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면 목소리도 낮아지나요

ㅇㅇ 조회수 : 3,441
작성일 : 2020-02-15 10:59:52
최근에 스스로 느낄 정도로 목소리 톤이 낮아지네요

그리고 목에 항상 뭐가 걸린거 같고
헛기침도 하게 되구요

목소리도 관리 해야되나요..
IP : 39.7.xxx.6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2.15 11:04 AM (175.207.xxx.116)

    목구멍이 노화가 빠른 기관이래요
    헛기침 사래.. 다 노화증세

  • 2. 그래서
    '20.2.15 11:05 AM (61.253.xxx.184)

    나이든 아줌마들 목으로 웃어서(노화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웃음소리가 이상.......

  • 3. 얼른
    '20.2.15 11:06 AM (218.37.xxx.22)

    병원가서 갑상선 검사 해보세요

  • 4. ㅇㅇ
    '20.2.15 11:08 AM (39.7.xxx.60)

    갑상선? 연관있어요??

  • 5. ..
    '20.2.15 11:21 AM (219.254.xxx.168) - 삭제된댓글

    불안하시면 어서 가서 검사해보세요.
    목소리도 노화(?) 성숙(?)되는 것 맞구요.
    그래서 소프라노도 나이들어 잘 관리해서 목소리가 성숙해지면 레파토리가 달라져요.
    다른 신체기관 아끼는 것 처럼 목도 무리하지말고 수분도 유지시키고 소중히 다뤄야할 것 같아요.

  • 6. ...
    '20.2.15 11:22 AM (121.167.xxx.89)

    목소리가 낮아지는건 모르겠지만 목에 뭐가 걸린 것 같은 증상은 식도염 때문일 수도 있어요.
    저도 커피, 탄산 많이 마시고 식도염 나빠졌을 때 기침 계속 나고 가끔씩은 음식 삼키기도 힘들고 그랬어요.

  • 7. ~~
    '20.2.15 11:26 AM (182.208.xxx.58)

    성대가 근육이라 탄탄할 때보다는 음고가 낮아지긴 하는데
    하루아침에 본인이 확 느낄 정도면 다른 이유가 있을 듯 해요

  • 8. 글쎄요
    '20.2.15 11:30 AM (58.237.xxx.103) - 삭제된댓글

    목소리 노화가 가장 더딘데...
    오십 대인 나도 학생, 팔십 대인 지인 경우 아직도 아가씨 목소리 같아요.

    님은 목소리 자체가 아니라 목구멍 이상 같은 데요. 그러니 소리가 느낄 정도로 낮아지고
    뭔가 걸린 듯한 느낌과 헛기침이 난다고 하니...

    오십 대이나 아직도 학생인 줄 아는 사람도

  • 9. 글쎄요
    '20.2.15 11:30 AM (58.237.xxx.103)

    목소리 노화가 가장 더딘데...
    오십 대인 나도 학생, 팔십 대인 지인 경우 아직도 아가씨 목소리 같아요.

    님은 목소리 자체가 아니라 목구멍 이상 같은 데요. 그러니 소리가 느낄 정도로 낮아지고
    뭔가 걸린 듯한 느낌과 헛기침이 난다고 하니...

  • 10. ...
    '20.2.15 11:39 AM (220.120.xxx.207)

    아줌마들 목소리는 확실히 낮고 톤이 굵어요.
    젊었을때 톤보다는 한단계 내려오는듯..

