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업무강도. 주말마다 지쳐서 아무것도 못해요
1. 힘들죠
'20.2.16 1:26 PM (61.253.xxx.184)일만해도 힘들텐데
술자리까지....으악....상상만해도...
보약 먹어야죠.
주말엔 쉬어야하는거 맞구요2. ...
'20.2.16 1:29 PM (112.166.xxx.65)엄무강도는 보통인데
술자리가 많네요.
불편한 술자리..업무관련한 술자리
진짜 피곤하죠3. ..
'20.2.16 1:30 PM (223.62.xxx.254)으악 업무강도 넘 쎄요
저도 40대 초반인데 20대 30대에 그리 즐겨하던 술 약속을 거의 안잡아요 진짜 회식아니면 친구들 만나는 것도 분기에 한번쯤?
평일에는 오전 좀 늦게 출근하거나 거래처 들렀다가 출근해서 오후내내 화장실 갈 시간도 아끼면서 정신없이 일하고 오후7쯤 퇴근하는데 그것만으로 지쳐서..
저는 아이 하나 있는게 아이도 엄마 집에서 같이 있다가 늦게 집으로 같이 와요 근데도 퇴근하면 항상 누워있어요4. ..
'20.2.16 1:36 PM (221.159.xxx.134)주 2-3회 업무상 술자리 ..그것도 개인사업자니 접대자리겠죠? 생각만해도 피곤 ㅜㅜ
5. 헐
'20.2.16 1:46 PM (121.129.xxx.115)주 2~3회 술자리를 해야하는 업종이 뭔가요?
6. ..
'20.2.16 1:52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회사 안에서 업무 강도는 수많은 직장들과 별다를 게 없어요.
최저임금 직군에서도 화장실 갈 틈도 없는 경우 많더라고요.
주 3회 술자리가 힘들겠네요.
그리고 다소 느긋한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도 원래 주말은 병든 닭처럼 지내죠.7. ...
'20.2.16 1:55 PM (203.142.xxx.31)윗분들 말씀대로 술자리가 제일 커보이구요, 근데 오전에 외부 미팅도 무척 힘든 일이예요
오전 내내 돌아다니면서 사람 만나는게 보통 일이 아니죠
영업직인가요?
요즘 직장 문화가 많이 바뀌어서 회식 때도 술 거의 안마시는데 주 2~3회 술자리라니 놀랍네요8. 나옹
'20.2.16 2:04 PM (39.117.xxx.119)강도 너무 셉니다. 주중에 1~2일 일찍 들어오는 날에는 집안 일 하지 마세요. 주 2일 정도 낮에 쓰는 도우미 쓰세요. 집 비번 알려주면 알아서 청소해주고 돈이 좀 들더라도 반찬까지 해주는 사람으로 구하시면 주말엔 진짜 손하나 까딱 안하고 쉴 수 있어요.
귀중품 같은 건 서랍이나 금고에 몰아서 딱 잠가 놓으시구요.9. 나옹
'20.2.16 2:07 PM (39.117.xxx.119)그리고 도우미 써서 아낀 그 시간에 '운동'하러 가세요.
운동을 해야 그런 일정이 앞으로도 유지가 가능해요. 40대 직장인이면 운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됩니다. 술마시러 가는 것 점차 줄이시고 그 시간을 운동으로 바꾸셔야 합니다. 제 주위에 40 넘어서 까지 승승장구 하는 사람들은 모두 운동에 굉장히 투자합니다.10. ///
'20.2.16 2:55 PM (223.38.xxx.71)주2,3회 술자리요??
술 좋아 즐기는거 아니고 그게 뭡니까?
얼마나 힘 들겠어요..
너무 자주 술이네요.ㅠ11. 저 스케줄을
'20.2.16 3:10 PM (221.140.xxx.203) - 삭제된댓글계속해야 한다면
매일 영양제를 챙겨먹고
1년에 한두번 이상은 보약을 챙겨먹고
주말에는 계속 자면서 사우나 다녀오거나 마사지를 받겠어요.
그래서 기운이 나면 그제서야 조금씩 운동을 할거구요.
물론 일을 줄일 수 있다면 제일 좋겠지만 개인사업자는 내가 하는 만큼 소득이니까
내 체력이 제일 중요하더라구요.
지금 40대 극후반인 저는, 40대 초반엔 내가 쌩쌩 날아다녔구나 싶어요.ㅡ.ㅡ12. ㅡㅡㅡ
'20.2.16 4:26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업무강도보다
체력이 딸릴 시기네요.
체력강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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