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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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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기꾼 치고 빠진 뒤 폭락한다는 말

허허 조회수 : 6,176
작성일 : 2020-02-15 18:52:00
여태 실제로 떨어진 집 없지 않나요?
지금이 꼭지네 상투를 잡네 하는 말만 몇년째고... 요즘 비정상적으로 뛰긴했지만 결국 집값 올라 돈 번 사람들끼리 매매하거나 또 대출 받아서 거래는 계속될테니 한번 오른 금액이 예전으로 돌아가기는 힘들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IP : 175.223.xxx.199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엥???
    '20.2.15 6:55 PM (81.90.xxx.233)

    왜 없었어요?
    많이 어리신 분인가 봐요.
    하우스푸어란 말이 뭣때문에 생겼는데요?

  • 2. 원글
    '20.2.15 6:58 PM (175.223.xxx.199)

    나이 먹을만큼 먹었습니다만... 실제로 오른만큼 폭락한 지역이 있나요? 이전에 용인 올랐다떨어진 적 있지만 지금과 상황이 다르구요.

  • 3. ㅇㅇ
    '20.2.15 6:58 PM (103.30.xxx.134) - 삭제된댓글

    최소 실거주 한 채는
    언제 장만하더라도 적기입니다.

  • 4. 빠질일만
    '20.2.15 7:01 PM (59.28.xxx.164)

    남은듯 ㆍㆍㆍㆍ

  • 5. 맞아요
    '20.2.15 7:01 PM (112.154.xxx.39)

    2000년 초반인가? 집값 좀 떨어지고 그뒤론 폭락할거라는둥 상투잡는다는중 이제 떨어질일밖에 없다는둥
    했지만 떨어진적 없어요
    저희도 집값 잘오르는곳 아닌데 떨어지진 않았어요
    최소 실거주 한채는 있어야 한다는말에는 동감이요

  • 6. ...
    '20.2.15 7:02 PM (223.38.xxx.180)

    지방은 분양가 밑으로 떨어진 지역이 수두룩 빽빽인데 무슨 소리?
    서울 규제하니 풍선효과로 지방이 오른다고 하는건 작전 세력과 기레기 그리고 알바들의 개소리. 코로나 바이러스가 진정되니 다시 부동산으로 분탕질 중이죠.
    지금도 미분양이 넘쳐나고 인구 줄면 제일 먼저 집값이 빠지는곳이 지방.

  • 7. 에이구
    '20.2.15 7:06 PM (118.33.xxx.240) - 삭제된댓글

    이분 진짜 너무 모르시네요
    분양가 보다 떨어진곳도 많았고
    자기 아파트값 최고가 시절보다 현재 낮은곳 엄청 많아요.
    아파트 실거래 앱이나 호갱노노 같은 사이트 들어가서 아파트 실거래가 십년치 찾아보소

  • 8. 원글
    '20.2.15 7:08 PM (175.223.xxx.199)

    제가 찍어놓은 곳만 상승행진중인가봅니다 ㅠㅠ 참고로 수용성 아니예요

  • 9. 이번에
    '20.2.15 7:11 PM (116.45.xxx.168) - 삭제된댓글

    지방 한 바퀴 돌고 서울 올라온 거라고 그랬던 것 같은데요.

  • 10. 사요
    '20.2.15 7:19 PM (219.251.xxx.213)

    안떨어져요.그냥 살면 되죠. 단 투자는 신중히.

  • 11. ....
    '20.2.15 7:23 PM (112.162.xxx.13) - 삭제된댓글

    2006년도 부동산폭등기를 안겪어보셨나봐요
    그때 반토막나고 사람도 상하고 했어요

  • 12. ...
    '20.2.15 7:27 PM (59.14.xxx.27)

    제가 경험한 거는
    폭등은 그야말로 자고나면 오르는데
    폭락은 서서히 몇년에 걸쳐서 결국은 제자리 찾아가더군요

  • 13. 저희동네는
    '20.2.15 7:29 PM (223.62.xxx.222)

    평촌인데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네요. 요즘은 좀 올랐는데 중간에 푹 내려앉기도 했어요.
    너무 안올라서 우리 동네만 안오르는지 이 동네 팔고는 이 동네에서 움직여야지 딴데는 못가겠어요

  • 14. ...
    '20.2.15 7:31 PM (116.127.xxx.74)

    5년 전만해도 하우스푸어 걱정하던 때가 있었어요.

