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도금 대출을 안받으면 분양권 매도가 힘들까요?

.. 조회수 : 1,715
작성일 : 2020-02-17 15:45:03
현재 1주택인데 새로 아파트를 청약해서 주택처분 각서를 써야 중도금 대출이 나오는 걸로 알아요
근데 주택을 처분하고 싶지 않은데
이럴경우 중도금 대출을 받지 않고 기존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서 그 돈으로 중도금을 내다가 중간에 분양권을 팔까 싶기도 한데
이게 가능한 일인지

1)기존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서 중도금을 낼수 있나요?

2)중도금 대출이 없으면 분양권을 매도하기 힘드나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IP : 125.178.xxx.10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2.17 4:20 PM (45.64.xxx.125)

    주택담보대출로 신규주택 구입
    안될텐데요..
    신용대출로는 가능해요..

  • 2. ....
    '20.2.17 4:54 PM (218.155.xxx.112) - 삭제된댓글

    대출 딸려있지 않은 분양권은 안팔려요
    그 큰돈을 누가 준비해뒀다가 살수 있을지
    그래서 더 p도 저렴하게 나와요

  • 3. ..
    '20.2.17 5:00 PM (125.178.xxx.106)

    답변 감사합니다
    결국 중도금 대출없는 분양권은 팔기 어렵고
    기존집을 담보로 대출받아서 신규 분양받은 아파트 중도금 내는건 불가하다는 얘기네요

  • 4. ...
    '20.2.17 5:01 PM (218.155.xxx.112) - 삭제된댓글

    대출 딸려있지 않은 분양권은 안팔려요
    계약금에 프리미엄도 부담인데 중도금 들어간것 까지
    그 큰 돈을 누가 준비해뒀다가 살수 있을지
    그래서 더 p도 저렴하게 나와요

  • 5. ..
    '20.2.17 5:04 PM (125.178.xxx.106)

    아 근데 기존집과 분양받으려는 집이 9억 이하인데 이것도 기존집 담보로 신규주택 구입은 불가인가요?

  • 6.
    '20.2.17 8:33 PM (45.64.xxx.125)

    네 그게 얼마이든
    기존집담보로 신규주택구입은 불가에요
    신용대출밖에 없구요
    보통 신용대출은 은행권은 연봉의2배정도 나오고
    2금융권은 230프로까지 나오는것 봤습니다.

  • 7.
    '20.2.17 9:17 PM (49.170.xxx.43) - 삭제된댓글

    현재 거주지역이 조정지역인지 투기과열지구인지 분양권 소재주소가 조정지역인지 비조정인지 투기과열인지에 따라 다 달라져서 상황을 써주셔야되요
    글고 분양권 취득하는경우 중도금승계를 받아야 계약금 프리미엄만 지불하면되기에 부담이 덜해요

  • 8. 그베
    '20.2.17 9:48 PM (180.70.xxx.254)

    대출이 문제가 아니라 1주택자는 청약할때 당첨시 입주 2년전에 기존집 처분한다는데 동의하지 않으면 1순위 자격이 안되고 2순위로 청약이 돼요.
    요즘 인기있는 수도권은 1순위에서 마감되니 청약 당첨 자체가 안되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3676 윗동서가 무시할때 처신을 어떻게 할까요.. 18 .. 2020/02/18 6,993
1033675 정부.. 일본 크루즈 한국인승객들 대통령전용기로 수송하기로 7 ... 2020/02/18 2,910
1033674 냉장고 2개 두고 살려니 너무 한듯한 느낌이에요 13 냉장고 2개.. 2020/02/18 5,814
1033673 Kbs 삼풍다큐 보시는 분 2 ..... 2020/02/18 2,260
1033672 펌글)빼려면 이렇게 빼야죠 4 ㅇㅇ 2020/02/18 3,092
1033671 베스트 윗집. 지금 한밤중에 쿵쿵대고 난리~ 22 2020/02/18 6,942
1033670 윤석열 사주...딱 맞는 듯 하네요 13 ㅇㅇ 2020/02/18 7,817
1033669 젊을때 시부모가 다 돌아가시면 분위기가 어떻게 되나요? 41 .. 2020/02/18 7,611
1033668 맘카페에서 친구 구하는 사람들.. 11 ㅇㅇ 2020/02/18 7,641
1033667 똥먹는강아지ㅠㅠ 12 123 2020/02/18 2,126
1033666 文대통령,코로나19 맵 만든 이동훈군 특별히 칭찬하고 싶다 8 .... 2020/02/18 2,500
1033665 저도 영화 제목 하나만 찾아주세요. 9 궁금 2020/02/18 1,230
1033664 제 동생 만4살 아들이 희귀암판정을 오늘 받았어요 ㅠㅠ 102 roshim.. 2020/02/18 21,271
1033663 부동산 복비 언제부터 이렇게 높아진 건가요~ 16 .. 2020/02/18 3,657
1033662 예비1번 추합기다리던 엄마예요 37 고3엄마 2020/02/18 6,999
1033661 통3중스텐냄비는 금속류 재활용인가요? 7 아까비 2020/02/18 2,459
1033660 (도움절실) 재판하는 동안 녹취해도 되나요? 2 형사재판 2020/02/18 1,114
1033659 저도 25살인데 결혼하고 전업하고 싶네요.. 30 ㅇㅇ 2020/02/18 8,747
1033658 짜장 짜장.. 단어를 계속 보니 2 .. 2020/02/18 904
1033657 추합전화 기다린다고 올렸던 엄마에요^^ 28 eoin 2020/02/18 5,762
1033656 (질문)아는 중개사끼고 부동산거래 6 .. 2020/02/18 1,497
1033655 윤짜장 계엄문건건도 씹고있죠? 5 윤버럭 대노.. 2020/02/18 829
1033654 위 내시경 검사받은 40대 여성 숨져 33 ... 2020/02/18 22,549
1033653 우리집 현관문에 cctv를 달았는데 7 ㅇ ㅇ 2020/02/18 6,350
1033652 보고또보고 mbc on 에서 또 하네요. 1 .. 2020/02/18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