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먹고 사는게.이제 왜이리.지겨운지.

조회수 : 4,743
작성일 : 2020-02-15 22:53:35
다 지겨워요
하나도 재미도 없고..
우리 엄만 어떻게 80넘어서 까지 사는걸까요.
맨날.지겹다고 하면서도..

하찮은 존재로 그냥 이렇게.살다 가는거겟죠
IP : 124.49.xxx.6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리스티나7
    '20.2.15 10:54 PM (121.165.xxx.46)

    나이가 드니 진짜 그래요.

  • 2. 그죠
    '20.2.15 10:54 PM (61.253.xxx.184)

    인새이 80이라면
    쉰도 한낮이라는데..지겨워요

  • 3. 밥지옥
    '20.2.15 10:55 PM (1.224.xxx.51)

    밥하는거 지겨워 죽겠네요
    이 놈의 겨울방학 ㅜㅠ

  • 4. 사는게
    '20.2.15 10:58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다 그렇죠
    좋은날도있고
    지겹고 재미없는날도있고...
    다들 그러면서 살거예요

  • 5. 50대 후반
    '20.2.15 10:59 PM (203.226.xxx.105)

    어제 매달하는 모임에 나갔어요
    아 그런데 모두가 별 말없이
    묵묵히 밥만 먹더라구요
    저도 그랬고
    딱히 즐거운 일도 화제거리도 없고 친하지 않은 부부가 오랫만에 외식나온 그런 느낌
    산다는것에 희망이 없네요
    지금 제일 부러운게 젊은거라고 중얼거리기도 하고
    그러네요

  • 6.
    '20.2.15 11:01 PM (175.123.xxx.2)

    저도 80될때까지,사신분들 무슨 재미로,살았지 싶어요.
    친구도 재미없고..ㅠ

  • 7. 그러게요
    '20.2.15 11:07 PM (1.231.xxx.157)

    50 중반되니 재미있는게 없네요

  • 8. 왜들 그리셔?
    '20.2.15 11:07 PM (125.15.xxx.187)

    60이 넘었지만
    아직도 재미가 있구먼요.

  • 9. dd
    '20.2.15 11:14 PM (218.157.xxx.164)

    네..그렇긴 하죠 ..근데 어디 몸 한군데라도 탈 나면 ..어이쿠 ..재미 따윈 없어도 좋으니 ..

    건강만 하게 해달라고 ..하게 되더라구요 ㅎ

  • 10. ...
    '20.2.16 12:00 PM (121.167.xxx.120)

    바쁘게 살면서 지쳐서 그래요.
    조금 천천히 여유 있게 일거리 줄이면서 살면 천국이 와요.
    나만 바라보고 앞으로만 달리지 말고 주위도 살피면서 살아가면
    아주 즐겁지는 않아도 살만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1613 스무살때 사귀던 친구가 2 메이 2020/02/16 4,775
1031612 종아리 통증 2020/02/16 1,355
1031611 강아지, 고양이 분양 아닌 입양할 수 있는 곳 소개 7 ㅇㅇ 2020/02/16 1,834
1031610 '4월 총선=한일전' 포스터 등장.. 한일관계 총선 변수로 부상.. 38 뉴스 2020/02/16 2,226
1031609 광고차단앱..추천 부탁드려요. 1 차단 2020/02/16 989
1031608 기생충 흑백판 개봉하네요 2 happy 2020/02/16 1,216
1031607 아비노 로션 좋네요. 9 로션 2020/02/16 4,955
1031606 기생충시상식후 축하파티 5 별거 없음 2020/02/16 5,740
1031605 칼 비행기 부치는 짐에 넣어도 되나요? 8 질문 2020/02/16 3,901
1031604 불시착 결말이 어떻게 될까요? 8 2020/02/16 4,328
1031603 짧지만 강렬했던 행복했던 순간들 1 16 행복 2020/02/16 6,972
1031602 남편이랑 싸워도 아무렇지 않은데 왜 그런걸까요 8 .. 2020/02/16 4,036
1031601 [청원] 시각장애인 엄마의 하소연 ㅠㅠ 2 ㅡㅡ 2020/02/16 1,795
1031600 투기꾼들로 인해 폭등했다 폭락한 실제사례 9 그것을 알려.. 2020/02/16 5,005
1031599 첫째형님은 성격도 별나고 어색한 사이고 둘째형님은 온화한 성격에.. 2 .. 2020/02/16 2,643
1031598 고구마빠스 파는 곳 아세요? 6 ㅇㅇ 2020/02/16 4,592
1031597 캐스키드슨 가방 크로스끈 4 ㅇㅇ 2020/02/16 1,670
1031596 임미리 정체 소름끼치네요. 43 배꽃 2020/02/16 15,136
1031595 아베 정부 엄청 부러워 하더니. 5 .. 2020/02/16 2,012
1031594 '코로나19' 한국은 잠잠한데 전세계는 초비상 16 ,,, 2020/02/16 4,880
1031593 홈쇼핑보다가 한혜연 참 무례하네요 45 ㅇㅇ 2020/02/16 30,870
1031592 짐도 빼지 않고 보증금을 달라고 하는 세입자 13 아 정말 2020/02/16 4,961
1031591 그것이 알고싶다-간병살인보니 답답하네요 ㅠ 26 .. 2020/02/16 18,001
1031590 해물파전 할 때 냉동해물 데쳐서 해도 되나요? 5 미리 2020/02/16 2,139
1031589 동네 따라쟁이 지인- 자기 저녁모임이 있을때 낮에 저를 먼저 만.. 4 곤란 2020/02/16 4,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