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혼자 잘 살아갈수 있다
계시다면 그런 당당한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비결이라도 있으세요?
1. 제목과
'20.2.17 7:36 AM (211.219.xxx.63)관계없이 자신감은 항상 실력 정신적인 힘 이런 것에서
나옵니다2. 원래
'20.2.17 7:38 AM (218.153.xxx.49)태생이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혼자 씩씩하게 살아가는
마인드가 있는 사람일거에요3. ㅇㅇ
'20.2.17 7:39 AM (125.182.xxx.27)몸건강하고 젊고 경제적능력있음 그리되겠죠
4. ᆢ
'20.2.17 7:51 AM (121.167.xxx.120)하늘의 나는 새도 떨어 트릴수 있다고 자신 했는데요
살다 보니 나이가 한살 두살 먹다보니 자신감 상실이네요
젊었을때는 자신감 하나로 버티었는데요
건강도 나빠지고 의존형 인간이 되어 가요5. 본인
'20.2.17 8:05 AM (211.219.xxx.63)스스로는 자신감인지 만용인지 잘모를 때가 있음
6. ..
'20.2.17 8:08 AM (125.178.xxx.90)자신감 있는 사람도 세상은 나 혼자 살아가는 게 아니라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가야 한다는 걸 알아요
자신감 있고 독립적이라는건 혼자 살아간다는게 아니라
혼자도 잘 지내고
뭔가를 결정할때 자기주관을 바탕으로 결정한다는거죠
남한테 휘둘리지 않고7. 무서운 착각
'20.2.17 8:21 AM (218.101.xxx.31)그건 자신감이 아니라 착각이고 어느 분 말씀대로 만용이거나 상황에 대한 오해거나...그 중 하나예요.
누구도 필요없이 혼자서 잘 지낸다고 말하는 사람도 알고 보면 기본적으로 그 사람이 혼자서 잘 지낸다고 생각할만한 환경이 되어주고 배경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어요.
독립적이고 자발적이고 주체적으로 살 수 있도록 주변 사람들이 용납하고 인정하고 도와주기 때문인거죠.
만약 어떤 사람이 이 세상 나 혼자서도, 집에서건 밖에서건 혼자서 돌아다니고 혼자서도 즐기고 행복하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사람이라도 정말 가족이나 친구나 지인이 다 사라진다면 견디지 못하고 외로움에 떨거예요.
그 주변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옆에서 버텨주고 있으니 그런 생활이 가능할 뿐인데 본인은 모르는거죠.
혼자서도 잘 산다는 말 자체가 사람들 무리 가운데서 산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죠.8. 옛말에
'20.2.17 8:29 AM (121.133.xxx.137)매달고 치면 안맞을 재간이 있냐고.. .
정말 혼자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면
어케든 다 살아집니다
그리 못살겠으면 죽어야되니까요9. ...
'20.2.17 8:53 AM (211.253.xxx.30)젤 중요한게 돈과 건강이예요...이 둘만 있음 자신감 나와요
10. ..
'20.2.17 9:01 AM (112.170.xxx.23)돈이 많으면 되지요
11. ...
'20.2.17 9:12 AM (223.62.xxx.247)1인 가구 엄청 많은데
그 얘기가 아니신거죠?12. 의지가
'20.2.17 9:18 AM (211.206.xxx.180)어느 선까지를 말하는지..
친목, 교류는 하지만 그 외 자기 일은 자기가 하죠.13. ...
'20.2.17 9:28 AM (58.148.xxx.122)일단 건강해야하고
경제력 있어야하고
정서적으로 혼자서도 재미있게 살 수 있어야죠.14. ㅇㅇ
'20.2.17 9:34 AM (223.38.xxx.232)돈 건강 22222
15. 무조건
'20.2.17 9:37 AM (175.118.xxx.47)돈있어야돼요 자신감이고 뭐고 당장 아픈데돈없어봐요 어떻게되나
16. 남이
'20.2.17 10:34 AM (59.6.xxx.151)나를 살게 해 줄 수 없으니까요
17. ....
'20.2.17 10:54 AM (58.226.xxx.9)최소한의 고정적인 돈과 최소한의 건강 최대한의 자존감만 있으면 됩니다.제일 중요한게 창의적인 생각인듯합니다.나이 아주 많은 일인가구입니다.
18. 저요
'20.2.17 11:35 AM (59.8.xxx.200) - 삭제된댓글20년전에. 90년도후반에 33살에 결혼했어요
지금은 그때보다 엄청나게 부자예요,
그때는 집도 없었거든요
일단 혼자 잘 살거예요, 혼자 잘 놀거든요
저는 시간나면 혼자서 가방에고 여기조기 돌아다닙니다,
아무데나,
책도 2주에 8-10권을 읽고요
낮엔 이렇게 컴하면서 가게하고요19. 오오
'20.2.17 2:48 PM (58.127.xxx.156)ㄴ 저요 님 무슨 가게를 하시는건가요?
요샌 가게하시는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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