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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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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한마디 하고 싶은 말 있나요.

ㅇㅇ 조회수 : 2,364
작성일 : 2020-02-18 10:28:00
우리 서로 상황 설명없이 각자 하고픈 말 해봐요.
직접 말하세요 이런 말은 빠고요.
저 먼저
내가 예쁜 컵에 차 마시겠다는데 행복하다는데 우리 집에 컵이 몇 개든 네가 무슨 상관이니 꺼져
IP : 117.111.xxx.221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0.2.18 10:29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누가 컵에 딴지를 걸었나요?

    층간소음없고 하자없는 새아파트로 이사가고파!!!!!

  • 2. ㅡㅡㅡ
    '20.2.18 10:30 AM (70.106.xxx.240)

    아 화장실을 갈까말까

  • 3.
    '20.2.18 10:33 AM (223.62.xxx.11)

    회사 그만두고 싶다. 전업주부가 꿈인 직장인입니다.

  • 4. ㅋㅋㅋ
    '20.2.18 10:34 AM (110.70.xxx.98) - 삭제된댓글

    부디 오늘일 잘끝나길.....

  • 5. ..
    '20.2.18 10:35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맨밥에 묵은지 볶은 거 김 싸먹는데 참 달달 하구나.

  • 6. ;;;;;;
    '20.2.18 10:35 AM (221.149.xxx.124)

    이 무책임한 새끼야

  • 7. ^^
    '20.2.18 10:37 AM (223.62.xxx.10)

    코로나19 몰러가라!!

  • 8. ...
    '20.2.18 10:38 AM (223.62.xxx.176)

    미친 알바야
    너 그렇게 살고싶냐?
    82일베화가 네 목표냐?

  • 9. 따뜻한 차와
    '20.2.18 10:42 AM (123.213.xxx.169)

    스콘 한 조각 먹으며
    목을 뒤로 젖힐 정도로 웃자!!

  • 10. ㅇㅇ
    '20.2.18 10:42 AM (110.70.xxx.199)

    잘좀 되고싶다. 성공하고싶다.
    지금 현재가 싫다. 일을 잘하고싶다..

  • 11. MandY
    '20.2.18 10:48 AM (210.103.xxx.6)

    얘들아 그만자고 일어나 오늘 엄마가 점심 쏜다고 했잖아 쳇!

  • 12. 아무리
    '20.2.18 10:50 AM (113.199.xxx.100)

    원글하고 댓글이 별로라도
    년년하며 욕좀 하지마세요
    욕하고 비아냥댓글도 똑같네요머

  • 13. gma
    '20.2.18 10:50 AM (220.125.xxx.250) - 삭제된댓글

    매번 힘들때는 모르는척 했다가 암일없으면 반찬한두개 가져다 주면서 엄청 신경쓰는척 하지마.

  • 14. 나에게
    '20.2.18 10:51 AM (117.111.xxx.114) - 삭제된댓글

    먹었으면 움직이자 뱃살이 욕한다.

  • 15. 제발
    '20.2.18 10:55 AM (220.72.xxx.181)

    당신들이 만들어 놓은 빚. 갚아줘. 이번달까지.. ㅠㅠ

  • 16. 아씨
    '20.2.18 10:58 AM (203.234.xxx.129)

    아들한테 돈이 너무 많이 들어..
    방금 피부과 제모클리닉에 전화해보고 생각한 말이에요.

    턱여드름이 많이 생기는데 이게 모낭염때문이라네요..
    자주 칼날을 바꿔줘야 한다는데..
    면도도 잘 못해서..
    아예 제모해줄까 해서 알아보니..짜증이

  • 17. 어머니
    '20.2.18 10:58 AM (117.111.xxx.202)

    엄한 사람한테 화내지 마시고
    당사자한테 화내세요. 눈치만 보지마시구요.
    세상사 다 자업자득이라구요.
    어머니나 형님이나...

