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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저의 궁금증은..

.. 조회수 : 1,984
작성일 : 2020-02-14 19:55:14
기생충 뿐 아니라 여러 곳에서 본 장면이죠
사건 사고를 접할 때도 그렇고..
저의 의문은 칼로 사람 가슴을 찌를때 
스펀지 처럼 푹 들어가는 거...
누구한테 묻기도 뭐하고
분명 가슴엔 폐와 심장을 보호하기 위한 갈비뼈가 있는데
그 사이를 교묘하게 찌르는 것도 아니고
그게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어려서부터 있었지만 
그렇다고 물어볼 수도 없잖아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줄리엣도 그렇고.
그냥 뻘글 뻘의문이죠
그런 생각 해보신 분 없나요?
IP : 223.52.xxx.2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14 8:00 PM (218.101.xxx.31)

    갈비뼈가 있기는 하지만 기생충에서도 그렇고 상황을 보면 제정신으로 찌르는게 아니라 분노나 흥분 혹은 광기에 힘입어 찌르는 것이라 순간적으로 내리꽂는 힘이 엄청나죠.
    그래서 자살이나 자해를 할 때는 뼈가 없는 복부 부분이라도 못 뚫는 경우가 많아요.
    제정신이냐 아니냐에 따라 다르죠.

  • 2. ..
    '20.2.14 8:04 PM (223.52.xxx.246)

    그럼 힘으로 갈비뼈를 으스러뜨리고
    그 아래 폐나 심장을 찌른다는 건가요?
    너무너무 끔찍하네요ㅠㅠ

  • 3. .....
    '20.2.14 8:29 PM (210.0.xxx.31)

    갈비뼈가 듬성듬성하게 배치되어 있는데다 넓이도 그리 넓지 않아서 칼이 갈비뼈 정중앙에 박힌다면 몰라도 대부분은 옆으로 미끄러져 안쪽에 꽂힐거 같네요

  • 4. 봄보미
    '20.2.15 12:07 AM (124.216.xxx.37)

    일드 한창볼때 칼로 사람을 찌르면 두부처럼
    그런느낌이라고 일드에서 봤어요
    뼈에 걸리기전까지 두부처럼 그런느낌이라
    여러군데 찌른다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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