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디.어. 제사 절에다 모시기로 했어요.ㅠㅠ

오예쓰 조회수 : 6,363
작성일 : 2020-02-16 14:59:06
수년간의 설득끝에 아버지께서 알아보라 하셨어요.


경기남부권(용인,수원가까이)에 있는 절중


제사 잘지내주는 절 소개해주세요.
가격도 궁금합니다.
IP : 222.117.xxx.10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0.2.16 3:05 PM (1.243.xxx.9)

    뭘 절에 까지 모셔요.
    후손이 붙들어 이승을 떠돌겠네...
    전 그래요.

  • 2. ㅇㅇ
    '20.2.16 3:16 PM (211.215.xxx.56)

    잘하셨어요.
    짝짝짝....

  • 3. ..
    '20.2.16 3:18 PM (175.119.xxx.68)

    축하드립니다
    아버지도 그렇게 했음 좋겠네요
    죽어서 제사 지내는게 무슨 의미있다고

  • 4. ...
    '20.2.16 3:25 PM (112.162.xxx.13) - 삭제된댓글

    저도 불교신자지만 굳이 절에 모실 필요가 있나요?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진짜 귀신이 음식을 먹는다면
    전국에 깔린게 식당인데
    한식 일식 양식 중식 아무식당이나 들어가면
    입맛대로 냄새맡고 다니면 배 부를텐데요
    그래도 마음에 걸린다면 백중기도나 올려주시던지요

  • 5. 제 경험상
    '20.2.16 3:29 PM (125.180.xxx.52)

    절에 제사상차리는돈 꽤비싸요
    10년전에도 30만원이었는데 지금은 많이올랐을듯
    그돈으로 나물 전 사다가 차리고도 남아요

  • 6. 일단
    '20.2.16 3:51 PM (223.62.xxx.64) - 삭제된댓글

    절에다 모시는 형식으로 아웃소싱 한후에
    몇년 후 아예 없애게 되죠
    절에다 모시는 거 천년만년 하는 사람 하나도 못봤네요

  • 7. ...
    '20.2.16 4:01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용주사 알아보세요.
    수원옆 화성에 있어요.
    비용은 모릅니다.
    융건릉 가까이에 있고 정조가 사도세자를 모시기 위해 정성들인 절입니다.

  • 8. 원글
    '20.2.16 4:04 PM (222.117.xxx.101) - 삭제된댓글

    왜 절에 모시냐는분들.. 저도 절대 안하고싶어요.ㅠㅠ
    근데 저희 아버지께서 살아계시는동안은
    하셔야된데요..ㅠㅠ당신 친구들은 아직 집에서 제사지낸답니다.
    며느리는 없고..딸인 저는 밥벌어사느라 바쁘고,
    엄마는 늙어가시고..절에 모시는것도 겨우겨우 설득한거에요.

  • 9. 원글이.
    '20.2.16 4:08 PM (222.117.xxx.101)

    왜 절에 모시냐는분들..
    저도 절대 안하고싶어요.ㅠㅠ

    근데 저희 아버지께서 살아계시는동안은
    하셔야된데요..ㅠㅠ당신 친구들은 아직 집에서 제사지낸답니다.
    외동딸인 저는 밥벌어사느라 바쁘고,
    엄마는 늙어가시고..하....

    절에 모시는것도 엄마와 냉전끝에 겨우겨우 설득한거랍니다.

  • 10. 아버지
    '20.2.16 4:19 PM (125.177.xxx.106)

    살아 생전에만 모시도록 하면 되겠네요.
    근데 절도 가만보니 다 돈이더군요. 기도고 뭐고..
    그냥 내 기도 내가 하지 뭔 돈주고 맡기나 싶어요.

  • 11. 에휴
    '20.2.16 4:47 PM (220.126.xxx.56)

    쓸데없는 집착 미련 그눔의 제사가 뭐라고
    아는집은 형제끼리 의논해서 부모제사 없앴어요 며느리가 집착하며 절에 맡기자하니까 절에 돈가져다 바칠 생각없다고 성묘때 형제만 가서 절 올리는걸로 하겠다며

  • 12. 제사
    '20.2.16 6:10 PM (223.227.xxx.3)

    절에 제사 모시는거 돈 많이 들어요.

  • 13. ditto
    '20.2.16 7:43 PM (220.81.xxx.38) - 삭제된댓글

    기제사는 30만원 명절제사는 10만원으로 알았는데 지금은 더 올랐을 수도..

  • 14. 분당 대광사
    '20.2.16 7:44 PM (211.201.xxx.153)

    제사를 어찌 지내는지는 모르겠는데
    절 엄청커서 차세우기 짱 편하고
    신분당선 미금역에서 택시로 10분거리여서
    오기가편해서 좋을듯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3577 요즘 젊은이들은 구라파가 무슨말인지 모르나봐요. 36 2020/02/16 6,471
1033576 패딩 몇년 입으세요? 6 ㅇㅇ 2020/02/16 3,838
1033575 미우새에 홍자매 15 2020/02/16 7,665
1033574 정애리 얼굴 왜 저래요? 8 사랑의불시착.. 2020/02/16 9,495
1033573 50대 이후이 삶에 절친,모임의 중요도는 어느정도 인가요? 10 .. 2020/02/16 6,250
1033572 구승준 살아있나봐요 9 .. 2020/02/16 5,551
1033571 사랑의 불시착에서 왜 서단이는 머리를 풀고 다녀요? 4 ㅇㅇ 2020/02/16 3,684
1033570 기생충에서 인상적이었던 거 13 .. 2020/02/16 5,215
1033569 억센 봄동으로 봄동겉절이 해도될까요? 3 ... 2020/02/16 1,634
1033568 부산 이기대 공원 잘 아시는 분 9 ... 2020/02/16 1,719
1033567 요양보호사 알려주세요 17 2020/02/16 4,116
1033566 사불 서지혜 보니 토지 서희가 딱 떠오르네요 16 사불 2020/02/16 5,114
1033565 구승준 안죽었을거같아요 5 @@@ 2020/02/16 2,505
1033564 아들이나 딸 소개 해주고 싶다는 말 빈말로 하시나요? 3 .. 2020/02/16 1,762
1033563 유튜브에 예쁜 아기 관찰채널 있나요? 저기 2020/02/16 674
1033562 부모복이 최고네요 2 크하하하 2020/02/16 4,154
1033561 뭔 드라마가 이렇게 총을 쏴대나요 4 queen2.. 2020/02/16 1,910
1033560 50대,인생 안외로우신 분 계신가요? 33 알고싶어요 2020/02/16 9,865
1033559 40살 노처녀. 작년에 돌싱남 두명 만나보고 결혼포기요 15 ..... 2020/02/16 15,940
1033558 손예진은 20대때도 울때 이쁘더니 6 나나 2020/02/16 4,255
1033557 문희준네 싱가폴가는거방송금지 좀 4 슈퍼맨 2020/02/16 5,302
1033556 요양보호사 시험일이 2 소나무 2020/02/16 1,285
1033555 불시착) 이산가족 상봉 때 만나나봐요 3 ㅇㅇ 2020/02/16 1,760
1033554 악~~~ 사랑의 불시착 못봐주겠어요ㅠ 9 ㅠㅠ 2020/02/16 5,437
1033553 오늘 이사왔는데 온수가 제대로 안나와요 6 궁금하다 2020/02/16 1,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