  • 11. happ
    '20.2.15 12:11 PM (115.161.xxx.24)

    저 윗글님은 잘못 아시네요
    목소리가 제일 늦게 노화돼요.
    심지어 관리하면 안늙기도...
    성우들이 대표적인 표본
    짱구 목소리 성우도 할머니 연세

  • 12.
    '20.2.15 12:41 PM (125.177.xxx.105)

    저도 살짝 목에 끈적한 뭔가가 있는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톤이 높은 소리는 아주 시끄럽게 들리는게 귀가 예민해졌나봐요

  • 13. ...
    '20.2.15 1:33 PM (211.105.xxx.99)

    목소리가 가장 노화가 늦다고 했어요.
    그래서 성우라는 직업이 오래간다고...
    저는 목소리가 가늘고 높은 편인데 이제 외모는 중늙은이인데 목소리가 더디늙어서 민망해요 ㅠ

  • 14. 나는나
    '20.2.15 2:54 PM (39.118.xxx.220)

    나이들면 낮아지죠. 신동엽이나 유열, 황인용 등등 나이들면 목소리도 변해요.

  • 15. ㅇㅇ
    '20.2.15 5:27 PM (175.207.xxx.116)

    저 윗글님은 잘못 아시네요
    목소리가 제일 늦게 노화돼요.
    ㅡㅡㅡ
    목구멍이 노화가 빠른 기관이래요
    헛기침 사래.. 다 노화증세
    ㅡㅡㅡ

    목소리 관련 질문에 제 댓글이
    좀 뜬금없을 수는 있지만
    제 댓글 내용은 틀리지 않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0760 손에 힘이 꽉 안 들어가는데 병원 가야 하나요 3 수험생 2020/02/15 2,763
1030759 조금 전 지하철역에서 목격한 황당한 광경 9 허허 2020/02/15 5,596
1030758 나혼산 손담비 18 AC 2020/02/15 14,249
1030757 이런 인생 - 나의 친구 병화를 추모하며 12 이런 인생 .. 2020/02/15 2,021
1030756 남자 대학생들 가방 어떤게 인기인가요? 4 ... 2020/02/15 1,894
1030755 애들 학교때입던 검정스타킹이요~~ 1 대딩맘 2020/02/15 1,319
1030754 실업급여받는동안 알바해도 되나요? 10 질문있어요 2020/02/15 5,320
1030753 나홀로 장도연씨 차 11 차 질문이요.. 2020/02/15 8,680
1030752 지인이 여자형제 많은 남자는 피해 다녔는데 21 ㅇㅇ 2020/02/15 7,648
1030751 크루즈선 승선자 필요 물품 2차 전달.."56개국 중 .. 13 뉴스 2020/02/15 2,779
1030750 소설 제목과 작가가 기억이 안나요 4 muskie.. 2020/02/15 1,443
1030749 헐리우드 유명배우들은 참 자연스럽게 예뻐요. 나이가 들어도 22 .... 2020/02/15 7,433
1030748 혐주의 암걸려도 일하는데 방구때문에 일못하는거 핑계일까요? 14 혐글 2020/02/15 4,548
1030747 친정엄마가 정신병자 같아요.. 33 샬를루 2020/02/15 17,911
1030746 남편한테 이혼하자고 했더니 46 2020/02/15 27,682
1030745 이혼하려는데.. 우울하네요 118 .... 2020/02/15 25,067
1030744 국민은행 펭수체크카드 실물 사진 떳네요 5 ㆍㆍ 2020/02/15 2,714
1030743 제인폰다 와 어찌 그리 젊고 매력적인지 9 오스카에서 2020/02/15 2,842
1030742 41 영어과외 시작했는데 12 제목없음 2020/02/15 3,960
1030741 사고력 수학 계속 하는게 좋을까요? 3 짱찌맘 2020/02/15 1,954
1030740 캐리어 ㄹㅌ VS ㅅㅇㅅ ㅁㄹㅌㄹ 10 ... 2020/02/15 2,115
1030739 아래 속눈썹이 눈을 찔러 수시로 뽑고 있는데. 3 속눈썹이 2020/02/15 1,618
1030738 기생충의 대위엄(펌) 5 ........ 2020/02/15 3,434
1030737 40후 50초 갱년기 있으시분들 고관절무릎 발 아프신가요? 5 갱년기여성 2020/02/15 3,550
1030736 '코로나19' 7·22번 환자 완치.. 오늘 격리 해제 7 .... 2020/02/15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