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트롯에 감동받아 눈물이 납니다.

트롯감동 조회수 : 2,357
작성일 : 2020-02-14 20:07:53
미스터트롯 어제 무대가 안 잊혀집니다.
제가 아이돌가수 팬이기도 한데
우연히 미스터트롯1회 보다가
진또배기 이찬원을 보고 귀와 눈이 번쩍 뜨여서
감탄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본방사수를 하게되었고
어제는 팀미션전.
고재근 김호중 이찬원 정동원 팀의
"희망가"에 눈물이 났습니다.
화음도 멋지고 저의 원픽 이찬원.김호중.
어린 동원이까지 너무 잘해서 감동스럽네요...ㅠ

http://tv.naver.com/v/12347570?openType=nmp
IP : 119.64.xxx.16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탁이
    '20.2.14 8:09 PM (59.28.xxx.164)

    가 감동 스럽넉여

  • 2. qa
    '20.2.14 8:20 PM (222.97.xxx.166)

    저도 이찬원 좋아요

  • 3. 안성훈이
    '20.2.14 8:20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제일 낫던데..

  • 4. ...
    '20.2.14 8:20 PM (59.13.xxx.65) - 삭제된댓글

    영탁
    김호준
    임영웅

    다 실력이 좋드라구요.
    이 기회로 다들 활짝 피기를...

  • 5. ...
    '20.2.14 8:20 PM (175.223.xxx.111) - 삭제된댓글

    전 동원이의 청춘이요... 희망가는 처음 들어본 곡이어서 잘 안와닿더라구요 저도 찬또 희재 원픽이에요

  • 6. ..
    '20.2.14 8:25 PM (121.124.xxx.18)

    저도 어제 백세인생이라는 노래 듣고 난생 처음 트롯 듣고 감동 받았네요
    90세~소절 부르는거 보고 깜놀 해서 찾아보다 날밤 샜어요;;
    바로 원픽 이찬원 되버렸는데..어쩜 그리 노래를 잘 하는지..귀엽기까지 해서 눈귀가 행복하네요

  • 7. ....
    '20.2.14 8:27 PM (223.38.xxx.156)

    제가 아이돌 11년 차 팬인데요..내 아이돌 전성기때도 공방에 참석할 생각 일절 없었던 사람인데 오늘 아침 출근하자마자 tv조선 회원가입하고 4차 시청자 방청 신청했네요..어제 패밀리가 떴다 팀에 제가 응원하는 3명이 있었기에 재밌게 보고 동점에 열 받기도 하고 현장에서 응원도 해 주고 싶었어요...미스터트롯을 본 이유는, 나훈아선생 노래들을 미스트롯진들은 다 실패했지만 미스터트롯은 비슷하게라도 부른 가수 있겠지 싶은 단순호기심 때문인데...나훈아선생노래들은 잘 부르기가 정말 어렵구나 라는 사실만 확인 중입니다.
    그래도 노래 잘 부르는..김호중.이찬원.정동원.신인선.강태관을 좋아해서 열심히 재밌게 보고 응원합니다.

  • 8. ....
    '20.2.14 8:32 PM (223.38.xxx.156)

    댓글들에 언급된 노래들..희망가.백세인생.청춘 나훈아선생 버젼으로 들어 보시면 노래를 잘 부른다는 것이 뭔지 느낄 수 있습니다.
    미스터트롯 출연진들 부르는 경연곡들을 나훈아선생버젼으로 찾아 듣는 재미도 좋답니다.

  • 9.
    '20.2.14 8:58 PM (211.243.xxx.238)

    한오백년 너무 좋았어요
    김태관 다시 봤네요

  • 10. 가을
    '20.2.15 4:49 AM (122.36.xxx.75)

    고재근이 살짝 약하죠??

  • 11. ...
    '20.2.20 9:56 AM (223.38.xxx.248)

    나훈아의 희망가는 있는데 청춘과 백세인생은 없어요.
    나훈아노래를 들어야 진수를 안다는 말씀이 도대체 무슨 말흠이신지.
    나훈아 팬심에 그냥 떠드신건지.
    나훈아의 희망가는 그 턱에 힘들어가는 버릇이 나와서 듣기불편하넉요.

  • 12. ....
    '20.2.22 7:40 AM (27.179.xxx.228)

    불편하면 보지도 듣지도 마세요..
    청춘은 커버 앨범에 수록돼어 있고
    백세인생은 작년콘서트에서 레파토리였어요..
    개인적으로 두 곡 다 들어 보라고 보내 줄 수도 있는데
    댓글 매너 없는 싸가지에게는 싫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3840 결국 저한테도 이런 날이.. 합격했어요^^♡ 55 추합 2020/02/17 23,486
1033839 추합전화 1시간전 8 추합 2020/02/17 3,341
1033838 천안아산역 지나는데 예전에 비해 많이 발전된거 같아요. 4 ㅇㅇㅇ 2020/02/17 1,621
1033837 무인모텔 좋더라구요(쓸데없이 긴글주의) 13 2020/02/17 6,331
1033836 뚜껑열다가 갈비뼈나 인대?손상이 있는거같은데요 3 눈보라 2020/02/17 1,513
1033835 펭수카드 계속 접수 상태였다가 신청 됐어요 왠지 기뻐요 ㅎㅎ ㅎ.. 4 ... 2020/02/17 1,184
1033834 아랫층 욕실천장서 물이샌대요 8 누수 2020/02/17 2,627
1033833 미국에서 어린이 폴로셔츠 사이즈 도와주세요. 1 폴로 2020/02/17 1,024
1033832 황당한 일 21 어의 없는 .. 2020/02/17 6,927
1033831 철학과 지망하던 아이가 국문과 전공하기 재미있을까요? 8 전공 2020/02/17 1,843
1033830 소독위해 집 밖 대기하던 30번 환자 인터뷰.. 보도준칙 어긴 .. 2 뉴스 2020/02/17 2,969
1033829 손담비는 참 이쁜데 웃는게 안 이쁘네요 14 ... 2020/02/17 11,015
1033828 머리좋고 뛰어났지만 식구들에게 발목잡힌 친구.. 12 똑똑 2020/02/17 5,989
1033827 코트 식구 빌려주시나요 23 코트 2020/02/17 4,739
1033826 착색된 휘슬러 냄비 어떻게 닦을까요? 19 ㅜㅜ 2020/02/17 2,851
1033825 보일러가 20년됐는데 가스비 많이 나올까요? 4 궁금하다 2020/02/17 2,032
1033824 이런 글을 적는 날이 오네요 최종합격전화 54 감사 2020/02/17 6,119
1033823 52세 동안 치과의사 라고 알려진 그분요 7 Ee 2020/02/17 8,331
1033822 손예진 우는연기 너무잘해서 계속 따라우네요. 5 2020/02/17 2,715
1033821 성화봉송 시작 J빌리지 토양 에서 세슘 1킬로그램 당 100만 .. 4 방사능 올림.. 2020/02/17 1,402
1033820 윗집이 이상해요.. 51 성격이상자 2020/02/17 26,819
1033819 부산) 컷트 잘 하는 미용실--가격 상관없음 1 추천해주세요.. 2020/02/17 1,477
1033818 경기도 광명시는 신도시인가요? 8 ㅇㅇ 2020/02/17 1,920
1033817 (약속한 후기)여러분들 덕분에 예비5번 연락왔어요 29 감사합니다 2020/02/17 3,648
1033816 동거 터부시하는건 한국뿐인것같아요 22 모름 2020/02/17 4,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