게 아니라 그냥 비가 내리듯 새는 꿈이요
오늘 청소하다 아끼는 접시를 두개나 깨먹어서 꿈이랑 연관있나 싶기도 하고..
근데 이사하고 나서 이런꿈을 1년에 한번씩은 꾸는거 같애요
꿈꿀때마다 다락공간 걱정하는것도 똑같구요
IP : 59.8.xxx.2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2.19 11:16 AM
(211.245.xxx.15)
탑층과 외벽 방수 다시 하고 맘편히 지내세요. 3~4년에 한번은 방수하는게 맞다네요.
아마 물샐까 걱정이 되시나봐요.
2. 아뇨
'20.2.19 11:22 AM
(59.8.xxx.220)
현실은 전혀 문제 없어요
비 한번 샌적 없어요
3. ,,,
'20.2.19 11:36 AM
(121.167.xxx.120)
무의식 속에 원글님이 이사 가고 싶은 열망이 꿈으로 나타 나는것 같아요.
지금은 경제적 원인으로 그집에서 계속 사는데 언제 수리할일 생길수도 있는
불안감도 있고 이사 가고 싶은 마음도 강하고요.
제가 내집 있다가 사업 실패로 집 팔고 정리하고 투룸 전세로 살았어요.
돈은 없고 자꾸 이사 다녀 봐야 이사 비용. 복비 생각하고 그집에서 돈 모으며
버티면서 10년을 살았어요. 이년마다 전세금 올려 주면서요.
그 십년 동안 자주 우리집이라는데 큰 한옥집. 슬라브 주택. 평수 넓은 아파트
다양하게 꿈을 꿨어요. 등장 인물은 우리 가족과 손님 한둘이 등장 하고요.
10년후 아파트 장만하고 이사 하고부터는 그런꿈 한번도 안 꿨어요.
4. .....
'20.2.19 11:46 AM
(24.36.xxx.253)
제가 태어나 자라온 집에를 들어 갈 수 없는 꿈에 지속적으로 꿨어요
왜 ? 똑 같은 꿈을 잔족적으로 꾸지? 하는 궁금증에 친정 엄마에게 전화를 해 안부를 물으면 아무일 없다고해서 그냥 무시했는데...
결론은 친정집 건물을 제 친언니가 몰래 팔았던거예요
그러니까 꿈이 맞았던거예요
꿈에서 집 앞 까지는 가는데 건물 안에 들어설 수 없는 꿈을 지속적으로 꿨거든요 ㅠ
꿈을 잘 생각해 보세요
무엇을 의니하는지....
5. ᆢ
'20.2.19 1:04 PM
(117.111.xxx.39)
-
삭제된댓글
돈들어오는 꿈이네요
걱정 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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