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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구가 아가 낳았어요

47세 조회수 : 3,509
작성일 : 2020-02-16 18:47:25
친구가 지난주에 딸낳았어요.
늦둥이라^^ 너무 이쁘고 부러워요.
저는 봄에 중1 초5 되는 아들둘인데 너무 부러워요

IP : 124.57.xxx.1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2.16 6:54 PM (14.38.xxx.219)

    낳으세요 부러우시면

  • 2. oo
    '20.2.16 6:54 PM (223.62.xxx.176)

    모성애가 넘치는 분인가봐요

    저는 귀여울뿐
    절대 부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저 늙는 것 상관없이
    대딩중딩 빨리 키워 독립시키고
    남편이랑 둘이 미니멀하게 살고 싶어요

  • 3. ..
    '20.2.16 7:01 PM (112.170.xxx.23)

    아들뿐이면 부러울수도 있죠

  • 4. ..
    '20.2.16 7:03 P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양딸 삼으세요.
    좋은 이모 되주시면 돼요.

  • 5. 저도
    '20.2.16 7:04 PM (124.49.xxx.164)

    아기들 너무예쁘고 귀여운데 못낳을듯..
    저도 47세 ㅎㅎㅎ

  • 6. ..
    '20.2.16 7:05 PM (222.237.xxx.88)

    양딸 삼으세요.
    좋은 이모 돼주시면 돼요.

  • 7. oo
    '20.2.16 7:07 PM (223.62.xxx.176)

    아~~
    아들둘맘이시군요
    그럼 부럽죠
    저라도 그럴듯

  • 8. 아들맘
    '20.2.16 7:13 PM (218.48.xxx.98)

    입장에선 당연 딸 부럽죠
    아들둘인 시모 보니 불쌍하더만요

  • 9. ㆍㆍ
    '20.2.16 7:18 PM (122.35.xxx.170)

    부럽네요

  • 10. 엄마가
    '20.2.16 7:49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60일 때 딸이 13살이 되는데 딸 입장에서는 좋을까요?
    그래서 늦둥이를 못낳고 외동이를 키우고 있어요

  • 11. 48세 외동아들맘
    '20.2.16 8:28 PM (118.139.xxx.63)

    47세 늦둥이 낳았다구요?
    대단하네요..
    귀엽고 이쁘죠...딱 거기까지.
    부럽진 않습니다.

  • 12. 대단하고귀여운데
    '20.2.16 11:20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부럽진 않아요.
    아이고. 힘들겠네요.

  • 13. ,,
    '20.2.17 4:23 AM (70.187.xxx.9)

    쉰둥이 자식입장에서 별로에요. 부모야 자식 욕심으로 아무 생각 없는 듯. 윗 형제들에게 부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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