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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장모와 정대택씨. .

ㄱㄴㄷ 조회수 : 1,588
작성일 : 2020-02-17 12:25:16
같이사업했던 사이인가요.
정대택페이스북 보면 자료 잔뜩올려놨는데.
그런식으로 오만자료 올리는것보다
간략하게 정리하고
시건개요. 고발내용. 딱 몇줄로 요약을 하셔야지
무슨말인지. .머리만.아프네요

연세가있으셔서 요약능력이 부족하신듯 ㅜ
같이사업하셨다는거죠?
IP : 175.214.xxx.20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대택이
    '20.2.17 12:27 PM (223.38.xxx.68)

    누군가요?

  • 2. 머리좋은
    '20.2.17 12:30 PM (223.38.xxx.60)

    이성윤이 정리해서 수사하고 기소하면 되겠네요

    아 대법원에서 이미 윤석열 장모 무죄나왔다고 했던가?

  • 3. 건희엄마
    '20.2.17 12:35 PM (211.177.xxx.54)

    건희엄마에게 사기당했다던 사람이지요?

  • 4. ...
    '20.2.17 12:35 PM (118.235.xxx.166) - 삭제된댓글

    언론사 인터뷰 수십군데를 했는데
    막상 내보내주는데가 없대요.
    기울어진 운동장이죠. 적폐 검찰 - 적폐언론

  • 5. 얼마전ㅇㅔ
    '20.2.17 12:36 PM (175.214.xxx.205)

    고발인터뷰까지 하던데. 언론에 안나와요

  • 6. 223.38. XXX 60
    '20.2.17 1:02 PM (211.196.xxx.107)

    대법원에서 윤석열 장모 무죄나왔다니 어디서 가까 뉴스를..

    윤석열 장모는 아예 기소가 안되었습니다.
    기소 하고 말고는 검찰 맘대로죠.

  • 7. 223.38. XXX 60
    '20.2.17 1:03 PM (211.196.xxx.107)

    223.38 들어간 아이피는 같은 회의실 쓰는 건가요
    오늘 당번들은 왜 다 223. 38인가요?

  • 8. 223.38. XXX 60
    '20.2.17 1:05 PM (211.196.xxx.107)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의 장모가 2012년 영리의료법인의 공동 이사장으로 등재됐음에도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지 않은 것으로 1일 확인됐다. 윤 후보자 장모와 함께 공동 이사장으로 이름을 올렸던 피의자는 기소돼 유죄 처벌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형평성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

    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윤 후보자의 장모인 최모 씨는 2012년 10월 주모 씨 부부에게서 “2억 원을 투자하면 병원을 운영해 5억 원을 보장해 주겠다”는 말을 듣고 2억 원을 투자했다. 당시 주 씨 부부는 최 씨뿐 아니라 구모 씨에게서도 같은 명목으로 10억 원을 투자받았다. 주 씨 부부는 2012년 11월 최 씨와 구 씨의 이름 한 글자씩을 딴 ‘승은의료재단’을 설립한 뒤 두 사람을 초대 이사장으로 등재했다. 이듬해 경기 파주에 M 요양병원도 세웠다. 주 씨 부부는 2013년 5월부터 2년간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22억여 원의 요양급여비를 부정 수급했다. 최 씨는 2014년 5월에 공동 이사장에서 중도 사퇴했다. 검찰은 주 씨 부부와 구 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했고, 이들은 2016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모두 유죄를 선고받았다. 대법원은 2017년 주 씨에게 징역 4년을, 주 씨 아내와 구 씨에게 각각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를 확정판결했다.

    법조계 일각에서는 윤 후보자의 장모인 최 씨가기소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만약 최 씨가 기소됐다면 구 씨처럼 유죄를 선고받았을 사안이라는 것이다. 서울지역 한 부장판사는 “다른 일반 투자자들과 달리 최 씨는 구 씨와 같은 역할을 수행했기 때문에 검찰이 구 씨를 기소하려면 최 씨까지 인지수사를 벌인 뒤 기소했어야 형평에 맞는다”면서 “최 씨가 중도에 사퇴했다고는 하지만 전형적인 검찰의 기소재량권 남용 사례”라고 지적했다.

  • 9. 223.38. XXX 60
    '20.2.17 1:05 PM (211.196.xxx.107)

    저 위에건 조중동 다음을 잇는 문화일보 기사니 딴지 걸지 마시고..

    이거 외에 또 300억 통장 잔고 위조도 있으세요. 그 장모님은

  • 10. ..
    '20.2.17 2:25 PM (116.39.xxx.162)

    통장에 300억 있다고
    조작해서....사기쳤다던데...
    그거 보고 참 대단한 할망구구나 했네요.
    장영자가 울고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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