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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우리나라 식사예절에

아싫어 조회수 : 4,259
작성일 : 2020-02-13 13:42:06
면치기가 있었나요
그거 상스러운 왜놈들 식문화잖아요
티비가 나라 정체성까지 다 망쳐놓네요
사방천지에서 후루루룹 쩝쩝
아 듣기싫고 보기 싫어요
한 두번이라야 피해가죠
IP : 112.169.xxx.18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13 1:46 PM (112.170.xxx.23)

    소리 너무 더러워요

  • 2. 저도
    '20.2.13 1:47 PM (220.78.xxx.26)

    극혐하는 것들 중 하나, 소리내어 먹는 거.
    면치기 뿐만아니라 입 오므리지 않고 먹는 모든 행위를 싫어해서
    밥 먹다 중단한적이 한 두번이 아니예요.
    " 왜 더 안 먹어?" 그러면 웃으면서 " 너 때문에" 라고 대답합니다 ^^

  • 3. .....
    '20.2.13 1:59 PM (121.181.xxx.103)

    그러네요. 음식 먹으면서 소리 내는것 극혐인데...

  • 4. 아주
    '20.2.13 2:02 PM (100.37.xxx.72) - 삭제된댓글

    이상한 것들을 자꾸 만들어 내요.
    쩝쩝거리며 왜 안먹냐고 물을 때도 지저분하게 묻죠
    위에서도 말했듯이

  • 5. 예전에도
    '20.2.13 2:12 PM (113.199.xxx.92)

    면은 소리내면 먹은거 같아요
    면치기도 그렇지만 식탁에 오르는 음식도 점점 토종 한식
    몰아내고 있는거 같고요

  • 6. ...
    '20.2.13 2:12 PM (112.220.xxx.102)

    맛녀석들에서 거의 다 면치기...
    그리고 입에 이미 엄청 들어가 있는데도 면 절대 안끊음 -_-
    방송이니 그냥 그려러니 하는데
    내앞에 그렇게 먹고 있다고 생각하니
    밥맛이 뚝 떨어질것 같아요 ;;;

  • 7. 그러니까요
    '20.2.13 2:14 PM (121.148.xxx.109) - 삭제된댓글

    정말 극혐입니다.
    면치기라는 말조차 싫어요.

  • 8. 노노
    '20.2.13 2:16 PM (112.169.xxx.189)

    예전에도 면은 소리내서 먹었다뇨
    우리나라 식사예절에 면은 예외인적
    없어요
    뭐든 소리 안내고 먹는게 맞아요
    이젠 국수 먹는 장면 나올것 같으면
    채널 미리 돌려버리는 지경까지 됐네요
    아 싫어

  • 9. ㅇㅇ
    '20.2.13 2:24 PM (125.132.xxx.178)

    면도 예외없이 소리내지않고 얌전하게 먹도록 했어요.22222

  • 10. 저도
    '20.2.13 2:35 PM (175.223.xxx.13)

    면치기 극혐.

  • 11. 소리도
    '20.2.13 2:48 PM (211.178.xxx.140)

    소리지만...전 소리보다도 면치기할때
    얼굴이니 옷이니 건너편, 옆자리 사람들에게까지 튀는
    그 국물이나 소스방울들이 넘넘 싫다구요.
    제발 면치기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뜬금없이 먹방, 연예인들 먹는거 유행하면서 튀어나온 무매너...ㅠㅠ

  • 12.
    '20.2.13 3:05 PM (223.54.xxx.92)

    면치기야 말로 왜놈 풍습
    굵고 매끈한 우동면 빨아들이면서
    성적인 쾌감을 느낀다면서요
    그래서 중들은 못먹게 했다는.

    그리고 소리내서 코푸는 것도요
    분명 예전에는 소리안내려 노력하든가
    화장실가서 풀고 했는데
    요즘은 왜 다들 거리낌이 없는지
    이건 양놈들 풍습이예요

  • 13. 숨이
    '20.2.13 4:50 PM (121.160.xxx.189)

    막혀요. 김현준씨 제발 하지마요!!!!!!!!!!

  • 14. ......
    '20.2.13 5:04 PM (125.136.xxx.121)

    애들이 보고배워서 저도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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