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육아선배님들 초등 남자아이 살빼는 것 조언 부탁드려요~

.... 조회수 : 1,107
작성일 : 2020-02-10 11:46:35
꽉찬 만 8세 아이~ 살이 요즘 부쩍쪄서... 고민이예요.

성장기라 그런건 알겠는데 조금 심한 것 같아요. 키 136에 몸무게39키로. 복부가 심하게 튀어나왔어요. 이젠 볼살까지 붙고 있네요... 거기에 성기도 쪼그라든거 같아 심히 걱정입니다.... 지금부터 살빼면 괜찮을까요? 너무 늦었을까요?

삼시세끼 먹고 간식은 찾아 먹진 않고 제가 가끔 과일이나 무가당요거트에 블루베리줘요. 그런데 식사를 시작하면 양조절이 안되요.

전엔 덩치가 작아서 제가 열심히 먹였는데 그걸 시작으로 식욕이 폭발하며 살도 폭발... 집에서 따로 과자나 인스턴트 빵은 안먹이고요...만약 밖에서 먹게되면 먹지만 평균 주1회정도 되는거 같아요... 지금 탄수양이 너무 많은거 같아 아이 몰래 밥양줄이기 정도 하고 있어요. 저는 주로 한식 해서 먹이고 운동은 일주일에 3번 스케이트 2시간 축구 1시간, 동네 산보 1시간 주 3회 이렇게 최소한의 것만 하고 있는데 그 외에 추가로 더 해야 하는 것들 있으면 선배맘들 조언부탁드려요.
IP : 220.72.xxx.1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탄수화물
    '20.2.10 11:54 AM (116.126.xxx.128)

    줄이고 야채를 충분히 먹이세요.
    야채 싫어하면 방울토마토나 삶은 고구마,
    닭가슴살 시중에 맛있게 간 되어 나온것도 많으니까 그것 주시고
    저녁밥 먹고 걷거나 줄넘기 시키세요.
    저녁식사후 태권도 저녁타임 보내는것도 도움됩니다.

  • 2. dlfjs
    '20.2.10 12:22 PM (125.177.xxx.43)

    빨리 조절 시켜야죠

  • 3.
    '20.2.10 12:25 PM (116.126.xxx.128)

    포만감은 삶은달걀이 최고입니다

  • 4.
    '20.2.10 12:49 PM (182.218.xxx.45)

    아들은 아니고 딸2학년때 체중이 키-100이어서
    2달 바짝 다이어트시킨적있어요.
    4키로정도빠졌어요. 35키로에서31까지

    고단백으로 먹였어요. 탄수화물줄이구요.빵라면금지.
    저희앤 눈뜨자마자 배고픈애라..아침에 등심한장씩먹이고(키는 커야하니까요)밥은 반보다 적게

    점심은 급식..양껏 먹었을듯요ㅎㅎ

    저녁은 삶은달걀 2,3개(노른자는 원래안먹어서 흰자만) 과일..배고픈날엔 밥조금

    주로 이렇게 먹였어요

    그때 저도 같이 식단해서 덩달아 살빠졌었어요ㅎㅎ

    그리고 운동은 인라인. 진짜 비오는날빼고 매일2시간씩 탔어요. 생일선물로 받아서 한참 재밌게탈때였어서..

    2달식단조절하고나서도 인라인은 계속타서.. 체중유지하더라구요.키는 크고

  • 5.
    '20.2.10 12:51 PM (182.218.xxx.45)

    저희애는 본인의지가 강했어서 가능했어요.
    엄마아빠는 키안큰다고. .통통해도 귀여워서 하지말라했는데도..

  • 6. 감사합니다.
    '20.2.10 5:49 PM (220.72.xxx.151)

    모두모두 조언 감사드려요~ 적극적인 식단 조절로 들어가볼게요^^! 덩달아 저도 함께 조절해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3814 나라가 좋아지려는 징조에요. 54 2020/02/22 7,434
1033813 이쯤되면 2 ㅠㅠ 2020/02/22 870
1033812 미국행 비행기표 경유지 1 ... 2020/02/22 972
1033811 신천지...이게 팩트죠? 17 뻔한 2020/02/22 7,402
1033810 신천지의 악수 4 모지리들 2020/02/22 1,699
1033809 실검 없애고 한건 1 ㅜㅜㅜ 2020/02/22 891
1033808 청도대남병원 확진자 92명 전원 정신병동에서 발생 20 뉴스 2020/02/22 3,988
1033807 31번 환자 "제가 코로나 다 퍼뜨리는 거로 나와 가슴.. 20 ㅇㄷ 2020/02/22 5,021
1033806 이쯤되면 대남병원 7 ㅇㅇㅇ 2020/02/22 1,555
1033805 "사실과 다르게 등록" 리얼미터, 선거법 위반.. 5 폐업이 답 2020/02/22 1,391
1033804 대구가톨릭대병원서 母에 간 기증자 확진..."신천지 교.. 9 엄마야 2020/02/22 2,939
1033803 새싹보리 드시는 분들 효과 좋나요?? 3 .. 2020/02/22 2,779
1033802 대구방문 서초구 확진자, 과천서 예배하고 지인과 식사 7 종교 2020/02/22 2,249
1033801 민주당만 뽑으면 70년 친일독재매국의 부정부패가 끝납니다 9 한반도 2020/02/22 1,060
1033800 과외나 학원은 다 보내시나요? 6 Tyy 2020/02/22 2,355
1033799 이와중에 수퍼싱글 매트리스문의 드립니다 코로나 퇴치.. 2020/02/22 771
1033798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짐승 보신분 2 땅지맘 2020/02/22 1,581
1033797 문재인은 서민 대통령 박근혜는 양반 대통령 8 ㅇㅇ 2020/02/22 1,052
1033796 코로나) 영화보러가는건..괜찮겠죠? 22 사랑감사 2020/02/22 3,469
1033795 31번 악마년이 대남병원 장례식장에 갔다고 말을 하면 절대 안되.. 25 ㅁㅊㄴ 2020/02/22 6,038
1033794 중국인입국금지가 아니라 신천지 입국금지를 7 ㅂㅅㅈㅇ 2020/02/22 786
1033793 뒷머리에서 모래 갈리는 소리가 나요. 4 나그네 2020/02/22 8,599
1033792 재감염, 지역감염 조심하세요 2 ... 2020/02/22 1,485
1033791 도슨트 지원하셨다는분 2 도슨 2020/02/22 1,645
1033790 토왜당 신천지 협력해서 나라망치려고 작정했네요 24 토왜혐 2020/02/22 1,723