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생충 오스카 기자회견보는데 장혜진씨

지금 조회수 : 8,830
작성일 : 2020-02-10 16:59:00
엄마역할 장혜진씨
칸 시상식때보다 살이 너무 많이 빠져서
완전 못알아보게 날씬하고 예뻐지셨어요
목선과 쇄골이 드러나면서
드레스랑도 넘 잘어울리고 예뻐요
사랑의 불시착하면서 힘드신건가...ㅋ
암튼 기생충팀 축하드려요
IP : 125.252.xxx.1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0.2.10 5:00 PM (218.37.xxx.22)

    단이엄마 드레스가 젤 이쁘더라구요~ㅎ

  • 2. ...
    '20.2.10 5:01 PM (220.116.xxx.156)

    기생충 때가 찌운 모습
    지금이 일반적일 때 모습

  • 3. ...
    '20.2.10 5:02 PM (58.148.xxx.5)

    김숙이랑 동갑 친구래요

  • 4. ㅇㅇ
    '20.2.10 5:03 PM (211.36.xxx.119)

    독립영화 엄마역이 감동이라 봉감독이 캐스팅차 만났는데
    날씬하고 이뻐서 당황했다고.
    원래 단이엄마수준 날씬.

  • 5. ..
    '20.2.10 5:05 PM (220.118.xxx.5)

    75년생이라고요??

  • 6. 기생충
    '20.2.10 5:10 PM (14.39.xxx.141)

    기생충할때 18킬로 찌웠다는데요

  • 7. ..
    '20.2.10 5:11 PM (211.224.xxx.157)

    조여정은 프로필상 81로 나오던데. 더 먹었겠죠? 둘 나이차가 별로 안나는데 아까 국내 언론과 인터뷰할때보니 엄청 차이나 보이던데.

  • 8. ..
    '20.2.10 5:13 PM (220.118.xxx.5)

    조여정 80이지 않나요. 옥주현하고 동갑이던데요.

  • 9.
    '20.2.10 5:19 PM (211.176.xxx.176)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 팟캐에 가끔 전화연결 되어 나왔어요 김숙 절친이라.
    칸영화제 상타고 나서 통화할때는 우리집이라는 영화 시사회를 칸 가느라 못 본 봉감독팀 따로 해서 같이 보는중이라며 자기도 수상이 얼떨떨하다 그랬고요

    그 이전엔 우리집이라는 영화 감독이 우리들 영화 찍었었는데 거기에 주인공엄마로 나와서 인터뷰한 적 있었어요 김숙과 둘이 부산 친군데 사투리로 얘기하는게 엄청 웃겼는데 일년 사이에 세계적?영화배우가 되다니.

    그런데 다른 얘기지만 우리들.우리집 이 우리 시리즈 영화 참 괜찮아요

  • 10. ....
    '20.2.10 5:38 PM (1.236.xxx.83)

    이선균이랑 한예종 동기라더라구요. 오랫동안 연기를 위해 기다리고 준비한 분 같았어요. 너무 감격하며 연기했다고 합니다. 뒤늦게 빛 보는 것 같아요. 오히려 나이 들어서 빛을 보니 실제 나이보다 높은 연령을 소화 중인데, 선점한 거죠. 앞으로 오래 더 연기하실 듯 ㅎ

  • 11.
    '20.2.10 5:53 PM (125.252.xxx.13)

    연기는 보자마자 아 이런게 연기지
    참 맛깔나게 하네
    하고 느낀게 이분 하고
    오나귀에서 무당역할 이정은씨
    캐스팅도 어쩜 저리 찰떡인지
    장혜진씨 단이 엄마로도 대중적 인기 올리고
    아카데미까지
    완전 준비된 배우네요
    이런 분을 알아본 봉감독도 대단

