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금을 갚는다는 게
만약에 2억을 대출 받아 아파트에 들어가요,
그러고 2년 후에 이 아파트가 2억이 올라도
팔지 않는 이상 대출 이자를 계속 내며 살아야 하는 거지요?
아파트 가격이 어디까지 오를지는 모르겠지만..
그럼 언제 대출금 2억을 다 갚나요?
2억보다 더 올랐을 때 팔고 좀 더 저렴한 곳으로 가야 2억을 말끔히 갚게 되는 건가요?
......
당연하죠~
그럼 대출금을 갚으시는 분들은 좀 더 저렴한 곳으로 가시는 건가요? ㅎㅎ 아니면 사시면서 대출금만큼 버시는 건가.. 아파트가 잘 오른다고~~ 아파트로 가라고~~ 해서 아파트를 알아보는데 대출이라는 게 너무 부담되어요. 제가 볼 때는 대출을 그만큼 받아 투자를 했으니 딱 그만큼만 오르는 거 같은데... 그 부담감을 안고 아파트로 가야하는 건지 모르겠어요...ㅠ
당연하죠~222
요즘 담보대출 30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받고 있습니다.
30년간 원금과 이자를 분할로 상환하면서 10년 20년 지나면
인플레되고 집값 오르면 큰 부담없을 겁니다.
원래 집 살때 받은 대출금은 정년퇴직금으로 갚았는데,
요즘은 분할상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