  • 15. ...
    '20.2.15 7:39 PM (116.121.xxx.161)

    10년전에 거품 빠지는데 2년도 안걸렸어요
    광주 봉선동 아파트 검색해보세요
    거기 거품 빠지고 있어요

  • 16. 갑자기
    '20.2.15 7:40 PM (211.218.xxx.241)

    세계경기가 어떻게될지 모르죠
    정답이 없는거죠
    이번처럼 전염병전세계 휩쓸고
    또다른 변수가 생겨
    이율 획 오르면 감당이 불감당되는거죠
    다들 과하게 대출끼고 집샀는데
    그땐어떻게 할지

  • 17. 이상
    '20.2.15 7:42 PM (211.210.xxx.137) - 삭제된댓글

    용인 일부지역 비싼곳.. 전 이상하더라구요. 그지역이 아기엄마라면 몰라도 학군도 그렇고 전철역 멀고 마을버스 잘안되어 있는데 새아파트라 그런지 비싼거에요 최근 1억 뛰고. 그게 서울이 워낙 뛰어서라면 할말없는데...

  • 18. 2010년즈음인가
    '20.2.15 7:43 PM (223.62.xxx.194)

    동네에서 최고가에 집 사서 고생했던 이웃 있었어요
    (그 이후 매입가보다 몇억 떨어졌고 매매도 잘 안 됐어요. 서울)
    그때 이웃이 하는 사업이 잘 안 됐는데
    집도 안 팔리고 대출원리금 갚느냐 힘들다고 했어요

  • 19. ...
    '20.2.15 7:47 PM (39.7.xxx.248) - 삭제된댓글

    임대사업자들이 갖고 있는 집을 팔 수 있게 하지
    왜 3기 신도시를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임대사업자 혜택을 잔뜩 준게 문재인 정부면서 점점 더 엉망으로 만드는 듯

  • 20. ㅁㅁㅁㅁ
    '20.2.15 8:08 P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

    떨어진곳 많이봤어요 저는

  • 21. 아직은
    '20.2.15 8:10 PM (121.125.xxx.71)

    버틸만하겠죠

  • 22. ㅋㅋㅋ
    '20.2.15 8:39 PM (211.207.xxx.190) - 삭제된댓글

    왜 이런 생각이 드냐면,

    아파트 가격 상승기에는 언론에서 폭등한다고, 가격 더 올라가기전에 사라고 떠들어요.
    근데 막상 하락이 시작되면 언론에서 보도를 안합니다.
    더군다나 폭등은 짧은데 반해, 하락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진행되거든요.

    그러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격상승기에만 소식을 접하고, 하락기에는 소식을 접하지 못해요.
    그러니 사람들 기억속에는 상승의 기억만 남아 있는겁니다.

  • 23. 본인의
    '20.2.15 9:04 PM (58.127.xxx.156)

    그건 원글 본인의 희망사항이겠죠

    반토막 난 적 여러번입니다

    없긴 왜 없어요? 엄청나요

  • 24. 그리고
    '20.2.15 9:06 PM (58.127.xxx.156)

    임대사업자 혜택을 잔뜩 준게 문재인 정부면서 점점 더 엉망으로 만드는 듯 22222222222

    현재이 정책자들과 부동산 폭등 만든 이 정권
    그들 집안 삼대가 저주받으라고 축수하는 무주택자들 원성 하늘을
    찌를 듯 하던데요
    귀틀어막고 안정화됐다고 헛소리 지랄하는 인간들밖엔 없지만..

  • 25. 원글
    '20.2.15 9:12 PM (175.223.xxx.199)

    저 위에... 희망사항이라뇨. 집 사고 싶어도 돈 모으는 속도보다 오르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매일 한숨 푹푹 쉬고 뒷목을 여러번 잡는걸요. 하락은 점진적으로 온다는 댓글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26. 아니에요
    '20.2.15 9:25 PM (223.38.xxx.73)

    2008년에 대치 은마 풀대출에 부모님 집까지 팔아 들어갔던 친구 하락장에 못견디고 8억 손해보고 나와 자살하려고 약까지 먹었어요..
    부동산은 상승 하락을 반복하죠..그 리듬을 잘 타면 자산을 늘리지만 내가 가진 집 한채 깔고앉은 사람 들은 올라도 좋을것 없고 떨어져도 큰일 아니예요

  • 27. ....
    '20.2.15 11:10 PM (211.229.xxx.69)

    제가 아는 강남과 송파 집들 반토막 가다 다시 그보다 위로 가긴 했어요.
    2007년에 17억 하다 2012년 2013년에 9억까지 슬슬 떨어지다 지금 다시 20억이네요.
    2007년에 사신 분에겐 20억도 억울하죠.
    9억에 사신 분들 위너~~

  • 28.
    '20.2.16 12:31 AM (14.138.xxx.207)

    저 아는 분도 대출 끌어다 써서 자살하려고 하셨어요.

  • 29. ?
    '20.2.16 12:47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12년쯤전 일이에요.
    폭락 경헝들을 안 해 본건지
    잊어버린건지 모르겠지만.
    막상 겪을 기회가 있을겁니다.
    그때 잘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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