  • 18. 형님
    '20.2.18 11:02 AM (117.111.xxx.202)

    형님처럼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 너무 싫어요.
    맨날 비교하고 자기가 제일 잘나야하고 지긋지긋해요.
    부모님 돌아가시면 보지말고 살아요.
    아니 지금부터라도 어머님 형님 아주버님 안보고 살고싶어요. 너무너무...

  • 19. 나가야 되는데
    '20.2.18 11:13 AM (182.224.xxx.119)

    이러고 있음 ㅠ
    가자! 준비해!

  • 20. 제발
    '20.2.18 11:20 AM (14.4.xxx.184)

    보리야 밤에 잠 좀 자자 ㅠ.ㅠ
    어제 그제 날씨가 추워서 강아지 산책을 못 나갔더니 새벽 2시반에 얼굴을 너무 핥아대서 잠을 못 잤습니다 ㅠ.ㅠ

  • 21. 미대언니
    '20.2.18 11:23 AM (121.141.xxx.138)

    그림 잘그리고 싶어

  • 22. 그낭
    '20.2.18 11:24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어디따뜻한곳에서
    한달 편히 잠자고먹고 쉬고싶다
    내주위는 다 나를필요로 하지만
    정작 나는 누구에게 기댈까

  • 23. ㅇㅇ
    '20.2.18 11:30 AM (1.235.xxx.76)

    시누야 효도는 샐프로하쟈
    넌 아무것도 안하면서
    주둥이로만 우리어매~우리어매~
    하는거 진짜 토나오게 듣기싫다
    며느리한테 효도강요하지 마라 쫌!

  • 24. 아 점심 챙기기
    '20.2.18 11:30 AM (121.167.xxx.115)

    귀찮다
    언제쯤 밥하는 굴레에서 벗어날수 있을까

  • 25. 구원
    '20.2.18 11:35 AM (115.138.xxx.48)

    돈이 최고란걸 젊었을때 깨달아야..연애고 공부고 여행이고 다 의미없다. 내손에 쥔 돈만이 나를 구원하리라.

  • 26. ㄱㄱ
    '20.2.18 11:36 AM (223.62.xxx.208) - 삭제된댓글

    남편아
    제발 쓸데없는 물건 좀 없애자
    그리고 쓰자데기 없는 물건 좀 그만 사들여
    둘 중 하나만 이라도 하자
    집이 고무풍선이냐. 짐위에 사람이 얹혀
    언제까지 살아야 하니 이 ㄱㅈㅅㅇ
    진짜 짜증나

  • 27.
    '20.2.18 11:38 AM (221.167.xxx.186)

    모든것은 마음 먹기 달렸다. 어디까지 읽었더라?

  • 28. ㅇㅇ
    '20.2.18 11:49 AM (180.231.xxx.233)

    오늘따라 보고싶네요 고마웠고 항상 고마울거에요

  • 29. 홀가분하고
    '20.2.18 12:46 PM (125.182.xxx.27)

    자유롭다‥이제 평온하고 하고싶은거하며 일도하며 주위사람들과 즐겁게 나의꽃밭을 예쁘게 가꾸자

  • 30. ..
    '20.2.18 12:56 PM (183.90.xxx.72)

    아 하루만 나 혼자 있고 싶다...

  • 31. rainforest
    '20.2.18 1:38 PM (183.98.xxx.81)

    이마*! 쓱배송으로 시켰다고 수육고기 1키로 중에 500그램은 비계 주기 있니 없니? 맛은 있어 참는다.

  • 32. ㅇㅅ
    '20.2.18 2:08 PM (221.144.xxx.221)

    105동에 전망 좋고 저렴한 좋은 집 나왔다고 연락 줘!!

  • 33. ,,,
    '20.2.18 2:22 PM (121.167.xxx.120)

    남편아 배려심 좀 장착해라

  • 34. 22
    '20.2.18 3:07 PM (115.139.xxx.17)

    누가 내 집 청소좀 해주라! 이제 발디딜틈이 없다.

  • 35. zzz
    '20.2.18 3:35 PM (1.246.xxx.141)

    나 좀 잠깐 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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