  • 12. 리메이크
    '20.2.10 8:25 PM (221.144.xxx.221) - 삭제된댓글

    장혜진씨 나온 우리들은
    4학련 교육과정에도 나오는 걸작 성장영화에요.
    거기서 주인공인 4학년 여자아이 분식집하는 엄마 역할인데
    진짜 분식집 아줌마 데려온줄.
    옆에 서면 김밥 참기름 냄새가 날 것 같은 일상에 찌들어 아이를 방치하교 잘 모르시만 아이를 사랑하는 그런 서민적인 엄마 연기
    마치 초록물고기의 송강호 보고 진짜 깡패 데리고 영화찍은 것 같은 기시감을 준 배우라 기생충 찍는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사랑의 불시착까지 이어지면서 3연타석 홈런을 치네요

    이 분이 오래 연기를 쉬셨는데 우리들로 재기해서 오늘의 영광을 얻으셔서 저도 덩달아 기뻐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8177 확진자 유무확인 무셔 2020/02/29 737
1038176 저아래글 줌바도 댄스요가필라 헬스휘트니 사우나등 잠시만 5 제발 2020/02/29 1,857
1038175 집 세놓을 때요 4 계약금 2020/02/29 1,088
1038174 문재인 중국입국금지하면 우리도 당한다 24 원원 2020/02/29 2,019
1038173 의협이 강력주장해도 비판하더니 이젠 신천지탓... 35 하아 2020/02/29 2,610
1038172 대구, 신천지와 달리 일반 시민 확진율 매우 낮아 7 ... 2020/02/29 1,993
1038171 카톡 프사에 나트랑으로 대피했다는 지인.. 9 일리아 2020/02/29 3,835
1038170 분당에 초, 중학생 키우기 좋은 곳 어디 있을까요? 4 ㅇㅇ 2020/02/29 1,595
1038169 "오늘 공적 물량 마스크 716만5000개 확보&quo.. 13 뉴스 2020/02/29 2,827
1038168 나갈일이있어서 갔다가 꽃사왔어요. 26 ........ 2020/02/29 3,601
1038167 경북 영덕 공무원 자가격리 통보 받고도 출근 다수 접촉 12 미쳤구나 2020/02/29 2,113
1038166 워싱턴타임즈 '한국 코로나 대응, 신천지와 보수단체에 발목잡혀'.. 6 ㅇㅇㅇ 2020/02/29 1,799
1038165 초등 수학문제집 좀 봐주심 감사하겠습니다~ 2 2020/02/29 1,221
1038164 이시간 광화문, 태극기 부대가 식초뿌려요. 소독이라네요 7 내일을 준비.. 2020/02/29 2,241
1038163 천안 줌바 슈퍼전파자요 21 ........ 2020/02/29 6,710
1038162 신천지 수사에 유독 신중한 윤짜장 쉴드 좀 듣고 싶어요 6 검찰 알바 .. 2020/02/29 1,213
1038161 대구..고열(코로나결과4일후) 후기입니다. 79 써니큐 2020/02/29 38,973
1038160 천지일보-“대남병원 슈퍼전파자 추정 중국간병인 17 이뻐 2020/02/29 2,416
1038159 집안 강아지 냄새 해결방법 없을까요? 6 소나무 2020/02/29 2,235
1038158 일본면역학 권위자가 말하는 한국이 1만건이상 검사가능한 이유 5 .... 2020/02/29 2,630
1038157 하버드대 "중국공산당 매년 4억8800만개 댓글위조&q.. 7 ... 2020/02/29 1,434
1038156 교민들 오지 말라했는데…대구 ㅂ교회, 필리핀 2만 명 선교 대회.. 11 ... 2020/02/29 3,226
1038155 중국동포권익위원회 ㅡ 선거권 가진 중국인이 18만이 넘군요 5 조선족아웃 2020/02/29 1,072
1038154 코로나로 개점휴업 상태이신 분들 어여 드르와~~~ 5 한가해 2020/02/29 1,492
1038153 코로나19 극복을 청하는 기도-평화방송 6 ,,,, 2020/02/29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