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가사 도우미 불렀는데

ㅈㅂㅈㅅㅈ 조회수 : 2,522
작성일 : 2020-02-10 17:20:04

나갔다가 도중에 들어갔어요 3시간쯤 지나서

청소기를 돌리고 계셨는데 싱크대에 물이 졸졸졸 틀어놓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오니까 갑자기 끄시던데

가서 확인해보니 싱크대에 뭐가 있는것도 아니었어요 놀래긴 했는데 따지기도 좀 그래서 냅뒀거든요 

 

화장실 청소는 거진 1시간동안하시더라구요 그렇게 드러운 화장실도 아니었는데 그렇다고 아주 깨끗해진것도 아니에요...

집에 화장실이 두군데 있는데 그럼 거실 바닥이랑 방이랑 주방은 언제하실려고 그러시는지...

마무리가 안되서 시간 오바될때까지 하고 가시긴했어요...

 

이런 불만 때문에 도우미 아주머니 부르는게 은근 스트레스에요


IP : 222.110.xxx.10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뭐죠?
    '20.2.10 5:31 PM (119.198.xxx.59)

    즈그집 아니라고 물 낭비에다가(물 솨솨 흐르는 소리 들으며 지 스트레스해소하면서 청소하나?)

    청소도 설렁설렁 시간떼우는식으로 하네요??

    그러면서 돈 다 받아가고
    양심도 참. .
    거지년 적선하는셈치세요 그냥

  • 2. 동생네
    '20.2.10 5:47 PM (110.10.xxx.74)

    동생집에다...
    직구한 세탁세제..주방세제 나눠써요.
    그게 몇년째인데...
    도우미오시고난뒤...
    세제를 10배가져가네요.
    1년에 1~2통쓰는데 매달1통씩...
    특히 주방세제는 가져다놓으면 없다고...

  • 3.
    '20.2.10 6:19 PM (182.216.xxx.244)

    사람 쓰는 일도 스트레스네요ㅜㅜ역시 로봇이 필요한가..

  • 4. ..
    '20.2.10 6:39 PM (1.227.xxx.17)

    주방세제까지 가져가요? 전 투명용기에쓰니 줄어드는거보여서 그리못해요 세탁세제도 가져가다니 참.ㅣ..

  • 5. 저도
    '20.2.10 9:24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4시간 불렀는데
    화장실2개를 ㅣ시간반을 사용하시네요
    나머지 ㅣ시간반안에 청소기밀고 바닦닦기가 가능한가요
    그날 제시간안에 다못해서 그냥가시라 했어요
    가시고나니 화장실청소를비싼삼퓨로 했더라고요
    3분의ㅣ을 다씀

  • 6. ..
    '20.2.10 9:31 PM (1.227.xxx.17)

    아휴 진짜 일못하는사람들이 많네요 전 일순서 정해줘요 어디어디먼저하고 주로 욕실두개는 맨나중에 하고 주로 세탁물넣고 주방부터들 하시던데 전 주방욕실은 방들 다한후에 해달라고 말씀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0410 오늘 여직원 울렸어요. 11 힘든 2020/02/10 6,987
1030409 며칠 후 아이 졸업식인데 학교에서 오지 말라고 하네요 5 ... 2020/02/10 1,903
1030408 왜국에게까지 알려진 문대통령의 미담.jpg 9 2020/02/10 2,629
1030407 초등 고학년 아이 핸드폰 가입하려는데 명의. 2 ... 2020/02/10 1,304
1030406 요양보호사 자격증 시험 많이 어렵나요? 13 영은 2020/02/10 8,340
1030405 블랙리스트 봉준호 수상에 속쓰린 그들 8 이방인 2020/02/10 5,506
1030404 변액연금 완납..본사 직원이 집으로 찾아온다는데 취소하는게 나을.. 8 ... 2020/02/10 3,364
1030403 주부가 하는 알바 중 편의점이 27 ... 2020/02/10 6,412
1030402 고지혈증 잘 아시는 분 13 하늘이 2020/02/10 4,390
1030401 이선균씨는 오늘 왜 안간거에요? 20 ... 2020/02/10 28,509
1030400 호아킨 피닉스 수상소감도 감동이에요 7 블루밍v 2020/02/10 4,669
1030399 박찬욱의 올~보이가 울려퍼질때도 2 2020/02/10 2,173
1030398 근데 원래 아카데미상은 미국 영화 대상 아니었나요? 4 아카데미 2020/02/10 2,399
1030397 소파테이블 높이 선택 고민이네요. 3 테이블 2020/02/10 2,181
1030396 지금 아욱된장국을 끓였는데 1 봄날 2020/02/10 1,567
1030395 황교안, 1980년 그때 무슨 사태가 있었죠? 19 ..... 2020/02/10 2,427
1030394 아카데미 시상식 조금 다르게 느낀 점.. 15 나무 2020/02/10 6,643
1030393 눈이매운데 우한폐렴 아니겠죠? 2 눈이맵기 2020/02/10 1,424
1030392 넷플릭스 시청할때 첫화면 이거 뭔지 아시나요? 4 궁금 2020/02/10 1,878
1030391 저는 쥐뿔 없는 남자와 잘 헤어진걸까요? 12 2020/02/10 3,792
1030390 국거리 한 근에 미역 분량이 궁금해요 3 생신 미역국.. 2020/02/10 886
1030389 호아킨[와킨] 피닉스 팬인데요 6 봉감독축하 .. 2020/02/10 2,232
1030388 ‘미군 트랜스젠더 복무 제한’ 정책 발표…사실상 퇴출령 뉴스 2020/02/10 752
1030387 이 옷 어때요? 평은 좋네요 14 평좀부탁해요.. 2020/02/10 6,598
1030386 다이소마스크 개당 천원 , 1인당 세 개한정이래요 4 마스크 2020/02/10 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