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기회에 병문안 결혼식들 간소화 했음 해요

코로나 조회수 : 1,678
작성일 : 2020-02-14 18:52:04
집에 청첩장이 두개나 와있네요
축하를 하러 가야 하는데 어째 불편하네요
어제 대학병원 다녀오는데
남편하고 그랬네요
병문안 자제하고 없에는 분위기가 되었음 한다고..
IP : 223.62.xxx.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2.14 6:55 PM (112.222.xxx.180)

    결혼식 상가 이런 구식 제도들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 2. 흠흠
    '20.2.14 7:01 PM (125.179.xxx.41)

    결혼식, 상조문화, 명절 문화 등등
    구시대풍습들좀 바뀌었으면...

  • 3. 푸른바다
    '20.2.14 7:10 PM (223.62.xxx.157)

    장례식은 가족장으로 합시다

  • 4.
    '20.2.14 7:41 PM (175.197.xxx.81)

    대찬성이요!

  • 5. ...
    '20.2.14 7:56 PM (119.64.xxx.182)

    신종플루 이후 아이는 병문안에 안데려갔어요. 병문안이란 문화가 애들대엔 아예 없어질 지도 몰라요.

  • 6.
    '20.2.14 7:56 PM (125.130.xxx.189)

    맞아요
    특히 상가집 ᆢ
    결혼식도 부모 친구들은
    안가기 ᆢ

  • 7.
    '20.2.14 10:02 PM (221.138.xxx.133) - 삭제된댓글

    82수준 많이 떨어졌네요.
    걸핏하면 이혼하라고 하고
    시집이랑 연 끊고 지내는 사람도 많고
    학부모 동네 사람들이랑 가까이 할 필요 없다는 조언하더만

    결혼 상가 병문안 문화
    사람들 수준따라 계속 변화하고 있잖아요

    축하하고 위로하고 하는 일이 싹다 없어져야 하나요?

  • 8.
    '20.2.15 12:31 AM (125.130.xxx.189)

    윗님 ᆢ그게 세상이 변해가고
    세대 차이 나는거지 82수준
    떨어지는거는 아니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2115 이번주 전국의 개신교 교회 절반 가까이 집단으로 예배를 봤다고 .. 9 ㅇㅇ 2020/03/09 2,008
1042114 초등학교 교사예요. 제자들이 잊지 않고 저를 많이들 찾아주는데요.. 22 고맙죠 2020/03/09 5,438
1042113 이 정부가 불쌍하다 19 ㅇㅇ 2020/03/09 2,278
1042112 백병원 모녀 같은 사람들 처벌할 수 없을까요? 17 법적처벌 2020/03/09 3,063
1042111 백병원 의료진의 댓글.jpg 6 애고... 2020/03/09 7,642
1042110 신천지가 댓글알바 아웃소싱업체 아닐까요?-펌 8 게이트 2020/03/09 1,236
1042109 요즘 새롭게 선보인 알바 작전이란? 6 ㅇㅇ 2020/03/09 1,169
1042108 일본 저러는 건 관동대지진 때 처럼 5 쪽바리아웃 2020/03/09 2,009
1042107 대구 할매사태로 우울증 28 ... 2020/03/09 7,898
1042106 하이바이마마 무슨 드라마가 이래요? 7 태희 2020/03/09 5,422
1042105 예비 사위가 저녁에 옵니다 18 은행나무 2020/03/09 7,201
1042104 ㅠㅠ 미혼녀 탈모고민 제발 좀 도와주세요 20 ㅠㅠ 2020/03/09 4,610
1042103 코로나ㅠㅠ 4 이너피스 2020/03/09 1,347
1042102 비례정당의 득표와 공수처장 임명의 함수관계... 7 궁금 2020/03/09 935
1042101 정치검찰이 일하는 방식: 강기훈 유서대필 사건 2 그것이알고싶.. 2020/03/09 813
1042100 32년전 코로나19와 도쿄올림픽 취소를 예언한 아키라(1988.. 4 링크 2020/03/09 3,864
1042099 저 이제 자러 갈게요... 백병원 대구 모녀는 밤새 천벌 받길 .. 17 지치네요 2020/03/09 6,278
1042098 백병원 할머니는 8 백병원 2020/03/09 3,915
1042097 오늘 하루 1492명..이태리가 한국 앞질렀네요 7 세상에나 2020/03/09 2,543
1042096 코로나 감염 '30분 내 자가 진단' 기술 등장 2 뉴스 2020/03/09 2,033
1042095 김어준의 발언 중에 대구 사태, 신천지 사태 31 .. 2020/03/09 3,448
1042094 대구의 깨어있는 82님들.. 10 ... 2020/03/09 1,914
1042093 한국인입국금지?? 우린 또 속았어요 2 .. 2020/03/09 3,255
1042092 240만인구라고요?대구는 이미 반이상이 오염됐어요. 22 나쁜것들 2020/03/09 4,395
1042091 코로나가 그냥 독감의 일종인가요 11 감기 2020/03/09 3,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