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어를 다시 배워볼까 하는데..

조회수 : 1,884
작성일 : 2020-02-17 03:23:59
제가 나이가 40대 중반인데
대학 시절, 부전공을 불어불문으로 했어요.
손 놓은지 너무나 오래됐지만
다시 좀 배워볼까 하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젊은이들 사이에 껴서
공부하는 게 어색하진 않을까 걱정이에요.

부전공은 했지만 거의 다 잊어버렸고
그래서 초급으로 해야하나 그것도 고민이에요.

알아보니 강남에 학원이 있던데...
상담이나 받아볼까요?
IP : 211.219.xxx.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원은
    '20.2.17 4:19 AM (39.123.xxx.175)

    대부분 젊은 사람들.
    불문과 혹은 유학 준비 또는 회사에서 필요한 어학능력 증진.
    사실 40중반은 거의 없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의 듣는 사람들은 아무 관심 없어요.
    못하는 사람은 안중에도없고 잘하는 사람은 부럽고 리스펙!
    나이 상관없이.
    님은 이미 마음에서 주눅이 들어 있는 것이 문제일뿐이예요
    상담 받고 해보시는 것도 좋으나
    개인교습을 받으며 자신감을 가지면 좋겠네요

    무슨 강습이던 잘하는 사람이 주목 받아요.
    수영 요가에서도 아무리 나이가 든 사람이라도 잘하면 무시당하지 않거든요

    일단 시도해보세요.
    응원합니다!

  • 2. 한땀
    '20.2.17 5:55 AM (121.160.xxx.2)

    https://www.france24.com/fr/direct

    프랑스 방송 집중듣기 하셔도 도움 되실거예요

  • 3. 한땀
    '20.2.17 5:58 AM (121.160.xxx.2)

    https://www.youtube.com/watch?v=UNCEy-g8qEM 이분 초급강의도 구독하시구요~

  • 4. ...
    '20.2.17 7:08 AM (175.116.xxx.12)

    제 아이는 프랑스문화원에서 하는 수업 나가고 있어요. 성인대상도 있는거 같아요. 문화원 한번 알아보세요.

  • 5. 저는
    '20.2.17 8:04 AM (220.72.xxx.163)

    전공자인데도 다시 공부한다면 초급해야할 판입니다
    저는 영어가 부전공인데 취업때메 영어를 더 열심히 했어요
    지금까지 영어로 밥먹고 살아요 불어한테 미안하네요
    그런데 언어라는 것이 당장 써먹을 일 없으면 배울 때도
    레벨 올라가면 게을러지기 쉽상이라서요
    학원이든 유툽이던 공부하시면서 원서를 한권씩 정해서 읽어나가도록 하세요 그럼 계속 이어 나가는데 도움이 됩니다.

  • 6. ㅊㅊ
    '20.2.17 12:18 PM (223.62.xxx.77)

    저두요 얼마전부터 앱으로 시작했어요. 매일 20분쯤 해요. 재밌고 쫌 늘었어요. 앱 추천해요. ㄷㅇㄹ고 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8117 마스크 약국판매 16 2020/02/29 2,878
1038116 손가락 뼈가 너무 아파요 9 ㄷㅈㄴㅇ 2020/02/29 2,895
1038115 부추전 바삭하게 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15 dl.. 2020/02/29 5,016
1038114 신천지에 유독 너그러운 황교활과 윤짜장 21 자랑스런 개.. 2020/02/29 2,028
1038113 의정부사시는분들 어떤가요? 동생이 모텔하는데 폭망이겠져? 7 모텔 2020/02/29 3,358
1038112 이 시국에 대구 공공시설이 임대료 인상 공문 3 이뻐 2020/02/29 1,467
1038111 어디로 신고하면 좋을까요? 6 .. 2020/02/29 1,646
1038110 이시국에 직장인 점심식사는 어떻게 해결 하세요? 2 ㅇㅇㅇ 2020/02/29 2,193
1038109 에어컨 고민 1 고민 2020/02/29 1,034
1038108 역시나 신천지였네요...나쁜 x 같으니라고 40 ㅡㅡ 2020/02/29 23,119
1038107 생크림은 유통기한 내에도 상하나봐요 9 ㅇㅇ 2020/02/29 4,901
1038106 신천지에서 빠져나온 분 6 —;; 2020/02/29 2,602
1038105 주말이 고비,당부에도..교회 31%, 현장 예배 진행 16 ... 2020/02/29 2,675
1038104 의식성장에 도움됐던 책 있을까요? 6 영적성장 2020/02/29 1,648
1038103 마스크 계속 쓰고 있으면 7 .... 2020/02/29 2,478
1038102 대구분들 이동금지는 아니더라도 30 불안 2020/02/29 3,405
1038101 둘 중 어떤 상사가 좋으신가요? 12 .. 2020/02/29 2,043
1038100 근데 신천지나 다단계는 무슨 심리로 빠지는건가요? 6 ㅇㅇ 2020/02/29 2,613
1038099 나라꼴이 이게 뭔가요~ 66 너무 화나요.. 2020/02/29 5,951
1038098 이와중에 아들땜에 웃어요 5 하하하 2020/02/29 2,750
1038097 이 시국에 집수리 질문할께요 4 1/3으로 .. 2020/02/29 1,467
1038096 옛날 드라마 청춘의 덫 보는데 너무 웃겨요 16 00 2020/02/29 5,134
1038095 집이 종로경찰서 부근이에요. 17 미친 사이비.. 2020/02/29 3,697
1038094 두려움이라는 감정이 참 힘든건데.. 10 아흑.. 2020/02/29 2,455
1038093 지하철 정말 텅텅 비었어요 17 .. 2020/02/29 5,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