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소기업에 입사할때 얼마나 오래 다닐수 있는지 물어봐도 되나요?

ㅇㅇ 조회수 : 1,364
작성일 : 2020-02-12 17:07:34

안정적인 회사 한곳에 장기간 다니길 원하는데요.

면접을 보면서 사장에게 이 회사에는 몇 살까지 다닐수 있냐던가,
정년관련 질문, 직원 근속 년수를 대놓고 물어봐도 될까요?

제가 말재주가 없는 편이고, 괜한 말로 오해살까봐
궁금한 점이 있어도 질문하기가 꺼려지거든요.
말하는 요령과 멘트를 좀 알려주세요~
IP : 175.223.xxx.2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
    '20.2.12 5:10 PM (119.196.xxx.130)

    이미지는 아닐꺼 같아요.
    하는일이 중견기업 인사쪽 있는데요..

    안정적으로 장기간 고용이 가능한 회사들은... 유능한 사람을 원합니다...
    대게 유능한 사람은 자기 자신에 대한 고용 확신? 이 있기때문에 그런 질문 잘 안하죠..

  • 2. 음.
    '20.2.12 5:13 PM (73.229.xxx.212)

    회사에서 대부분 근속하는 분들은 여자일경우 결혼을 안하십니다하면요?
    이건 본인에게 별로 득이 될 질문이 아닌듯합니다.
    차라리 오래 근속하고싶은 맘이 있기에 회사 발전을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말이 더 맞는듯한대요.
    오래 근무하길 원한다면 중소기업이 아니라 공무원이나 교직원이 되시는게....

  • 3.
    '20.2.12 5:14 PM (175.223.xxx.243) - 삭제된댓글

    어떤 회사는 우리회사는 근속연수가 길다, 장기간 근무를
    해야한다,, 길래 압박 강요받는거 같아서 믿음이 안갔거든요.

    저도 이 질문을 하면 왠지 좋은 이미지는 아닐꺼 같아서
    당당히 얘기하긴 그렇더라구요.
    제가 유능한 사람은 아닌데.. 이런 류의 질문을 안하는게 나을것 같네요..

  • 4. ㅇㅇㅇ
    '20.2.12 5:16 PM (175.223.xxx.243)

    어떤 회사측에서는 우리회사는 근속연수가 길다, 장기간
    근무를 해야한다,, 고 통보하길래, 일방제으로 압박 강요받
    는거 같아서 믿음이 안갔거든요.

    저도 그런 질문을 하면 왠지 좋은 이미지는 아닐꺼 같아서
    당당히 얘기하긴 난처하다 싶었어요.
    제가 유능한 사람도 아니니.. 이런 류의 질문을 안하는게 나을것 같네요..감사^^

  • 5. ...
    '20.2.12 5:18 PM (211.36.xxx.83) - 삭제된댓글

    다른 사람들 근속 년수 의미없죠
    내가 못 견디면

  • 6. 판다
    '20.2.12 5:21 PM (83.110.xxx.117)

    답변은 아니고,,

    제 의견은 - 원글님 안정적인 회사 장기간 다니길 원하시는데요, 모르죠, 나중에 원글님이 싫어 직장을 그만 두실 수도...

    장기간 다니는 경우는, 직원 입장에서 회사가 맘에 들어야 하고, 회사 입장에서 직원이 능력 태도 등에서 맘에 들어야 가능하겠지요...

    따라서 면접시에 몇 살까지 다닐 수 있느냐는 질문에 답이 나올 수 없겠다는 생각입니다.

  • 7. ㅇㅇㅇ
    '20.2.12 5:44 PM (175.223.xxx.243)

    그렇네요. 직원인 저도 회사가 나와도 맞아야하고
    회사에서도 직원의 태도와 능력운 볼테고...
    질문에 뭐라고 답하긴 어렵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2299 이바지 음식 담는 그릇 어디에서 살 수 있나요? 5 이바지 2020/02/13 2,898
1032298 은퇴자는 집값 오른 거 반갑지 않아요. 57 .. 2020/02/13 5,854
1032297 "광주 폭동?"..삼성 빅스비에 '황당한 게임.. 1 ㅇㅇ 2020/02/13 1,313
1032296 보편적으로 두 부류중 어떤 성향의 아이들이 나중에 공부를 잘하나.. 8 .... 2020/02/13 1,512
1032295 강남이나 주변에 이런 조건가진 주거지 있을까요? 15 2020/02/13 2,630
1032294 팀플적은 과 추천해주세요. 4 2020/02/13 3,512
1032293 딱히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도 없는 듯 8 다그런거 2020/02/13 2,254
1032292 봉감독 부모님 일화 글 읽고싶어요 6 103847.. 2020/02/13 3,744
1032291 제가 우울증인건지 갱년기증세인건지 당황스러운점 3 ㅇㅇ 2020/02/13 2,525
1032290 작은아씨들 보고왔어요 2 작은아씨들 2020/02/13 5,162
1032289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플라스틱 타는 냄새가 계속나요 3 2020/02/13 7,901
1032288 오늘 여의도 식당에서 끔직한 사건 있었네요 5 ..... 2020/02/13 7,589
1032287 절에다니시는분..수험생기도 어떤거하세요? 11 ㅁㅁ 2020/02/13 1,574
1032286 인격수양에 좋은 책. 있을까요? 5 변화 2020/02/13 1,804
1032285 체육대회 부모님 없이 하는.경우는.없나요? 8 2020/02/13 1,309
1032284 난 나꼼수 그들이 좋다 35 나꼼수 2020/02/13 2,085
1032283 “일본이 우리 독립운동가를 포상하겠다는 것과 뭐가 다른가?”.j.. 7 ... 2020/02/13 1,372
1032282 천호동 택배갑질녀 41 ... 2020/02/13 19,099
1032281 저도 엉엉 울었던 영화 얘기 6 ... 2020/02/13 3,568
1032280 송인권 판사 '투자 아니고 대여'라고 쐐기를 박음 28 정교수 재판.. 2020/02/13 3,370
1032279 민주당 지지자 30/40대 고학력 사무전문직 | 보수당 지지자.. 7 .... 2020/02/12 2,272
1032278 nfc만 켜면 지하철 탈수 있는 9 비와요 2020/02/12 2,216
1032277 정시 추합 전화 기다리고있어요 12 eoin 2020/02/12 3,367
1032276 우리 아이 은따 했던 아이들 중 한 엄마를 만났어요 19 ,,, 2020/02/12 8,302
1032275 아파트 대출 한도 60%는 시세에서 인가요, 구매금액 인가요? 2 ㅁㅁㅇ 2020/02/12 2,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