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서단이 삼촌이 기생충에 나왔을 줄은 몰랐어요 ㅎㅎ

대박 조회수 : 5,078
작성일 : 2020-02-10 17:24:29
아카데미 시상식에 사랑의 불시착 서단이 삼촌이 앉아있길래
저 분은 대체 저기 왜? 기생충에서 못봤는데 하며
고개를 갸우뚱대다 무릎을 탁 쳤네요 ㅋㅋ

지하에 살던 가정부 남편분 ㅋㅋ
멀쩡하게 꾸며놓으니 못알아보겠어요
진짜 깜놀했네요
IP : 210.216.xxx.25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10 5:26 PM (220.116.xxx.156)

    기생충 필살의 히든 카드^^

  • 2. 저도
    '20.2.10 5:26 PM (14.45.xxx.221)

    깜짝 놀랐어요 ㅋ
    그저께 서단이삼촌이 아카데미시상식 간다는 기사보고 왜?왜? 그랬는데
    이사람이 그사람이었다는게 ㅋㅋ 정말 몰랐어요.

  • 3. ..
    '20.2.10 5:27 PM (220.118.xxx.5) - 삭제된댓글

    기생충에서 섬뜩했어요.

  • 4. ㅋㅋ
    '20.2.10 5:27 PM (218.37.xxx.22)

    서단이 엄마도 나오는데...ㅋ
    두사람이 드라마서 남매로 귀환할줄이야
    그나저나
    사랑의 불시착은 사전제작한건가요?

  • 5. 벨에포그
    '20.2.10 5:28 PM (218.49.xxx.21)

    서단이 삼촌이자 가정부 남편인 박명훈씨는 또 오해영에서 이재윤의 친구로도 나왔어요.
    이재윤 친구인데 이재윤 배신한 역할로 나왔는데 세상에!! 오스카 시상식 무대에 서다니...대단합니다!!!

  • 6. ...........
    '20.2.10 5:28 PM (39.116.xxx.27)

    저는 보자마자 낯이 익다..하면서 알아봤어요.
    설마 싶어 검색해 보니 맞더라는.,
    저 눈썰미 있죠? ㅋㅋㅋ

  • 7. 처음
    '20.2.10 5:30 PM (211.104.xxx.198)

    역할땜에 내내 숨어계시다가
    시상식은 이번이 처음 참석하셨을거에요
    그야말로 대박

  • 8. 서단이
    '20.2.10 5:35 PM (61.254.xxx.48)

    삼촌을 보면서 처음 보는 배우인데 참 낯익다. 어디서 봤더라 했는데. 며칠전 아들래미랑 기생충 다시보기 하는데 아들이 알려줘서 알았어요 (얘는 페북에서 보고 사실을 알았다네요)
    기생충에서의 모습이랑 서단 삼촌일때랑 너무 달라서 깜놀했네요.
    장혜진 배우와 인연이 깊네요 ㅎㅎ

  • 9. ...
    '20.2.10 5:36 PM (49.1.xxx.190)

    존재 자체가 스포여서...
    영화 개봉 직후는 물론 각종 행사와 시상식에
    불참했다고...ㅎㅎ

    아마 아카데미가 시상식 처음 참석일거라고..

  • 10. 누구냐
    '20.2.10 5:53 PM (210.94.xxx.89)

    박사장님 리스풱!

  • 11. 그니까요
    '20.2.10 6:00 PM (125.252.xxx.13)

    존재 자체가 스포여서...
    영화 개봉 직후는 물론 각종 행사와 시상식에
    불참했다고..22222
    칸도 못갔잖아요...참 아쉬웠겠어요

  • 12. ...
    '20.2.10 6:08 PM (220.116.xxx.156)

    그래도 봉 감독이 박명훈씨 살뜰하게 챙겼더라구요
    박명훈씨 아버님이 병이 깊어 실명에 가깝게 시력이 떨어져가셨는데, 편집본 나오자마자 그 아버님께 영화 보여드렸대요. 시력이 아직 남아있을 때, 아드님 영화 보시라고...
    아마 제작진 말고는 제일 먼저 보신 분이 박명훈씨 아버님이실거라고...
    박명훈씨가 아버지가 아들 나오는 영화 보고 돌아가셔서 너무 고마와하더라구요.

    이정도면 칸에 못갔어도 하나도 아쉽거나 서운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대장정에 같이 가셔서 다행이고요.

  • 13. 무엇보다
    '20.2.10 6:08 PM (1.230.xxx.106)

    머리숱이...

  • 14. ..
    '20.2.10 7:06 PM (182.230.xxx.146)

    기생충에서는 자식(박소담)을 찌른 남자(박명훈)를
    엄마(장혜진)가 해치워??;;;는데
    사랑의불시착에서는 죽이 착착 맞는 남매로 나와서리
    재밌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8707 시험앞두고는 콘서트나 음악회 극장등에 갔다가 감염자랑 같이 있었.. 3 .. 2020/02/07 1,044
1028706 근데 관심이 초점이 항상 남에게 있는 분들은 이유가 뭔가요? 4 pie 2020/02/07 1,525
1028705 진중권 안철수 스토리 / 펌 16 2020/02/07 1,955
1028704 34개월 한글 읽는 아기 오늘 영유아검진 다녀왔는데 23 오잉 2020/02/07 6,192
1028703 마스크에 울고 웃다 6 행복 2020/02/07 2,117
1028702 전참시 보는데요 브라이언 외국인 친구들 17 놀라움 2020/02/07 5,786
1028701 깜빡하고 미역국에 양조간장 넣었어요. 15 쿠쿵 2020/02/07 7,228
1028700 일찍재우면 진짜 키가 좀더 클까요?? 17 ㅡㅡ 2020/02/07 3,276
1028699 집에 계단이 미끄러운데 뭘 붙일까요? 6 미끄러워요 2020/02/07 1,137
1028698 남편이 다음주에 정관수술해요.. 30 하트비트01.. 2020/02/07 6,185
1028697 TV없이 아이들 키우시는 분 있으세요? 16 ㅇㅇ 2020/02/07 2,446
1028696 대만은 어떻게 마스크에 국기를 넣어 팔 생각을 했을까요? 8 @@ 2020/02/07 3,918
1028695 "허무맹랑 소리 상처 받지 마세요" 2 ㅇㅇㅇ 2020/02/07 1,048
1028694 유럽의 중국은 프랑스? 왜인가요? 18 지난 글 2020/02/07 11,986
1028693 진중권, 안철수 만난다 20 아 웃겨 2020/02/07 2,252
1028692 서울대교수협회장이 조국은 징계대상이라고 하네요 25 .... 2020/02/07 2,761
1028691 오늘의 집 인기사진 1위 6 총선승리 2020/02/07 4,494
1028690 (펌)WHO에 어제 천만달러 기부한 일본 11 .... 2020/02/07 1,526
1028689 거울의 배신 2 곧미모 2020/02/07 1,328
1028688 에잇 !!쫄딱 망해버려라 9 마스크 2020/02/07 2,430
1028687 보험아줌마 이미지가 뭐에요? 21 ㄷㄷㄷ 2020/02/07 5,368
1028686 찬*루 순두부양념 버려야할까요 4 3개월 2020/02/07 1,654
1028685 19번 환자 이동경로 그나마 다행인 것 7 ... 2020/02/07 2,844
1028684 젊음은 확실히 아름답고 보기좋아요 1 아름다워라 2020/02/07 1,471
1028683 뭐든 받으면 꼭 갚어야 마음이 편해져요. 7 ㅇㅇ 2020/02/07 2,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