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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동네 커피숍이예요

커피숍 조회수 : 4,539
작성일 : 2020-02-16 17:50:26
어떤 부부와 여자 언니되는 사람과
아이 세명 ..
같이 커피숍 왔는데
아이 셋을 테이블에 따로 앉히고
걔네끼리 놀아라 하며
싸온 과자와 주스..를 먹이네요
애들도 초등학생 정도로 큰 애들..
여기가 동네이긴 해도 뷰가 보이는데라
손님이 많은데
돌아간 손님들 많아요..
이층이라 눈치에서 벗어나서 그런지
제가 주인이었다면 속꽤나 썩었을듯합니다
IP : 175.223.xxx.20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
    '20.2.16 5:53 PM (39.7.xxx.16)

    작은 커피숍 운영중인데...ㅎㅎㅎㅎ
    별 사람 다 있어요. 뭐라 말 하기도 애매한 상황이 많긴 하죠

  • 2. ㅇㅇ
    '20.2.16 5:56 PM (180.230.xxx.96)

    저런건 당연히 주인이 얘기할수 있지 않나요?
    2층이라 주인이 모르나보네요

  • 3.
    '20.2.16 5:59 PM (175.223.xxx.204)

    딱히 일인 일메뉴 강요는 아닌듯해요

  • 4. ㅇㅇ
    '20.2.16 6:00 PM (49.142.xxx.116)

    아휴 거지들.. 집에서 놀것이지 왜 남의 영업장까지 와서....
    주인이 뭐라 한마디 하며 좋은데 저런 인간들이 또 동네맘까페에 글 올려서 개소리 할까봐 말도 못할테고..

  • 5. ...
    '20.2.16 6:01 PM (125.177.xxx.182)

    One of mom충s

  • 6. @@
    '20.2.16 6:04 PM (118.139.xxx.63)

    에라이....
    초딩이면 초코라떼라도 사주더구만....저것들만 먹나보네.

  • 7. ........
    '20.2.16 6:10 PM (125.129.xxx.3)

    저런것도 다 자식교육인데 그건 평생가도 모르겠죠.
    백날 교육비 써대면 뭐해요. 인성교육을 개떡같이 시키는데.
    제가 서비스업에 종사하는데요.
    진짜 콩심콩 팥심팥입니다.
    그 부모에 그 자식이에요.
    부모가 너무 멀쩡해서 보면 그 자식도 멀쩡해요.
    제가 아이들 별로 안좋아하고 관심도 없는데요..
    그런 제 눈에도 너무 너무 예뻐 보이는 애들이 많아요.
    하는 행동이 정말 너무 예뻐요.
    반면 부모가 이상하면 애도 이상하고...
    애가 이상해서 보면 부모가 어김없이 이상하고...
    ㅡ.ㅡ
    100프로라는건 없지만 거의 대부분 그렇더라고요.

  • 8. 그지들이네요
    '20.2.16 6:13 PM (218.48.xxx.98)

    초등생도 1인당 음료먹여야죠
    자릿세인건데

  • 9. ...
    '20.2.16 6:16 P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남편이랑 둘이가면 아메 두개면 끝나는걸 초코라테랑 쿠키랑 또 무슨브레드 먹고싶다 훨씬 많이 시키게 되던데요.ㅜ
    게다가 지겹다고 오래 앉아있지도 못함.

  • 10. 기생충이네요
    '20.2.16 6:23 PM (175.123.xxx.2)

    기생충으로 살아라..

  • 11. 편안
    '20.2.16 6:31 PM (49.174.xxx.190)

    글 보니 커피숍 가고 싶네요 돈이 없어서 못가요 ㅠ ㅠ 내일 월급들어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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